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아니면돼?
1박2일 프로를 보다보면 이 멘트는 꼭 듣는거 같은데 들을때마다 솔직히 좀 씁쓸하게 생각한다. 그냥 방송에 하는 말이라서 큰 의미를 두지 않고 있지만 주변에 정말 이런 생각으로 사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다. 어는 영화에서 나온 대사였는지는 가물가물한데 다른 사람이 암에 걸려 죽어가고 있어도 내자식의 감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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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의 기록
1박2일 프로를 보다보면 이 멘트는 꼭 듣는거 같은데 들을때마다 솔직히 좀 씁쓸하게 생각한다. 그냥 방송에 하는 말이라서 큰 의미를 두지 않고 있지만 주변에 정말 이런 생각으로 사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다. 어는 영화에서 나온 대사였는지는 가물가물한데 다른 사람이 암에 걸려 죽어가고 있어도 내자식의 감기만
계속 읽기 →예전에 전파견문록이라는 프로에서 아이들의 생각이랍니다. 1. 씨앗 – 이건 작지만 들어 있을 건 다 있어요. 2. 걱정 – 아빠가 출장을 가도 계속 남아 있는 거예요. 3. 인어공주 – 이건 아래랑 위랑 바뀌면 안 돼요. 4. 방귀 – 아빠가 제일 크고 그 다음이 나예요. 엄마가 제일 작아요. 5. 도장
계속 읽기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많은 회사들이 대기업에서 하청식 SI를 하는 경우가 많다. 나 역시 오랜시간동안 대기업들과 일을 해보고 요즘도 간간히 대기업에서 개발 업무 의뢰문의가 오곤한다. 혹시나 하고 얘기를 들어보면 역시나 하고 업무를 하지 않는 경우가 대다수 이다. 요즘같은 시국에 일거리만 있어도 행복한게 아
계속 읽기 →오늘 초중교고에 체벌금지 조치가 내려져 2학기부터 체벌이 전면 금지된다는 기사가 떴다. 충분히 검토하고 내린 결정이라고 생각하고 싶지만 얼마전 폭력교사에 대한 조치인것에 대한 급한 결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지워지지 않는다. 모든 정책 결정에는 여러가지 경우와 변수를 고려해서 장기적으로 유리한 쪽으로 끌
계속 읽기 →어렸을때는 세상은 공평하다는 말은 자주 들었지만 살다보니 느끼는 생각으로는 절대 세상은 공평하지 않은거 같다. 오히려 세상이 공평하다고 느끼는 순간부터 삶이 불행해 진다는 생각이다. 시작과 과정이 다른데 어떻게 공평할 수 있겠는가. 분명히 세상은 공평치 않아야 오히려 더 합리적인것이다. 하지만 세상에 공
계속 읽기 →인터넷상에 마녀사냥식 악풀이 사회가 이해하는 도를 넘어선지 꽤 오래되었다. 이런 만행이 외 사라지지 않는건지 생각해 봤다. 우선 악풀의 대상이 힘이 없거나 공인이라는 점을 악용하고 있다. 즉 맞붙어 싸워봤다 이득잆이 일방적으로 당하는 경우가 많다. 변명을 해도 더욱더 꼬이고 악플러를 잡으면 그냥 잘못했다
계속 읽기 →SBS와 KBS가 월드컵 중계권을 놓고 서로 방송을 하겠다는 걸 보니 좀 한심하다. 왜 초기에 싸우지 않고 방송이 다가오니 남에 밥그릇을 손대는 것인지? 그걸 바라보는 시각역시 두갈래 생각이 공존한다. 같은 중계를 동시에 두 채널에서 방송하면 전파낭비니 어쩌니 하고 혼자 하면 단독이라서 해설이 맘에 안들
계속 읽기 →대기업은 막강한 자본력과 수많은 인력풀을 가지고 있기 떄문에 중소기업이 대기업과 경쟁하는데는 한계가 있는건 사실이다. 하지만 단지 이런 이유만으로 경쟁력이 없다는것을 모두 설명하기는 어렵다고 본다. 벤처회사나 소기업도 성공한 사례가 많기 떄문이다. 회사업무 프로그램을 많이 개발하다 보니 업체의 반을을 볼
계속 읽기 →개인적으로 산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다들 산을 올라야 세상을 안다고 하지만 개인적으로 산보다는 물을 더 좋아하다 보니 강이나 바다가 더 좋다. 이번에 오은선 등산가가 다시한번 안나프르나에 도전한다고 하는데 작년 우리는 여성산악가 한명을 읽은 슬픔을 기억하고 있다. 무사히 등반에 성곡하고 귀국하기를 기
계속 읽기 →우리나라 블러그의 90%의 이상의 글은 남의 글을 퍼다 놓거나 신문포털을 옮겨다 놓은 경우가 허다하다. 이런 상황에서 7월부터 저작권법을 들먹이며 단속을 하게 되면 무지하게 황당한 상황이 되지 않을까 우려된다. 동영상이나 음악등을 퍼다 올리는건 당연히 하지 말아야할 내용이지만 신문에 있는 기사를 발췌하고
계속 읽기 →꽤 오래동안 사용해온 태터툴스를 접고 WordPress 로 블러그를 개편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큰 개편 이유는 태터툴스가 관리나 확장면에서 일반사용자 위주다 보니 소스를 자꾸 만지게 되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것저것 테스트를 해본결과 wordpress가 Plugin기능이 잘 되있는거 같아서 3일정도 테
계속 읽기 →나고야에 출장중에 이승엽 경기를 봤다… 무진장 큰 실내 야구장에 관중석도 가득하고 대단한 열기였다. 이승엽선수는 포볼에 타접하나(2루까지만 뛰어야 되는데 주루코치하고 싸인이 잘 안맞은듯 3루까지 뛰다 아웃), 2루타 하나, 플라이볼 하나,,,, 경기는 요미우리가 5대1 홈런이 2개나 나온 경기였다. 9회
계속 읽기 →갈수록 늘어나는 블러그 스팸을 지우다 지우다 결국은 댓글과 트랙백 기능을 막는 최악의 조치를 하였다. 별도의 프로그램으로 자동 삭제 기능을 만들어 몇달간 운영도 해봤지만 평균적으로 하루에 만개도 넘는 스팸에 의미 없는 기능이 되고 말았다. 방문객 한분도 아마 스팸 링크를 누르고 바이러스까지 걸린듯해서 더
계속 읽기 →출장이나 휴가만 가면 꼭 비가 오는 희한한 경험이 이번에도 적중했다. 일본출장 첫날 역시나 또 비가 오네…참 희한한 경험이다. 해외 출장중 한번도 비고 안온적이 없는거 봐서는 어디 비않오는 나라에 돈받고 출장가는 것도 생각해 봐야 할거 같다. 수십번이 맞는거 봐서는…이거 기우제 제사장이 전생이였는지도…ㅋ
계속 읽기 →퍼온글입니다… 자가운전자 이시거나 면허증 소지하신 분들은 분담금 신청하셔서 환급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2006년 말까지 환급받아 가지 않으시면 국고로 귀속된다구 합니다. 이 금액이 몇백억 된다고 하는데 국가에서 홍보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래에 도로교통공단 홈피주소를 올려 놓았습니다. 가셔서 주민등록번
계속 읽기 →요즘들어 블러그에 트랙백과 댓글 스팸이 부쩍늘어 아침마다 지우느라고 매우 짜증…ㅠㅠ 하루에 평균 2000 개 정도 스팸이 붙는거 봐서는 도데체 블러그의 트랙백 기능이 유용한 기능인가 싶은 생각도 든다. 그냥 사용자가 링크 주소 복사해서 수동 링크하는게 더 좋은거 같다. 암튼 자동화 공유는 스팸으로 부터
계속 읽기 →요즘들어 광고가 활발한 하나TV를 보시는 분들은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하나TV가 초기 테스트 사용자 1만명에게 베타테스트 개념으로 서비스를 시작한지가 6개월 정도 지난것 같다. 이제 TV광고와 여기저기 매체 광고를 하면서 유료화 모델로 전환을 하기 위해서 기존 고객에게 일일이 유료 전환 확인을 하고 있
계속 읽기 →매우 긴 동영상 입니다. 꼭 끝까지 보시고 판단은 자신에게 http://video.google.com/videoplay?docid=-2301934902458285549
계속 읽기 →가족나들이로 싸이판을 다녀왔다. 간만에 푹 쉴생각으로 갔는데..역시 애들대리고 쉰다는게 불가능..ㅋ 사이판에 가기전에는 단순히 휴양지로만 알았는데 시내 관광(워낙에 작아서 시내라고 할것도 없지만) 암튼…일본넘들은 정말로 나쁜넘들이다. 거기서 한국사람들 징용해다가 배뚜드리다가 전쟁 막판에 만세절벽에서 다
계속 읽기 →지난 일요일에는 오랜만에 애들하고 눈썰매장을 방문했다. 애들은 흥분에 도가니속에 가는 차에서부터 뛰고 난리도 아니였는데 11시쯤 도착했는데도 이미 꽤 많은 사람들이 붐비고 있었다. 지난해와는 달리 프라스틱 썰매가 튜브썰매로 바뀌어 신기했다. 막상 타보니 속도가 기존 썰매에 비해서 느리고 부피가 크다보니
계속 읽기 →연휴기간동안에 가족과 청계천을 다녀왔다. 10월1일은 너무 붐빌거 같아서 2일날 다녀왔지만 그날도 무지하게 사람이 많았다. 조금 아쉬운점은 아래로 내려가는 층계가 발이 빠지기 너무 쉽게 되있어서 아이들은 너무 쉽게 빠질수 있어 매우 조심스러웠었는데 3일날 결국은 사고가 뉴스에 나올때 역시나..ㅠㅠ 모든일
계속 읽기 →일요일에 군산에 직원결혼식이 있어서 다녀오는길에 동승한 직원의 네비게이션을 이용하게 되었다. 썬팅이 좀 진한건지 GPS 수신기가 실내에서는 작동을 안하고 할수없이 지붕에 붙이고(다행이 바닥에 자석이 있어서) 다녀왔다. PDA에 알맵을 이용한 버젼인데 고속도로의 경우는 꽤 쓸만한 장비였던거 같다. 시내주행
계속 읽기 →어제부터 후이즈가 뭔생각인지 .info 도메인을 공짜로 배포하고 있네요 아마도 .info 도메인이 안팔려서리..일단 공짜로 주고 1년뒤에 연장을 목적으로 마케팅을 하는거 같더군요. 사실 .com 을 쓰고 있는 저로서는 별로 도움이 안돼지만 아마도 다른 분들은 쓸모가 있을거라 생각되네요. 저도 잽싸게 도메
계속 읽기 →아이티에 입문한지 만으로 15년이나 되었네요. 꽤 오래전에 개인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무료 인터넷 컨설팅을 하기도 앴었는데.. 너무 바쁘다는 이유로 사이트도 내렸더니만…^^ 매번 태터같은 게시판하나 만들어야지 하면서도 만들지 못했는데 너무나 좋은 툴이라서 1시간만에 사이트 구축하고…이제부터 다시 사이트를
계속 읽기 →앞으로 할말이 많으니까 오늘은 쬐끔만 적어야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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