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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할수있을까? 하고싶을까? 해야할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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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투자의 손해를 왜 국가에 하소연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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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Aug 2010 16:22:53 +0000</pubDate>
		<dc:creator>popome™</dc:creator>
				<category><![CDATA[나만의 방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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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상장폐지되는 주식을 산것을 청와대에 하소연하는 기사를 보았다. 과거부터 주식투자의 손해가 나면 국가에 그 피혜를 묻는 많은 투자자들을 보아왔다. 주식으로 돈번사람이 국가에 감사의 편지한번 보낸적이 있는가? 투자는 본인의 자유의사로 하는 행위다. 그 정보가 틀리고 사기였다 하더라도 국가가 개개인의 모든 거래를 책임질 수는 없다. 단지 그 범법행위를 확인하고 법률적인 행위를 할뿐 투자자의 손해를 배상할 의무가 없다는 뜻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상장폐지되는 주식을 산것을 청와대에 하소연하는 기사를 보았다.</p>
<p>과거부터 주식투자의 손해가 나면 국가에 그 피혜를 묻는 많은 투자자들을 보아왔다. 주식으로 돈번사람이 국가에 감사의 편지한번 보낸적이 있는가?</p>
<p>투자는 본인의 자유의사로 하는 행위다. 그 정보가 틀리고 사기였다 하더라도 국가가 개개인의 모든 거래를 책임질 수는 없다. 단지 그 범법행위를 확인하고 법률적인 행위를 할뿐 투자자의 손해를 배상할 의무가 없다는 뜻이다.</p>
<p>언젠가 한 교수의 말이 생각난다. 대한민국의 주식투자는 모두 투기라고 했다.<br />
평생모은돈을 넣었다. 빚내서 넣었다. 결혼자금을 넣었다. 이게 말이되는것인가? 이걸 투자라고 말하는게 맞나? 주식은 가장 위험한 재태크의 한 방법이다. 저축도 5천만원까지만 원금을 보존해 준다. 그러니 이자가 적은게 아닌가?</p>
<p>투자의 한문은 뜻을 한번 되세기기를 바란다. 저축이 아니라 투자다.</p>
<p>돈없는 사람이 어떻게 돈버냐고 묻는다면 &#8230;<br />
열심히 땀흘려 일하고 소중한 열매를 기달려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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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폰, 닌텐도 같은 제품이 될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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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Aug 2010 08:30:32 +0000</pubDate>
		<dc:creator>popome™</dc:creator>
				<category><![CDATA[나만의 방식]]></category>
		<category><![CDATA[프로그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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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이폰 4가 나오면서 다시한번 무서운 기세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얼마전 닌텐도같은 제품을 우리나라도 가져야 된다는 한마디에 떠들썩하던 생각이 난다. 이런 제품들이 단순히 만들고 싶어서 투자하면 만들어 진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아이폰이 세계의 주목을 받은건 3G 모델이다. 예전에도 유사한 글을 포스팅 했는데 어쩌다 보니 이번글도 3.0 이라는 의미가 통하게 된거 같다. 개인적으로 성공한 제품은 3.0이 되어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이폰 4가 나오면서 다시한번 무서운 기세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p>
<p>얼마전 닌텐도같은 제품을 우리나라도 가져야 된다는 한마디에 떠들썩하던 생각이 난다.<br />
이런 제품들이 단순히 만들고 싶어서 투자하면 만들어 진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p>
<p>아이폰이 세계의 주목을 받은건 3G 모델이다. 예전에도 유사한 글을 포스팅 했는데 어쩌다 보니 이번글도 3.0 이라는 의미가 통하게 된거 같다.</p>
<p>개인적으로 성공한 제품은 3.0이 되어야 비로소 고객에게 인정을 받는다.<br />
1.0은 개발자 중심의 제품으로 출시되어 2.0이 되면서 고객의 요구를 접목하게 된다. 3.0이되면 1.0과 2.0의 내용을 잘 조합해서 제대로된 제품으로 탄생하게 되는 것이다.</p>
<p>우리가 아는 많은 제품들의 버젼을 돌아보자 윈도우 3.1, 아래한글 3.0, 포토샵3.0, V3, 아이폰3G 아이러니하게도 3.0 버젼에 성공한 제품이 참 많다.</p>
<p>왜 갤럭시나 안드로이드가 아이폰을 못 이길까 고민하는 사람들은 갤럭시는 1.0, 안드로이드는 이제 2.0을 넘어서고 있다는점을 좀더 생각했으면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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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구하다고 하면 무죄가 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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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Aug 2010 05:56:11 +0000</pubDate>
		<dc:creator>popom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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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법관 후보의 위장전입을 인정하고 송구하다고 하는것을 보면서 이전에 청문회에서는 &#8220;몰랐다&#8221; &#8220;집안일이다&#8221; 식의 무책임한 답변만 들어서인지 아주 조금은 책임감 있는 답변인거 같다. 하지만 대다수의 국민 또한 위장전입을 서스름 없이 하는것이 바로 이정도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식의 청문회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당시 부장판사였고 대법관예정자라면 법을 집행하고 최종 법률을 심판하는 자리인 사람이다. 매번 청문회마다 나오는 질문이다 보니 이제는 분명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대법관 후보의 위장전입을 인정하고 송구하다고 하는것을 보면서 이전에 청문회에서는 &#8220;몰랐다&#8221; &#8220;집안일이다&#8221; 식의 무책임한 답변만 들어서인지 아주 조금은 책임감 있는 답변인거 같다.</p>
<p>하지만 대다수의 국민 또한 위장전입을 서스름 없이 하는것이 바로 이정도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식의 청문회 때문이라고 생각한다.</p>
<p>당시 부장판사였고 대법관예정자라면 법을 집행하고 최종 법률을 심판하는 자리인 사람이다. 매번 청문회마다 나오는 질문이다 보니 이제는 분명한 범법 사실조자 그 정도는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는 사안이 된것이다. 이런 모습을 청소년들이 보면서 신호등을 지키고 줄을 서서 기다리는 아주 기초적인 사회 규범을 지키야 된다고 생각할 수 있을까?</p>
<p>법조계 조차 이런 생각을 하고 있으니 막말 판사같이 사회성이 결여된 법관이 난무하는게 아닌가 생각된다. 법조문은 외우고 시험보과 법 모르는 사람 괴롭히라고 만든게 아니라 지키라고 만든 문구이다.</p>
<p>지켜지지 못하거나 돈없고 뺵없는 서민만 괴롭히는 법을 이제 없어졌으면 좋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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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넷 서비스를 준비하고 계신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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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Aug 2010 07:45:50 +0000</pubDate>
		<dc:creator>popome™</dc:creator>
				<category><![CDATA[나만의 방식]]></category>
		<category><![CDATA[인터넷]]></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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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주변에 많은 분들이 자신의 제품이나 컨텐츠 등을 인터넷에 서비스 할려고 문의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 과정에서 고려할 점이 있다. 쉽게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한다면.. 자장면을 아주 맛있게 만드는 중국집이 있는데 너무 맛이 있어서 배달을 시작하기로 했다. 배달원 두명정도에 오토바이까지 구입해서 최대한 신속하게 배달을 해서 고객에게 많은 호평을 받게 되었다. 이떄 중국집 사장님이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대한민국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주변에 많은 분들이 자신의 제품이나 컨텐츠 등을 인터넷에 서비스 할려고 문의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 과정에서 고려할 점이 있다.</p>
<p>쉽게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한다면..</p>
<p>자장면을 아주 맛있게 만드는 중국집이 있는데 너무 맛이 있어서 배달을 시작하기로 했다. 배달원 두명정도에 오토바이까지 구입해서 최대한 신속하게 배달을 해서 고객에게 많은 호평을 받게 되었다. 이떄 중국집 사장님이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대한민국의 모든 자장면 배달 사업을 해보면 어떨까? 사업계획서를 짜기 시작했다. 오토바이 100대의 사양과 가격과 주차장을 알아보기 시작했다. 주문을 받기 위해서 전화를 100대 가입해서 전화받는 직원 100명을 앉혀놓았다..주문은 예전과 동일하다..OTL</p>
<p>조금 과격한 비교라고 할 수 있지만 한번쯤 생각할 문제다.<br />
본인이 하고 싶은 일고 잘하는 일은 매우 다르며 규모가 달라지고 인프라가 달라지면 현재의 구조를 곱하기 논리로 늘려서 되는 일이 아니라는 뜻이다.</p>
<p>인터넷 쉽게 생각하고 덤비다가는 중국집 사장님이 될수 있다.<br />
절대 중국집을 비하한 내용이 아니랍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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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D 훼손과 안전삭제는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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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Aug 2010 07:38:25 +0000</pubDate>
		<dc:creator>popom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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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하드 디스크 훼손이라는 기사내용을 보다보니 훼손과 완젼 삭제의 차이를 잘못 이해한 기사가 아닌가 싶다. 보안을 위해서 하드디스크의 파일 삭제시 완젼 삭제를 해주는 툴은 얼마든지 널려있는데 파일을 안전하게 삭제한것이 마치 훼손을 의미하는것으로 오인하는 글이 아닌가 싶다. 하드디스크를 압수전에 강제로 파일을 모두 지운 경우라면 훼손이라는 용어보다는 증거인멸이 더 적합할 것이고 디스크를 분해해서 물리적으로 못쓰게 만든경우라면 훼손이 맞을건데 기사만으로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하드 디스크 훼손이라는 기사내용을 보다보니 훼손과 완젼 삭제의 차이를 잘못 이해한 기사가 아닌가 싶다.</p>
<p>보안을 위해서 하드디스크의 파일 삭제시 완젼 삭제를 해주는 툴은 얼마든지 널려있는데 파일을 안전하게 삭제한것이 마치 훼손을 의미하는것으로 오인하는 글이 아닌가 싶다.</p>
<p>하드디스크를 압수전에 강제로 파일을 모두 지운 경우라면 훼손이라는 용어보다는 증거인멸이 더 적합할 것이고 디스크를 분해해서 물리적으로 못쓰게 만든경우라면 훼손이 맞을건데 기사만으로는 어떤 내용인지 모르겠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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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가 앞으로 가야 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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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Aug 2010 06:08:24 +0000</pubDate>
		<dc:creator>popome™</dc:creator>
				<category><![CDATA[나만의 방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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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회사에서 일을 하다보면 일을 잘하는 직원과 못하는 직원은 분명히 나눠지게 된다. 보통의 경우라면 일을 잘하는 직원은 좀더 이뻐하고 칭찬하고 못하는 직원은 질책하는게 일반적인 방법이다. 물론 틀리지 않은 방법이다. 조금 다른 비유를 하고싶다. 만일 당신이 배의 선장이라면 양쪽에 노를 두사람에게 맞기고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상황에서 한쪾이 노를 너무 잘젖는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아마도 그자리에서 빙빙돌고 있을것이다. 노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회사에서 일을 하다보면 일을 잘하는 직원과 못하는 직원은 분명히 나눠지게 된다.</p>
<p>보통의 경우라면 일을 잘하는 직원은 좀더 이뻐하고 칭찬하고 못하는 직원은 질책하는게 일반적인 방법이다. 물론 틀리지 않은 방법이다.</p>
<p>조금 다른 비유를 하고싶다.</p>
<p>만일 당신이 배의 선장이라면 양쪽에 노를 두사람에게 맞기고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상황에서 한쪾이 노를 너무 잘젖는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아마도 그자리에서 빙빙돌고 있을것이다. 노를 못젖는 선원을 바다에 빠트려 버린다면..배는 더 빨리 제자리를 돌고 있을 것이다.</p>
<p>출항한 배는 다시 돌아오기 힘들고 목표를 향해서 어떻게해서든지 현재의 선원을 이끌고 가는게 선장의 의무다.</p>
<p>출항하기 전에 충분히 모든 선원의 능력을 잘 분배하고 방향을 잘 잡아야지 일단 출발 먼저 할려는 선장은 출항 후 많은 시련을 겪게될고 결국 침몰하는 최악의 상황을 만날 수 있을것이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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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과 일하고 싶지 않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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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Jul 2010 18:05:07 +0000</pubDate>
		<dc:creator>popome™</dc:creator>
				<category><![CDATA[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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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많은 회사들이 대기업에서 하청식 SI를 하는 경우가 많다. 나 역시 오랜시간동안 대기업들과 일을 해보고 요즘도 간간히 대기업에서 개발 업무 의뢰문의가 오곤한다. 혹시나 하고 얘기를 들어보면 역시나 하고 업무를 하지 않는 경우가 대다수 이다. 요즘같은 시국에 일거리만 있어도 행복한게 아니냐는 주변의 말도 있지만 그 속을 모르고 하는 얘기다. 덜컥 한다고 구두로 얘기라도 하고 나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많은 회사들이 대기업에서 하청식 SI를 하는 경우가 많다. 나 역시 오랜시간동안 대기업들과 일을 해보고 요즘도 간간히 대기업에서 개발 업무 의뢰문의가 오곤한다.</p>
<p>혹시나 하고 얘기를 들어보면 역시나 하고 업무를 하지 않는 경우가 대다수 이다.<br />
요즘같은 시국에 일거리만 있어도 행복한게 아니냐는 주변의 말도 있지만 그 속을 모르고 하는 얘기다. 덜컥 한다고 구두로 얘기라도 하고 나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끌려다니는 경우를 한두번 겪은게 아니기 때문이다.</p>
<p>요즘들어 대기업들의 이익은 끝없이 올라가고 있지만 그아래에서 하청받는 중소기업들은 정말 어디가 끝인지 모를지경이다.</p>
<p>계약조건도 명확치 않고 기간은 자신들이 이미 정해진 스케쥴에 맞춰야 되고 비용은 자신들이 주고싶은 만큼 주는 계약으로 회사를 연명하는것은 내일 죽을걸 한달뒤로 미루는것일 뿐이라고 생각한다.</p>
<p>물로 한달뒤로 미루지면 그 사이에 기회가 올거라고 믿는 많은 기업인들 하지만 그 한달동은 기회를 잡을  여력도 없이 일에 쫒기다 보니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이다.</p>
<p>외주개발사에게 어음계약을 안해준다고 하더니 결국 그 어음 날자보다도 계약이 늦어지고 일은 일대로 진행하는걸 직접 경험했다. 미리 주면 깡이라도 하지.. 또다른 업체에서는 개발 다 끝날떄까지 계약서 도장을 안찍고 일을 한적도 있다. 결과적으로 돈은 정해졌지만 업무는 정해지지 않고 해달라는거 다 해주지 않으면 계약자체가 계속 지연되는데 어떻게 일을 안할 수 있을까?</p>
<p>일을 잘되기 위해서는 신뢰가 중요하지만 대기업은 희생만 요구하고 있어서 앞으로도 조금벌어 조금쓰더라도 대기업과 엮이는 일은 하고 싶지 않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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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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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룹웨어를 선택하는 기준</title>
		<link>http://www.popome.com/?p=3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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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Jul 2010 09:13:56 +0000</pubDate>
		<dc:creator>popome™</dc:creator>
				<category><![CDATA[나만의 방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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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러분은 집을 장만하실 때 동네이름(브랜드)만 보고 사는 곳을 정하시는지요? 아니면 모델하우스만 보고 결정하시는지요(데모사이트). 아주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그 동네에 가서 실제 거주 환경을 다 돌아보고 이사 준비를 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단순히 개인이 사용하기 위한 컴퓨터나 자동차는 어느 정도 비용을 감수하고 개인적인 취향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혼자 먹고 살기만 하는(개인일정관리)것이 아닌, 가족이 살아야하기 때문에 교통혼잡으로 매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여러분은 집을 장만하실 때 동네이름<strong>(브랜드)</strong>만 보고 사는 곳을 정하시는지요?<br />
아니면 모델하우스만 보고 결정하시는지요<strong>(데모사이트)</strong>.<br />
아주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그 동네에 가서 실제 거주 환경을 다 돌아보고 이사 준비를 하는 것이 기본입니다.</p>
<p>단순히 개인이 사용하기 위한 컴퓨터나 자동차는 어느 정도 비용을 감수하고 개인적인 취향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br />
하지만 혼자 먹고 살기만 하는<strong>(개인일정관리)</strong>것이 아닌, 가족이 살아야하기 때문에 교통혼잡으로 매일 피곤한<strong>(데이터보다 큰 디자인)</strong> 공간에서 벗어난 여유롭고<strong>(가벼움) </strong>접근성이 높은<strong>(모바일지원)</strong> 소통이 잘되는 주거단지<strong>(그룹웨어)</strong>가 필요합니다.</p>
<p>화려한 네온사인<strong>(디자인)</strong>이 많은 것 보다는 실생활에 유용한 우편함<strong>(소통,메신저)</strong> 또는 주민센터<strong>(고객지원)</strong>가 제대로 돼있는지 고려하고, 살고 있는 사람에게 사는 마을의 분위기를 충분히 물어보고<strong>(실제사용데이타)</strong>, 이사를 하거나 구매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p>
<p>여기저기 이사를 다니다가 결국 맘에 드는 집<strong>(제대로된 그룹웨어)</strong>을 못찾고 자신이 직접 집을 짓는<strong>(본인들이 개발한 그룹웨어)</strong> 분들도 보았습니다.<br />
하지만 집짓는 일<strong>(프로그램개발)</strong>은 수많은 시행착오를 동반하기 때문에 집만 짓다 포기하고 월세<strong>(ASP형그룹웨어)</strong>로 전전하게 될 수 있습니다.</p>
<p>그리고, 분가한 가족<strong>(퇴사자)</strong>의 4대보험료<strong>(라이센스)</strong>를 계속 지불해야 한다면 부담이 됩니다.<br />
여러분들은 이제, 어떤 집을 장만하셔야 하는지 예측할 수 있을 겁니다.</p>
<p><span style="font-size: 14pt;">www.workplan.co.kr</span></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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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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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크래프트2를 해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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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Jul 2010 08:44:13 +0000</pubDate>
		<dc:creator>popome™</dc:creator>
				<category><![CDATA[인터넷]]></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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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말 오랬동안 우려먹더니만 드디어 3D 모델로 다시 돌아온 스타크래프트를 해봤다. 설치하는데 2시간이나 걸렸다. 아마도 초기라서 다운받는 시간이 많이 걸린듯하다. 가장 흥미로운건 맥킨토시 노트북에서 할수 있다는 기대감이였다. 윈도우가 아닌 맥도 지원한다는건 정말 생각도 못했는데 &#8230; 다운받고 처음 실행할떄 나오는 동영상이나 음성이 모두 한글로 나오고 에피소드를 몇개 하는동안 이해가 쉽게 설명까지 나오니 오랜기억이 되 살아나 나는 느낌이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말 오랬동안 우려먹더니만 드디어 3D 모델로 다시 돌아온 스타크래프트를 해봤다.</p>
<p>설치하는데 2시간이나 걸렸다. 아마도 초기라서 다운받는 시간이 많이 걸린듯하다.<br />
가장 흥미로운건 맥킨토시 노트북에서 할수 있다는 기대감이였다. 윈도우가 아닌 맥도 지원한다는건 정말 생각도 못했는데 &#8230;</p>
<p>다운받고 처음 실행할떄 나오는 동영상이나 음성이 모두 한글로 나오고 에피소드를 몇개 하는동안 이해가 쉽게 설명까지 나오니 오랜기억이 되 살아나 나는 느낌이였다.</p>
<p>한동한 스타에 다시 빠질게 걱정이 되는군..</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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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220;인셉션&#8221;을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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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Jul 2010 12:38:10 +0000</pubDate>
		<dc:creator>popome™</dc:creator>
				<category><![CDATA[영화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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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매트릭스 이후로 참심한 영화였던거 같다. 장자의 꿈속의 나비가 떠오르면서 노인들이 현실(꿈)을 찾기위해 매일 꿈을 꾼다는 부분이 인상적으로 남았다. 30분정도는 내용파악하느라고 정신없다가 이후는 오히려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면서 빠져들어서 어느세 꿈처럼 알딸딸한 엔딩이 흐르고 있었다. 추천1표 올릴 영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매트릭스 이후로 참심한 영화였던거 같다.<br />
장자의 꿈속의 나비가 떠오르면서 노인들이 현실(꿈)을 찾기위해 매일 꿈을 꾼다는 부분이 인상적으로 남았다.</p>
<p>30분정도는 내용파악하느라고 정신없다가 이후는 오히려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면서 빠져들어서 어느세 꿈처럼 알딸딸한 엔딩이 흐르고 있었다.</p>
<p>추천1표 올릴 영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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