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 1047 NOTES

시간순으로 모은 기록

  1. 홈페이지개편
  2. 촉법범죄인 나이를 14->13세로 조정을 하는것이 맞다 틀리다로 싸우는 걸보면 꼭 야당 여당이 법안가지고 싸우는것과 똑같
  3. 회사 건물 화장실 세면대에 하루가 멀다하고 먹나남은 커피컵이 몇개씩 놓여있다.
  4. 선거하다 선거용지가 부족하다는게 후진국도 아니고 이런게 민주주의 파괴라는 생각은 않드나?
  5. 일이 잘 안될 때는 소통방법을 점검해야 한다
  6. 일반글보다 광고가 더 많은 페이스북.
  7. 빗썸에서 비트코인이 숫자와 단위를 잘못써서 대량 발송되는 사고 뉴스를 보고 그걸 설명한 조선일보의 기사를 보니 한심하다.
  8. 회사업무폰 계정확인을 해보니 SK 알뜰폰이 있네
  9. 3시간 줄서서 유심교체완료
  10. 공짜를 기반으로 돈버는 방법은 없습니다
  11. 인공지능과 오픈소스에 너무 기대지 말자
  12. 사회주의에도 착한사람 나쁜사람이 있고 민주주의에도 착한사람 나쁜사람은 존재한다
  13. 페이스북에서 링크드인으로 이용 포지션이 바뀌고 있다.
  14. KBS가 드라마 촬영중 문화재에 못질하고 있던구멍에 못을 밀어넣었고 몇개만 박았다는 구차한 변명을 하고있다.
  15. 어떻게 죽어야 더 불쌍한가?
  16. 스타트업의 CEO가 회사에 짐이 되고 리스크가 되기 시작할때 나타나는 주요한 증상이 CEO발 즉흥적인 신규 사업, 독단적인 사
  17. 구글과 애플의 앱스토어 정책 변화
  18. 참으로 멍청한 네이버 기술지원을 보면서
  19. 데이터 변경 로그를 설명하는 어려움
  20. 요즘사람들은 잘 모르는 신호위반 단속에 관한 부분이다.
  21. 세금으로 운영되던 TBS가 김어준(뉴스공장)이 나가고 나서 수익성이 낮아지고 살길이 막막해 지면서 서울시에 돈달라고 직원들까지
  22.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는 툴로 서비스를 개발할 수 없다
  23. Restfull 서비스 개발
  24. MongoDB 도입에 실패하지 않으려면
  25. 실력있는 프로그램어가 되고 싶다면
  26. 서비스를 개발하면서 디자인의 중요성은 매우 중요하다.
  27. SQL vs NoSQL
  28. 서비스에 필요한 계정은 반드시 회사차원의 관리를 해야 한다.
  29. 서비스를 개발한다면 백업시스템을 먼저 구축해야 합니다.
  30. 외주개발을 해야 한다면
  31. 외주개발 vs 자체개발
  32. 어떤 서비스를 만들어야 성공할까?
  33. 아주 오래전 L*사에서 외주형태의 UI 개발을 한적이 있었다.
  34. 모바일 하이브리드 앱 개발시 뒤로가기 기능의 해결안
  35. S/W 엔지니어가 되고 싶다면 SI를 하지 마세요
  36.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주 4일제를 희망한다고한다
  37. 인공지능이 개발을 대체할 날이 멀지 않은거 같습니다.
  38. 관리자페이지(CRM)을 개발하면서 담당자들과 얘기하다보면 왜 CRM을 만드는지 모르는 경우가 흔합니다.
  39.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주 4일제를 희망한다고한다
  40. 일본에서 라인의 경영권을 가져가기 위해서 여러가지 공세를 펼치고 있는거 같다.
  41. 발신전용 메일계정을 만들기
  42. IOS, Android 앱에 표시되는 숫자(뱃지)의 의미
  43. 서민들은 물가가 오르는걸 바라지 않는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물가가 오르는걸 바란다.
  44. 직업에 귀천이 없고 어떤직업을 선택하던지 개인의 자유라는 점은 동의하지만
  45. UI/UX jQuery를 잘 사용하는방법
  46. Linux OS는 뭘 써야 할까?
  47. Native APP vs WebView APP
  48. MySQL(Maria) vs Mongo
  49. PHP가 천대받는 한국의 환경
  50. 리눅스서버 보안기초
  51. 앱 개발을 하는과정에서 아이패트가 윈도우로 인식되어 결재가 안돼는 현상이 발생했다.
  52. 대한민국 법무부장관까지 지내고 만든 조국신당(가칭) 1호 영입인재가 음주운전1회 무면허운전3회인 변호사라니 참으로 한심스럽다.
  53. 의대정원 확대를 반대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의대 정원 확대는 필수 의료의 해결책이 아닌 점'이 95%로 회원 대부분이 선택했고
  54. 출근길에 자주듣는 fm101.3 방송에 음악 이어듣기 신청을 했는데 그 곡이 라디오로 흘러나온다
  55. PC와 노트북에서 라인메신저를 쓰기 위해서 매번 qr코드를 핸드폰으로 인증해야 한다.
  56. 리눅스에서 기본 웹서버 환경을 APM 이라한다.
  57. 조선일보가 "193국 무비자 입국, 한국 여권 파워 세계 2위...공동1위 6국은" 이라는 타이틀로 우리나라 여권의 위상에 대
  58. 세입자가 나간다고 해서 집을 팔고난뒤 세입자가 갑자기 잔금일 4일전에 2년더 있겠다고 거주권 행사를 해서 집주인과 집을 사는
  59. php 프로그램중 시간대 설정을 하다 이해가 안돼는 현상이 발견되었다
  60. 면허증 갱신기간이 되어 운전면허시험장을 방문했다.
  61. 선거를 앞두고 김포를 서울로 통합한다는 국힘.
  62. 페이스북에서 본낸것처럼 위장한 커뮤니티준수위반 어쩌고하는 신분확인요청은 스팸입니다 절대 링크 따라가지 마세요
  63. IOS 17(17.0.3포함) 버젼업그레이드 이후에 앱들이 종료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64. Creater영화 강추입니다
  65. 통계청과 선관위의 과거 행적은 민주주의에서는 있을 수 없는 치욕적인 내용이다.
  66. 올초부터 준비해 런칭한 가맹점 사업입니다
  67. 마트에서 전구를 살때마다 헷갈리는게 주광색 주백색이다
  68. 트랜스젠더 여성이 자전거 대회에 출전한다는 기사가 나왔다.
  69. 사무실건물에 지정주차가 8대로 되어있다.
  70. 탁상행정의 극치라고 생각하는 우회전 범칙금이 오늘부터 실시되고 있다.
  71. 커뮤니티 서비스 기획시 참고
  72. IOS ventura 로 업그레이드 완료
  73. 카카오 먹통으로 온 나라가 멈춘느낌이다.
  74. 아무리 멍청하고 능력이 없는 지도자라도 나는 민주주의자를 지지한다.
  75. 정신이 제대로 박힌 소비자라면 기아차를 사지 마세요.
  76. 기술보다는 생각이 앞서야 한다
  77. 인라인스타일 vs 임배디드스타일
  78. ASMR이라고 먹방을 하는것과 쩝쩝 후루륵대는건 다르다는걸 알아야 된다
  79. 서비스 오픈...
  80. 1년간 준비해서 시작한 서비스 입니다
  81. restfull 서비스 개발
  82. 모르는것 vs 이해가안돼는것
  83. 앱 심사에 앞서서
  84. 직원을 뽑기 위해서 면접을 잡고 기다렸는데 오지 않는다.
  85. 디자인 보다는 사용테스트에 집중하자
  86. 서비스 기획에서 욕심을 버리자
  87. 정치를 하면 쓰레기가 되는 이유는
  88. 페북알림에 오늘이 8년전 처음 싱글친 날이였네
  89. 나만의 서비스를 갖고 싶다면
  90. 웹개발시 Debug를 먼저 구성하라
  91. 앱을 만들때 필요한 화면기능
  92. 빠른속도의 웹을 만들자
  93. 앱->웹개발의 중요성
  94. MongoDB 도입에 실패하지 않으려면
  95. 서버에 사용할 OS
  96. 객체지향 언어
  97. Javascript 의 사용법을 정확히 이해하자
  98. 프로그램어가 되고 싶다면
  99. SQL vs NoSQL
  100. 서비스 개발에 적합한 언어
  101. 서비스에 필요한 계정
  102. HTTP vs HTTPS
  103. 보안관리
  104. 개발언어는 어떤게 가장 좋을까?
  105. 서비스 버젼
  106. 외주 개발을 해야 한다면
  107. 외주개발 vs 자체개발
  108. 뭘 개발해야 할까?
  109. 블로그를 시작하며
  110. 백신예약 하다가 서버접속 장애 반복후 사이트가 닫혔다 몇만명이 몰려서 서버가 장애가 나는게 대한민국 SI 개발자들의 현주소다
  111. 오늘 기획자 면접을 볼려고 기다렸는데 시간이 되도 오지않고 연락을 하면 전화도 안받고 뭐하러 면접은 온다고 하는건지
  112. 이게 정권을 가진 당대표가 할말인가?
  113. 과거 문제인이 박근혜에게 인사하는 장면을 신문사에서 교묘하게 편집해서 사용한 적이 있다.
  114. 이번일은 칭찬해 줘야 한다.
  115. 능력보다 흠결만 따지는 청문회가 안된다고?
  116. 능력보다 흠결만 따지는 청문회가 안된다고?
  117. 대한민국 국무총리의 자격기준
  118. 대한민국 국무총리의 자격기준
  119. 이재명 지사가 벌금을 수익에 비례하여 부과하자고 했다.
  120. 김일성 회고록이 심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게 참담한 심정이다.
  121. 김일성 회고록이 심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게 참담한 심정이다.
  122. 선거때만 되면 매번 머리 조아리고 잘한다고 하고 지고나면 정신치란다고 한다.
  123. 선거때만 되면 매번 머리 조아리고 잘한다고 하고 지고나면 정신치란다고 한다.
  124. 호스팅 업체에 서버를 추가하고 나서 OS를 설치하는데 2틀이나 소모했다.
  125. 서버설정을 테스트하기 위해서 몇일째 가상머신과 씨름중이다
  126. 애플에서온 개발자 메일을 읽다가 아주 난감한 상황이 벌어졌다.
  127. 구청에서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를 해서 수료증을 이번달내로 전직원 보내라고 한다.
  128. 설음식 먹는다고 살찌지 않는다.
  129. 교통법규위반과 상습체납자로 일곱차례나 차량압류 처분을 받았던 사람이 대한민국의 법무부장관으로 마땅한가요?
  130. 프로그램을 35년간 해왔다, 기간중에 SI는 중간에 5년정도 한거같다.
  131. 하루에 한두번 정도는 네이버를 방문하면서 매번 상단의 네이버 브라우져 광고를 보게 됩니다.
  132. 아무리 경제가 망가지고 대한민국이 꺼꾸로 가도 공무원 월급은 또박또박 오른다.
  133. 공공데이터 API를 이용하여 서비스를 할려니 키가 오류난다.
  134. 사회주의(공산주의)와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세력은 항상 양분되어 지는게 현대사의 공통점이다.
  135. 정치적인 판단과 시점이라고 해도 우리에게도 필요한 지도자의 모습인거 같다
  136. 대깨문들아 너네가 아무리 문빠를 지지해도 저 자리는 그들만의 자리란다.
  137. 일하는 국회라면 이건은 제대로 통과해주길 바랍니다.
  138. 사이트나 앱설치이후 제일 먼저 하는게 회원가입
  139. 의사들과 정부가 싸우는 이유는 시장논리와 밥그릇 전쟁으로 생각된다.
  140. 도룡룡 몇마리에 목숨을 걸었던 환경단체들은 태양광에는 왜이리 나태한가요?
  141. 나이가 들어가면서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져야한다
  142. 피해호소인
  143. "모든 분에게 죄송하다"
  144. 지원금 수령이 98.6% 입니다.
  145. 조국, 윤미향
  146. 재난지원금을 기부하라고?
  147. 내가 기부를 반대하는 이유는 대부분의 자선단체에서 모금한 돈의 15%정도만이 실제 수혜자에게 지급된다는 점이다.
  148. 난 아베도 싫고 일본도 싫다.
  149. 몇달 전까지만해도 반일불매운동을 엄청하던 대한민국 열사님들.
  150. 국방부, 검찰, 국세청, 더불어 민주당 중 누구의 문제인가?
  151. 대한민국을 제대로 운영하기 위해서 잠시 자유를 내려놓는다는 식으로 헌법에서 자유를 빼는걸 논의하는 정당이 있다.
  152. 코로나로 돈을 준다니까 너도나도 받을 수 있는지 없는지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153. 왜 월급쟁이들에게 코로나 지원금을 줘야되냐?
  154. 요즘 부쩍 개발 사이트 광고가 페이스북에 자주 보인다.
  155. 망국의 길로 가는군요...
  156. 정(丁)"세균" 총리가 문닫으라고 해서 헬스센터 문을 닫았다.
  157. 대한민국 국민을 마스크 구매로 줄서기를 시키면서 하는 짓거리가 이것인가?
  158. 비전문가가 이런 소리를 하는게 말이되나 이놈의 정부는 지 할알도 못하는게 다들 전문가 행사를 한다
  159. 대한민국 소규모 상점은 다 죽어간다.
  160. 이런 주제에 무슨 남에 나라를 돕는다고 의료진을 파견한다고...
  161. 대한민국 수백명 확진으로 전세계가 문을 걸어 닫고 있다.
  162. 이 짧은 시간에 세상을 이렇게 거지같이 만들었다
  163. 당시 탄핵분위기에서는 대통령이 바뀌지는 않았을거라 생각한다.
  164. 대한민국 정권을 가지고 있는 자들의 추한 얼굴
  165. 저 쓰레기와 함께 사라져야 하는 쓰레기 집단.
  166. 쓰레기 같은 노조가 왜 대한민국에서 사라져야 하는지 보여주는 내용이다.
  167. 대한민국 현주소
  168. 학교 공부를 제대로 한사람이라면 오픈북의 의미가 남의 도움을 받으라는게 아니라 자신이 직접 자료를 찾으면서 하라는뜻인걸 다 안
  169. 6.25 사변이 남북 쌍방과실이라고 믿는 놈들은 이 나라에서 같이 살면 안된다.
  170. 하다하다 120년 연금을 만드는 멍청한 정부
  171. 민주당에서 전과있는 연예인 방송금지법을 추진하고 있다.
  172. 아무 도장이나 막 찍어 대고도 문서가 인정된다면 인감 제출하는 서류가 그리 많냐.
  173. 유니클로에서 물건사면 친일파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174. 무작위 300명중 4명이 구면 참으로 추접하다.
  175. 생각한 만큼 나온거 같다.
  176. 존경하는 지식인입니다
  177. 페이스북에서 스폰서 광고를 없애는데 클릭을 5번해야 한다.
  178. 조국을 임명을 지지하는 사람들에게 묻고 싶다.
  179. 의혹이라고 생각하면 의혹이 아니라고 증명을 해야지 기부하면 끝나나?
  180. 모든언론과 많은 사람들이 말하고 있는 조국 딸 논문 사건이 네이버 포털에서 검색어에 뜨지도 않고 있다.
  181. 6.25사변은 일방적으로 북한이 쳐들어온 남침이다.
  182. 네이버 급상승검색어에 "외장하드"가 나왔다.
  183. 공정거래 위원회가 일을 제대로 했네.
  184. 50조 넘는돈을 표심사는데 쓰지 말고 이런 회사 20개만 만들어 봐라
  185. 문재인 정부가 https 접속시 주소를 확인해서 특정사이트를 차단했다.
  186. 나는 정치적 신념에 대해서는 상대방 의견을 최대한 존중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187. 이런 논란이 나온 자체가 한심한 정부의 대북 정책 때문이다.
  188. 이런 국회의원들이 세금을 축내고 있다.
  189. 카카오가 미쳐가고 있는거 같다.
  190. 오래간만에 윈도우 컴퓨터를 정리했다.
  191. 카카오 카풀사업을 지지하고 싶지는 않다.
  192. 모바일 언어 만든 개발자는 정말 쓰레기라는 생각이 든다.
  193. 그렇게 깨끗하게 세상을 떠난 국회의원의 재산이 14년만에 156배나 늘었다고 한다.
  194. 이상한 비유일 수 있지만 블럭체인을 보면 이스라엘 사람들이 생각난다.
  195. 얼마전 아이언 샤프트가 브러져 수리를 했는데 오늘은 드라이버가 말썽이다.
  196. 이런 저능아들이 투표해서 뽑힌 사람이 정치하는 나라에 사는게 창피하다.
  197. 골프 연습중 아이언 7번 헤드가 부러졌다.
  198. 차량점검차 방문해서 점심시간이 걸려있다고 직원이 와서 식권을 줘서 식사해결
  199. 이게 선진국이다.
  200. 달인 코너에서 노인택배의 달인이라고 하면서 배달을 위해서 문앞에서 기다리고 수신자에게 전달하는 방송이 나오고 있다.
  201. 김정은에게 국군 사열을 하라고 하는건 일본 총리에게 위안부 할머니가 절 하라는 것과 같은것이다.
  202. 청와대 청원게시판을 이용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정신좀 차리라고 말하고 싶다.
  203. 하고있는 일이 회사업무 효율화에 대한부분이다 보니 오랜동안 고민해왔다.
  204. 하고있는 일이 회사업무 효율화에 대한부분이다 보니 오랜동안 고민해왔다.
  205. JTBC 테블릿 입수과정의 논란에 대해서 해명한다고 방송에 나와서 솔직히 많이 기대를 하고 봤다.
  206. 동일노동 동일임금으로 사회가 발전하지 못하는 이유다.
  207. 정말 자주 하는 말인데 회사는 보육원도 동아리도 아닙니다.
  208. SSL 이 보안상 이슈가 많이 되고 있다보니 네이버 사용중에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다.
  209. 여기저기 블럭체인 기술이 날뛰고 있다.
  210. 한국에서만 이상하게 java를 이용한 웹개발자가 많다.
  211. 헌법을 바꾸자는 정부가 하는 말이
  212. 66.102.6.83~85 의 세군데서 돌아가며 하루에 한번 서버에 접근하는 로그가 보인다.
  213. 코딩중 css style 에 세미콜론( ; ) 하나가 잘못찍혀서 30분동안 원인을 못착고 헤매는 내모습 진정한 코딩의 닭짓을
  214. 방송통신위원회에서 개인정보보호협회를 통해 개인정보 취급 웹사이트의 보안서버 SSL 구축 여부에 따라 SSL 미 구축시 최대 3
  215. 국가가 국민의 직장을 고민해야 하지만 직장을 관리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216. 메일서비스를 위해서 postfix를 공부하는중인데 하나로 다 모아 놓고 제대로 설명한 사이트가 없다.
  217. 언론에 반복해서 정치인들 비리나 미투가 나올때마다 짜증이 난다.
  218. 새 자동차 번호에 앞에 숫자를 늘리냐 아니면 받침을 추가하나를 가지고 고민한다는 기사를 봤다.
  219. 특권층이라고 자부하는사람들, 특히나 정치인들이 알아야 된다.
  220. 웹개발 기술중에 worker 라는 개념이 있다.
  221. 어제 지방을 다녀오면서 T-map으로 아주 고생을 했다.
  222. 미국 타던 차에 리콜이 발생했는데 수표로 지급되었다.
  223. 한국내 IOS, Android 의 비율이 얼마나 될지가 항상궁금했다.
  224. MBC 해설자가 봅슬레이 뒤 좌석에 탄 사람은 탑승뒤에 그냥 가만이 않아있는게 임무란다.
  225. 프로그램 테스중에 iOS와 안드로이드 간에 큰 차이를 발견했다.
  226. 올림픽 경기 재방송을 틀어주면서 Live라는 문자가 방송사 표식 아래 계속 나온다.
  227. 가능한 정치적 글을 안쓸려고 했는데 김일성 얼굴까지 응원전을 봐야하는 현실이 정말 안타깝다.
  228. 앱스토어에 처음으로 프로그램을 올렸다.
  229. 한해시작을 독감으로 시작했다 A형독감
  230. 단체관광에 대해서는 여유국에 반드시 보고하도록 하고, 롯데호텔과 롯데 면세점 이용 불허, 전세기와 크루즈 이용 불가, 온라인
  231. 내년 8월까지 단순 공정하게 대입제도를 만들란다.
  232. "세금과 과태료 등을 상습적으로 체납해 25차례나 차량이 압류"
  233. 뇌물 오만원이 너무적어 공무원이 배고픈 나라
  234. 맥사용한지 6년인데 요즘처럼 업데이트 자주한걸 본적이없다 그렇다고 딱히 좋아진것도 없다 20분이나 기다리라고해서 페북질중
  235. 구글의 명청한 보안 이사가 하나 들어와서 바보짓을 하고 있다.
  236. 좌파, 우파를 떠나서 대한민국 인구가 줄어드는 이 시점에 공무원을 늘리는 정책을 실행하는 정부와 정당은 지지하고 싶지 않다.
  237. 아무리 정치 관심없다고 해도 공무원 늘린다는데 조용하고 있는 사람은 앞으로 대한민국 정치 경제 연금에 대해서 말할 자격이 없다
  238. "국민권익위원회"가 부결된 뇌물상한액을 10만원으로 올리는것을 재 상정한다고 한다.
  239. 농축수산품 선물 상한액 '5만→10만원' 29일 발표
  240. 인권위 “‘노키즈 존’ 식당 운영은 아동 차별 행위”
  241. "정부가 지난 16일 오전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개최한 제17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비공개 안건으로 '부정청탁금지법'(김
  242. 최모씨가 키우는 개발 사람을 물어 사망한 사고가 발생했다.
  243. 아이핀 써볼려다 뒷목잡은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244. 우리는 문제를 항상 마주하고 살고 있다.
  245. 우리 우방을 향해서 핵과 미사일을 쏘는 적에게 800만불을 주겠다는 건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246. 우리사회에 만연한 생각중에 하나가 중국산은 품질이 나쁘다는 인식이다.
  247. 국군의 날을 광복군의 날로 바꾸는 일로 시끄럽다.
  248. 투표에서 찬성/반대/기권은 있지만 무효는 이해가 안된다.
  249. 대한민국의 수준이 점점 후진국으로 가고 있습니다.
  250. 그냥 묻고 싶다.
  251. FTA 협상때 대한민국이 망할것처럼 선동하면서 반대했던 사람들은 적어도 지금의 상황에 한마디라도 해야 한다.
  252. 공무원 시험에 열올리고 매달리다 보니 결국은 시험이 어려워지고 대한민국의 최고 엘리트가 다 공무원을 하고 있다.
  253. 교육은 100년지 대계라고 했다.
  254. 통상임금에 정기상여가 포함되네 안되네하면서 법정투쟁을 하는 조삼모사 인간들 수준에 한심하다.
  255. 정치권에 있는 사람들은 투자의 모두 투자에 귀재들인가?
  256. 대한민국이 살기 어려운점이 바로 공권력이 약한것을 알아야 된다.
  257. 이런 사람들을 찍어준 국민이 불쌍하다
  258. 현 정부의 인사정책은 정치적 여.야 를 구분하지 않는게 아니라 적합성과 도덕성에 차별을 두지 않는 탕평책이 아닌가 생각된다.
  259. 미국에서 갑자기 계란값이 2배가 된적이 있었다.
  260. 또 다시 먹는걸로 장난친 결과를 국민이 다 뒤집어 쓰고 있다.
  261. 대접받을 자격은 본인이 먼저 상대방을 존중할 때 시작됩니다.
  262. 이주간 운전을 안했더 밧데리 방전 서비스불러 일단 해결
  263. 아파트 정전됐다 전기남아돈다더니 이건 뭐야
  264. 종교인 과세 또 연장 법안은 냈다.
  265. 요즘 인터넷에 애플 셔플구매 후기가 많이 올라오고 있다.
  266. SK브로드밴드, 국내 첫 10기가 인터넷 시범서비스
  267. 병원에 입원한지 5일째
  268. 우리나라는 자신의 의견 자유롭게 말하거나 남의 의견에 의문이나 다른 의견을 말하기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269. 청와대에서는 "의제가 없다면 미국과 통화를 안한다" 라고 하는데 그 의제는 누가 만드는건가요?
  270. 오늘은 아픈곳이 조금 나아졌다 검사 다하고나서라 이러다 마는건지
  271. 사드 전자파로 전자파 참외까지 들먹이면서 난리를 쳤다.
  272. 두번째CT에 MRI까징 예약
  273. 이틀동안 CT 위내시경 대장내시경 혈액 소변 엑스레이 심전도 검사만하고 원인을 못찾아 다른 병동으로 이동시킬 모양이네
  274. 우리는 왜 역사를 지울려고 할까?
  275. 윈도우 업데이트 거의 한시간째...누구 말대로 설치보다 더걸리는 업데이트
  276. web2.0 -> 빅데이타 -> 3D printer -> VR -> AI -> 양자데이타
  277. 최저임금 보장은 너무 좋다.
  278. 샤오미 무선 셀카봉을 하나 주문해서 받자마자 오픈하고 테스트 해볼려니 헤드가 고정이 안되고 힘없이 돌아간다.
  279. 집에서 일하다 더워서 아파트 커뮤니티센터 도서실로 노트북 들고와서 일하는중
  280. 구글에서 검색을 하고 나서 페이스 북에 들어가면 해당 검색에 해당하는 광고가 나온다.
  281. 구글때문에 https를 사용하지 않는 사이트에 "안전하지않음" 또는 "안전함" 이라고 표시되는건 구글의 만행이라고 생각된다.
  282. 협업의 시작은 기록이다
  283. 컴퓨터가 발달하면서 너무 많은 정보에 노출되어 지식이 쌓이지 않고 찾아다니는 습관이 늘어나는게 현대인의 문제다.
  284. 최저임금 10000원, 줄수 있는 대기업은 주고 싶지 않고, 줄수 없는 중소기업은 주고 싶은 임금이다.
  285. 전에 사용하던 맥북2010 버전이 배터리부분이 조금 부풀어 올랐다.
  286. 날씨 때문인가.
  287. 크롬 브라우저를 주로 사용하는데 파일 다운로드하고나서 .crdownload 라는 임시 파일이 생성되고 지워지지 않는 문제는 구
  288. 오래동안 폐친(사실 그쪽이 먼저요청으로 연결된)이 안보이길래 찾아보니 폐친을 끊은 모양이다.
  289. 미래부, 10기가 인터넷 준비
  290. 나야나가 13억원(임직원 1년치 연봉)을 해커에게 지급하고 암호화된 서버를 복구중이라고 공지가 떴다.
  291. 위장전입을 다 따지면 정신나간 사람이 장관 된다고?
  292. 아이폰에 이중인증을 하라고 나와서 한국번호등록하니 정상적으로 등록
  293. 문화계 블랙리스트가 박근혜 탄핵에 엄청 중요한 부분이였다.
  294. 위장전입을 해놓은 사실이 발각된 후 출장중에 남편이 잘못 표현을 해서 문제가 되었다고 해명하는 장관후보...
  295. 인사청문회때마다 과거 비리에 대한 잣대가 달라서 국가적인 낭비가 반복된다.
  296. 구글에 보안이사가 들어와서 크롬 브라우저 보안 정책을 마구 흔드는 바람에 일거리가 늘었다.
  297. 역사의 기록은 정답이 없다.
  298. 새 정부가 시작되고나서 active-x, exe에 대한 논의가 나오기 시작했다.
  299. 아웃룩 메일의 가장 멍청한 기능이 과거 winmail.dat가 첨부되는 것이다.
  300. 지금이라도 바로낼수 있는 세금을 민정수석이 되어서야 바로잡을 수 있는 건가?
  301. 17조로 17만개 공무원, 4조로 64만개 공공기관 일자리
  302. 공무원을 늘리면 월급에 연금에 도데체 그 돈이 그냥 땅에서 샘솟나 회사는 돈버는 곳이지만 공무원은 돈을 쓰는곳이다 대한민국 공
  303. 이게 대한민국 공무원들이 하는짓이다.
  304.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는 성격이 매사에 궁금함이 넘치는거다 그중에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 지금 이게 최선인가 라고 나
  305. 선거만 나오면 선심성 정책내놓느라 난리다.
  306. 3D를 삼디로 5G를 오쥐로 억지로 읽었다고 하는 사람이면 과거 쇄국주의자 아닌가 우려심이 든다.
  307. 근무 환경에 3D 라고 쓰면 삼디라고 읽습니다.
  308. 이동통신사의 모바일 속도증가에 대한 뉴스가 나오기 시작한다
  309. 이번 선거에서 내가 안뽑을 기준
  310. 요즘 BBQ 올리브유와 닭값등에 기사들이 자주 보인다.
  311. 오늘도 몇시간째 공공기관 사이트에 인증서를 가지고 씨름을 하고 있다.
  312. 녹아버린 소방관 옷 사진을 보면서 다시한번 국회의원을 욕하고 싶다.
  313. 어제 갑자기 네이버 계정도용 시도 메일을 수십통을 받았다.
  314. "전자정부, 지능형서비스로 국민·공무원 `개인비서` 변신"
  315. 안철수가 4차 산업혁명 대비 인재 10만명을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316. swift 를 공부하다보니 기존에 프로그램을 해보지 않은 사람들 위주로 만들어 졌다는 생각이 든다.
  317. 버티다 버티다 swift 언어를 공부하기 시작했다.
  318. 요즘들어 페이스북에 파이썬으로 AI를 하네 자료를 분석하네 하는 광고성 게시물이 자주 올라온다.
  319. 아무리 생각해도 국회에 걸린 대통령 누드 패러디는 잘못된 행동이다.
  320. 삼성 핸드폰 문제가 배터리 문제로 결론 되었다고?
  321. 대만에서 성폭력을 신고한 전화를 시간따지면서 한숨 쉰 외교부 직원...이유여하를 막론하고 그놈은 짤려야 한다.
  322. 경총이 주면 줬다고 안주면 안줬다고 팬다고 하소연을 한다고?
  323. 이재용의 구속 기각이 법적인 판단이 기각이라면 받아 들여야 된다.
  324. 정치인들의 선행활동을 열심히들 하느라 시장에 고아원에 다들 수고가 많겠지만 꼭 때가되서 하는 선행은 법적으로 기사화 되지 않도
  325. 대선주자들이 보수,진보를 다 가져 올 욕심에 내가 진짜다 둘다 내꺼다 나는 사실 뭐다 하고 떠들어 대는 소리를 들으면서 "진짜
  326. 특검이 영혼없는 공무원들을 단죄한다고 한다.
  327. 페이스북이 점점 개인의 모습이나 생각이 아닌 외부링크가 더 많아지고 있다.
  328. 요즘들어 부쩍 업계관계자와 사업하시는 분들을 자주 만나고 있다.
  329. 국정조사에서 조사는 안하고 다짐만 받는다.
  330. 대한민국은 정치적 자유가 있는 나라이다.
  331. 모바일 NFC카드 결재방식을 한국형 NFC표준을 쓴다고 한다.
  332. 구글번역기에 "geun hye"를 넣으면 화나게 한다는 기사를 보고 참 할일없는 기자라고 생각이 든다.
  333. 이제서야 대포폰을 직권해지한다는 정부와 이동통신사
  334. 이번미국 선거결과를 보고 갑자기 떠오른 이름
  335. 구글검색에 들어가니 만화그림이 나와서 클릭 해보니 오늘이 소파 방정환 선생님이 태어나신 날이다
  336. 최순실 사건으로 많은 국민들이 실망하고 있는점에 동감을 하지만 선거권이 없는 학생들까지 나서는 것에 대해서는 조심스런 입장이다
  337. 스타트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면서 모든 사람들이 좋은 아이템을 찾기에 노력을 하고 있다.
  338. 그렇게 좋으면 옆에두고 하지 왜 수렴청정을 해서 이 난리를 만드는지
  339. 의료보험공단에서 해외체류기간에 의료보험 청구가되었다고 고지서가 날라왔다.
  340. 고대에서 김연하는 출석안해서 F를 받았는데 이대에서는 대충해도 B를 주고.
  341. 자신의 잘못에 대해서 논할때는 그것에 대한 것을 먼저 해명해야 한다.
  342. 신앙적인 문제로 군대를 거부에 대한 법원의 결정에 다른의견이다.
  343. 북한인권결의에 방향을 북한과 조율이나 통보의 대상인가?
  344. 매일 제2 자유로를 이용하면 출퇴근을 하고 있다.
  345. 내가 작은 이유가 .
  346. T-cloud 서비스 종료라는 메일을 받았다.
  347. 대한민국은 대학생은 모두 철밥통 직장만 찾고 들어가면 머리띠 두르고 데모하면서 월급을 올린다.
  348. 성과 연봉제 당연히 해야 한다.
  349. 항공권을 예약하기 위해서 아시아나 홈페이지에 접속했다.
  350. 페이스북이 요즘 궁한가?
  351. 미국에서 생활해도 일본보다는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거의 동일한 느낌을 받았고 나 역시 그러한 운전습관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352. 아침일찍부터 시작한 자동차등록업무를 끝냈다.
  353. 차량등록을 하기위해 자동차 검사소를 방문했다 엄청바다고 예약을 6일이나 걸려 왔는데 한산하다 지난주 통관하고 그냥 와봤어야 했
  354. 자동차 블랙박스 달지 고민중인데 적당한거 추천좀
  355. 미국에서 사용했던 TV가 공청안테나로 DTV가 잡히지 않는다는것을 알게되었다.
  356. 역전의 용사들이 3위까지 차지했군.
  357. 해외에서 발급한 costco 카드는 오프라인 매장만 이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358. T-map 안전운전 점수를 받으면 동부화재 5% 보험료가 할인된다.
  359. 내일 자동차 픽업을 하기위해 보험을 알아보니 동부화재가 가장 싸게 나왔다.
  360. 귀국한지 딱 1 개월이 지났다.
  361. 지방 자치들 마다 신청사 짓는데 열을 올린다.
  362. 딸애 대학수시접수를 위해서 원서접수를 하는데 짜증나 죽겠다.
  363. 몇년만에 버스를타고 이동중 앱으로 도착에 환승시간까지 정확하다 왜 정치는 이리 못하는건지
  364. 커피 한잔도 군인에게 대접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현실
  365. 은행에 신용카드를 신청하고 3일정도만에 신용카드를 은행방문하여 직접 수령했다.
  366. 대한민국에 공항이 그렇게 많이 필요한가?
  367. 집에와서 전세계약서 살펴보니 법무부 표준 계약서와 조금 차이가 있다.
  368. 업무시간 이후로 카톡으로 업무지시 금지 법안을 낸단다.
  369. 몇일째 집을 보러 다니다가 일산쪽에 오늘 계약을 했다.
  370. 인터넷 설치 완료.
  371. 어제하루 은행업무처리하고 짐확인하니 너무피곤해서 저녁도 못먹고 잠들었는데 눈떠보니 새벽 두시 빨리 시차적응 해야할듯
  372. 어제밤부터 출국장 올때까지 아이맥이 기내반입가능 여부를 놓고 무진장고민 세변의 합이 115미만이면 가능하다고 했는데 포장전 사
  373. 귀국준비중 은행계좌 정리하다 알게된게 미국은행에 만불도 안가지고 있다는것이다 찾기 몇일전에 미리말하면 준비해놓고 찾으러 가야한
  374. 내일 귀국 짐정리에 몇일동안 정신없었는데 오늘하루는 지난일주일동안 한것보다도 정말 힘든 하루였다 버린살림이 1톤이 넘는거같다
  375. 작년부터 문제된 T-mobile의 싸움이 결국 나의 포기로 끝났다.
  376. 이게 선진국이다.
  377. 오늘 갑자기 컬렉션 회사에서 미납금액 청구서가 날라왔다.
  378. 얼마전 USPS(미국우편)에 우편알림등록을 했었는데 문자로 우편물이 올거라는 문자가 왔었다.
  379. 여러분들이 직장을 구할때 회사앞에서 피켓들고 이력서 뿌리고 직원에게 인사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380. 1년반 정도 키우고 있는 베타(물고기)를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이다.
  381. 지하철 사고에 대한 조치로 시만의 안전을 위한 부분은 외주를 주지 않겠다는 내용의 글을 보았다.
  382. 일진이 중학생을 성폭행했는데 항소심에서 형량을 감량한 이유가 기가막히다.
  383. 큰애 대학교 진학문제로 지원 서류를 확인하면서 아포스티유라는 용어를 처음들었다.
  384. 귀국후 자동차 보험을 들때 어떤 절차를 해야 되는지 알아보기 위해 이전에 10년넘게 계속 연락했던 분을 찾아서 전화를 걸었다.
  385. 얼마전 항공권을 끊으면서 생각된 비지니스 클래스라는 말이 떠올랐다.
  386. 많은 정치인들중에 친노, 진박, 비박등 자신을 내세우기 보다 자신이 되기를 희망하는 사람의 줄에 서서 행동하는것을 많이 본다.
  387. 구글의 모듈형 이동전화기 아라가 출시된다는 기사를 읽었다.
  388. 네트웍 NAS장비가 속도가 너무 느려서 외장HDD를 구입해서 Mac TimeMachine 기능과 백업용도겸용으로 파티션 해서
  389. 지난주 차를 수리하면서 랜트를 할때 일일 보험커버가 25불이였는데 랜트당시 최저금액이 25.6불정도라서 최종금액이 5일간 3불
  390. 시끄러운 선거끝나고 시작된게 겨우 노래지정 싸움인가?
  391. 지난달 사고난게 오늘에서야 수리가 완료되었다.
  392. 오늘 귀국 티켓을 했다.
  393. 음주운전 처벌이 강화한다는 내용을 보면 주변사람들을 같이 처벌하겠다는것이 대부분이다.
  394. 티멕스에서 OS발표를 한다고 해서 어제 늦은밤까지 인터넷 생중계를 시청했다.
  395. 지난달 2015년 세금보고를 했는데 세무사가 말했던 금액과 다르게 환급이 되었다.
  396. 기계가 만든 창작물에도 저작권을 인정한다는 기사를 봤다.
  397. 한글의 우수성은 세계가 다 인정하면서도 외국산 프로그램에서 반복적으로 문제가 되는 부분이 있다.
  398. 몇일전 차사고 난 내용을 확인차 보험회사직원이 찾아왔다.
  399. 디시 레인맨이 시작된건가.
  400. 봄방학이라 라스베가스에 여행을가는중에 고속도로레에 떨어진 타이어를 발견하고 멈추다 뒤차에 받히는 사고를 당힜다.
  401. 맥북두대의 iclude 계정이 같이 쓰다가 한대를 다른 계정으로 바꿨다.
  402. 축하해^^
  403. 한국 인터넷 속도 8분기 연속 1위, 모바일은 세계 5위
  404. 아마존에서 구매한지 일주일이 지나도록 배송을 안하고 있어서 고객지원에 글을남겼다.
  405. 딸아이 진학문제로 1시간넘는 거리의 학교를 방문했는데 도착해보니 휴일이라고 하네.
  406. 카카오가 나도모르게 지갑을 턴다고 기사제목이 나왔다.
  407. 사이트 회원 가입 할려니 공공아이핀으로만 된다고 해서 만들다가 포기했다.
  408. 오늘부터 썸머타임 시작..벌써 3번째 인데 왜이리 헷갈리는지..
  409. 결혼 20주년...
  410. 대기업에서 자율차 S/W 인력이 부족하다고?
  411. 아이폰, 갤럭시폰의 위조 지문에 뚤렸다는 기사를 보고 좀 한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412. 최경주선수가 2위로 이번 대회를 마쳤다.
  413. 한국가면 이정도는 아니어도 좀 한적한곳에 살고 싶었는데 생각을 바꿔야 할듯 싶기도 하고.
  414. IE 브라우져에서 한글첨부파일을 다운받을때 파일명이 깨지는 현상이 있다.
  415. 최악의 상황을 면하고 시간을 벌게 되었다.
  416. 작년은 너무 힘들었지만..올해는 이렇게 되기를...
  417. 어제 오늘 미국 생활에서 가장 긴 하루 였던거 같다.
  418. 미국은 이제 31일 아침이지만 한국은 이미 2016년 새해가 시작 되었네요.
  419. 주민등록번호가 내가 태어난 이후에 만들어졌다 사실이 놀랍네요.
  420. 너무나 큰 벽이 앞을 막았다.
  421. 미국온지 2년 2개월만에 신용카드가 발급되었다.
  422. 프랑스 사고는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423. 외국인과 일하는법 : 영어편지
  424. 국회의원들이 맨날 싸움박질 하면서 말하는게 국민이 원하고 국민을 위한다고 한다.
  425. 육룡이나르샤를 보면서 역사를 되집어 보게 되었다.
  426. 세월호가 국정화에 다 묻혀가는거 같다.
  427. I.Seoul.You 내가 봐도 좀 이상하긴 하다.
  428. 썸머타임이 끝났다.
  429. 외국인들과 일할때 필요한것
  430. 한국에 보낼 서류때문에 LA대사관 방문을 할려다가 샌디에고에 한달에 한번 방문대사관 서비스가 있다는것을 알았다.
  431. 몇일전 부터 페이스북을 보다가 갑자기 스크롤이 되는 현상이 있다.
  432. 서울대 나와서 9급공무원이 된것을 놓고 논쟁이 있다는 기사를 봤다.
  433. 부정선거, 세월호, 국정교과서...
  434. 내가 뽑고 싶은 공약들
  435. 이틀전에
  436. 점심먹는 동안 직원과 한국의 교육에 대한 짧은 토론을 하였다.
  437. 미국온지 2년하고 1개월 지났는데 한국에 집을 팔려고 했더니만 2년이상 해외거주자는 양도세비과세 대상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됬
  438. 브라우져 크롬을 쓰면서 가장 애용하는 플러그인이 adBlock 이다.
  439. "아이들이 주체사상을 배우고 있다" 이 말자체가 잘못된건 아니다.
  440. 역사 참 중요합니다.
  441. 페이스북 싫어요 버튼의 실체가 공개됬다.
  442. 남친 북침을 똥침에 비유한는 글을 봤다?
  443. 미국생활에서 느낀 문화적 차이
  444. 카톡이 손을 들었다.
  445. Mac OS가 업데이트 되서 EL Capitan으로 업그레이드 하였다.
  446. Mac 에서 아웃룩을 사용하다가 메일을 eml 형태로 백업이나 저장하고 싶을떄가 있다.
  447. 일하다 누가 죽거나 타 기업에 비해서 열악한 근무환경도 아니고 평균연봉 일억에 가까운 노조의 임금인상 파업이 대한민국의 경제상
  448. nodeJS를 개발하면서 알게된 몇가지.
  449. 박근혜 대통령이 군대에 군예산으로 하사를 했다고 난리다.
  450. 보안웹서버 관련으로 개발을 위해서 ssl self signed certificate 방식으로 테스트하다보니 매번 미확인 사이트
  451. 대한민국의 국감은 축구를 어디 응원하냐를 질문하는 수준이다.
  452. 고위공직자와 정치인이 가져야할 덕목은 도데체 무었인가?
  453. 지뢰로 발다친 장병의 병원비가 1개월만 지원되는게 한국의 법이다.
  454. 초등학교 한자 병기반대하는 학생이 “우리가 하는 공부인데 우리들한테 의견을 묻지도 않고 한자를 강요하는 것은 진정한 교육을 생
  455. 학생 4명중 1명꼴로 수포자(수학포기자)라고 한다.
  456. 홈플러스 매각전에 투자금 회수하는것을 먹튀라고 쓴 기사를 봤다.
  457. 언제부턴가 사과가 유감으로 바꿔지고 있다.
  458. 한명숙 대법원 판결에 대한 의견을 낸 야당의원이 사과발언을 했다.
  459. 한명숙 전 총리가 받은돈 중에서 1억원 수표가 동생이 사용했다.
  460. 텐진항 폭팔사고뒤에 수많은 물고기가 떠올랐다고 한다.
  461. 이 쓰레기가 왜 주체측에서 처리해야 되는거라고 당당히 말하는걸까?
  462. 스마트기기중에 가장 먼저 생각는것은 스마트폰일것이다.
  463. 경축일마다 사면조치에 포함되는것이 음주운전자 사면이다.
  464. 도메인이 하나 만료가 다가와서 도메인이전과 연장결재를 하는데 거진 2시간이 들었다.
  465. 오픈백신이라는것으로 폰이 해킹되었는지 검사를 해봤다.
  466. www.workplan.co.kr 홈피가 개선되었습니다.
  467. 미국 회사생활 6개월이 되었다.
  468. 윈도우 10 읠 설치하는데 3시간정도 걸린거 같다.
  469. 몇시간쨰 window10 업그레이드 시도중.
  470. 세비 줄여서 국회의원 수 늘인다고?
  471. 대한민국의 보궐선거는 정말 많기도 하다.
  472. 국회법 개정안 투표에 여당은 1명만 투표하고 나머지는 모두 기권했다.
  473. 나는 개인적으로 최저 생계비라는 말을 싫어한다.
  474. 막내아들 핸드폰이 필요해서 중고폰 하나를 구해서 T-Mobile을 찾아갔다.
  475. 학교 알리미서비스에서 동해가 일본해로 나왔다고 학부모 항의헤 교육청은 서비스 중단하나마네 어쩌고 기사를 보면서 문제가 어딘지
  476. 미국이 동성애 결혼을 합법화 하였다.
  477. 음주운전 이후에 생계형 변명을 이해해주고 교통법규위반으로 처리하는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478. 야당이 여당에 못이기는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계파간의 갈등이라고 생각한다.
  479. 지하철이 200원 오른다 한달 20일 출근하면 8천원 1년이면 9만6천원 이다.
  480. 여당대표가 메르스 민심잡겠다고 여기저기 다니고 있다.
  481. 국회의원들은 국민의 대표가 아니라 국민을 대표한다고 말하는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482. 메르스의 이야기로 모든 언론과 포털이 시끄러운데 정작 뭔가 해결되는 모습은 어디에도 없고 정쟁으로 치닫는 느낌이 든다.
  483. 야당 여당 대표 모두 광주 5.18 행사에서 환영받지 못했다.
  484. 오랜만에 회사 생활을 시작하면서 직원들과 의사소통을 하고 외국인들과도 많은 대화를 하다보니 예전에 젊어서 회사생활했던 생각이
  485. 모바일 프로그램개발을 테스트정도만 해봐서 사실 모바일 프로그램에 대한 지식은 별로 없다.
  486. 지난 주말에 가족이 어벤저스 영화를 보러갔었다.
  487. 몇년전 봤던 프리즌브레이크를 요즘들어 다시 보고 있다.
  488. 2주전 아파트 입구에서 와이프가 접촉사고가 있었다.
  489. 세월호 특조위가 정부에 요구한 내용중 한가지는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돼는 항목이 있다.
  490. 장동민이 과거 발언으로 하차하는 일이 요즘 뉴스에 나온다.
  491. 한국은 보궐선거로 또다시 선거병이 도지고 있습니다.
  492. 전 정권에서 성완종을 두번이나 사면한 결과에 문재인 본인이 봐도 의혹이 가질만하지만 더러운 돈은 안받았다?
  493. 세월호를 꺼내면 진실이 밝혀질까?
  494. 오전에 3시간 걸려서 DMV를 다녀왔다.
  495. 드디어 집에 인터넷을 개통했다.
  496. 오늘아들 학교 등록중에 색다른 경험이 있었다.
  497. 한국은 요즘 학교 급식과의 전쟁을 하고 있는거 같다.
  498. 아이들 전학 및 첫 등교를 했다.
  499. 이사 D-1
  500. 부자가 되고싶으면 꼭 봐야할 동영상이네요.
  501. Bitbucket 을 써볼려고 리눅스에 설정을 하다가 열받아 포기..
  502. 김영란법...웃기고 자빠졌다.
  503. 안경을 집에 두고 출근...오늘 하루 글씨는 다 읽었다.ㅠㅠ
  504. 이사를 하면서 걱정한게 나중에 오는 우편물이였다.
  505. 오랜만에 회사생활을 다시 하면서 그동안 등한시 했던 자바언어에 대한 공부를 시작했다.
  506. 센디에고까지 하루에 왕복 200Km 를 넘게 운전하고 있다.
  507. 화면공유와 음성채팅을 동시에 하기위해서 3시간을 테스트한 결과 SKYPE가 최상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508. 페이스북에 "나빠요"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509. 코메디언 김준호씨가 경영하던 코코엔터테인이 폐업된기사를 보고 사고치는 놈 따로 있고 책인지는 사람 따로 있다는 말이 다시한번
  510. 몇일전 인터스텔라를 보았다.
  511. 똑똑한 정부때문에 ActiveX에서 Exe로 바뀌면서 다들 편안하신지요?
  512. 많은 분들이 국가에게 복지증가나 새로운 정책등 돈들어가는 요청을 많이들 한다.
  513. 얼마전 토론동영상을 보다보니 조중동이 80%의 영향력이 있다고 하고 그걸 보면서 오해를 한다고 주장하는 내용을 보았다.
  514. 개콘의 부엉이 출연에 네티즌들이 난리다.
  515. 대한민국의 진보는 반드시 필요하다.
  516. 죄에대한 처벌은 법리적인 측면에서 해야한다.
  517. 안드로이드 핸드폰을 맥에 연결해서 파일을 전송하는 FileTransfer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518. 카카오톡 사용중 핸드폰이 변경될때 72시간 인증에 대한 불편은 나만의 문제가 아닐것이다.
  519. 카카오톡 기기 변경에 따른 인증문제가 정말로 어렵고 복잡하다는것을 오늘 다시한번 알게되었다.
  520. 오늘부터 미국이 서머타임이 종료되었다.
  521. 프로그램어 자격증을 만들어 나라가 관리하겠다고?
  522. 남의 집에 몰래 들어온 도둑 잡다가 도둑이 맞아 죽었다.
  523. Mac Book OS가 Yosemite 10.10 으로 업그레이드 했다.
  524. 외국프로그램을 쓰는것을 사이버 망명이라고 하는 용어를 쓰는것을 자제했으면 좋겠다.
  525. 카카오톡이 단지 보안의 문제만으로 텔레그람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조금은 실망이다.
  526. 카카오톡이 메세지 저장기간을 줄이는 몸부림을 치고 있다.
  527. 삼성전자, 20년 만에 손톱 및 가시 뽑아… 1월부터 `MS 워드` 전면 사용
  528. 인터넷 요금이 프로모션이 끝나서 2배로 인상됐다.
  529. 오늘은 미국온지 딱 1년이 되는 날이다.
  530. 카톡이 점점 무거워지고 있어서 Telegram 사용을 병행하고 있다.
  531. 친구집에가서 골프스윙가르쳐 준다고 하다가 클럽을 놓치는 바람에 벽으로 날라가서 구멍을 냈다..OMG
  532. 궁금하다.
  533. 가족증명원 신청하러 인터넷에서 수 많은 보안모듈을 다 깔고 ..
  534. 당대표가 탈당을 고민하고 있고 그 배경이 동료 정치인들의 배신이라는 점에서 한심하기 짝이 없다.
  535. 아이들이 따라부르기 힘들다고 3도 낮춰서 애국가를 바꾸라고 지시를 했다는 교육감.
  536. 다들 물뒤집어 쓰고 난리치더만...전체금액의 27%만 기부
  537. 대한민국 정부는 인터넷의 접속차단정책을 언제까지 물고 늘어지는걸까?
  538. 대한민국에만 있는 명예훼손죄...존대말이 언어에 있는 것이 말로 사람을 욕되게 한다고도 생각하게 하는거 같다.
  539. 오늘 아들이 첫번째 버디를 기록했다.
  540. 경기도 교육감이 9시 등교로 시간을 바꾸면서 논란이 가시지 않고 있다.
  541. 댓글하나 잘못 달았다고 30년 넘게 해온 배우직을 버린 단역배우를 보니 한국이 얼마나 모질고 극으로 치닫는지 걱정이다.
  542. 아이스버켓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543. 세월호 특별법에 대해서 단식투쟁과 여야합의안으로 모든 국민이 촉각되었지만 모든 사람이 단식투쟁과 대통령에만 그 촉각이 세워져있
  544. 전 제주지검장의 낮뜨거운 행동이 연일 기사와 사진이 오르는것을 보면서 왜 이번 사건만 이렇게 강조하는지 이해가 안돼었다.
  545. 주민세 6000원이 나와서 자동이체를 할까하다 해외 거주 증명을 할경우 내지 않아도 된다고 들어서 구청에 전화를 걸었다(인터넷
  546. 요즘들어 수없이 받는 메일이 포털의 개인정보사용내역이다.
  547. 박대통령이 더 이상 선거의 여왕이 아니고 안철수도 더 이상 새정치가 아니다.
  548. 한국은 선거를 하느라 온통 관련 기사와 글들이 많이 보이고 있다.
  549. Guy's Day 라고 아들 학교에 행사가 있어 참석했다.
  550. 딸아이 카카오톡이 또 다시 문제가 생겼다.
  551. 실종자 가족들은 생계를 버려두고 힘들게지내고 있습니다.
  552. 오늘은 큰딸 학교 컨퍼런스가 있어 학교에 가야한다.
  553. 다이빙벨이 우리에게 남겨준게 도데체 뭔가?
  554. 언론의 기사 제목은 언제나 선정적 입니다.
  555. 대한민국 국민이 언제부터 대통령 옷입는것까지 신경쓰고 살았는지 그냥 잘못한것만 잘못했다고 해야지 왜 옷색깔까지 들고 나서는건지
  556. 청와대에 글쓰고 문제가 되서 글을 삭제한 내용을 보니 참으로 한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557. 애도기간이라고 한 연예인이 골프친것으로 시비거는 논객이 있는데 좀 한심하네요.
  558. 이번사건을 무조건 대통령 잘못으로만 몰고가는 분들이 있는거 같습니다.
  559. 엘로우 리본이 갑자기 어째서 달기 시작했는지도 조금 의야했는데 해당 저작권자가 문제를 삼는다는 내용도 돌기 시작하고나서 다시
  560. 요즘은 카카오톡이 메신저에서는 대세다.
  561. 지금 미국 서부지역에서 개기월식 진행 중이라서 달이 완젼히 빨같게 보이는데 핸드폰카메라로는 촬영이 안돼고 수동 카메라로 시도했
  562.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불러야 민생이 해결되고 민주주의 인가요?
  563. 민주주의에 반하는 정책이라고 무공천을 그리도 떠들고 얼마전에 대통령면담 요청까지 하는 소란을 떨더니 결국 철회
  564. 삼성이 자신들의 제품판매에 영향을 미칠거 같은 전자신문 기사로 민사소송을 걸고 전자신문은 전면에 팝업까지 띄우면서 맞불을 놓고
  565. 갑자기 페이스북 화면이 좀 엉성해진 느낌이다..
  566. 어제는 와이프가 몸이 않좋아 병원에 다녀왔다.
  567. 오늘 결혼기념일인데 뭘 할지 고민된다.
  568. 오늘 또 차가 시동이 안걸렸다...밧데리 이상이 확실.
  569. 오늘 갑지가 차가 시동이 안걸렸다.
  570. 역사교과서 문제로 교과서 선정때마다 진통을 가지면서 극한 대립을 보면 왜들 저럴까 생각이 든다.
  571. 디비프로그램을 하다가 항상 고민했던것이 무한한 unique ID 를 만들수 없을까 였다.
  572. 주민번호 보관시 암호화를 해야한다..참 한심한 정책입니다.
  573. 원리를 공부하는건 좋지만 무언가에 종속되는건 바람직하지 못하다.
  574. 오늘은 아들 학교에 선생님과 면담하는 날인데..무슨말을 해야할지..
  575. 한국도 미국처럼 학생통학용 차량에 스톱사인을 붙인다고 한다.
  576. 김연아선수의 은메달이 아쉬운건 모두 같은 마음일겁니다.
  577. 딸 아이가 한국 전화번호가 없어지면서 카카오톡 접속에 문제가 발생해서 고객센터에 아무리 전화를 해도 모든상담원이 통화중이라고
  578. 영어공부를 하면서 느낀점이 문제를 한글로 내는게 얼마나 큰 문제인지 알게되었다.
  579. 갑자기 배가 뒤틀려서 병원에갔더니 맹장확률 50%..ㅠㅠ
  580. 외국생활이 아직 얼마되지 않았지만 한국과 다른것중에 하나가 모든 사람이 동등하다는것입니다.
  581. 빈병 재활용을 COSTCO 에서 받아주는걸 알아내서 155개 모은 물병을 가지고 가서 10불 받아왔다.
  582. 20년넘게 사용한 핸드폰을 해지했다.
  583. 아이들과 THOR 를 봤다.
  584. 미국생활에 익숙하지는 않지만 한국과 크게 다른점이 있다면 원칙우선 주의다.
  585. 미국온지 100일 기념으로 센프란시스코에 다녀왔다...
  586. 패친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587. 딸아이 H2O usim 사서 핸드폰 개통시켰다..전화로 1시간여 씨름하다가 뭔소린지 재대로 못해서리 집에서 컴퓨터로 5분만에
  588. 지난달에 인터넷요금 자동 납부를 신청하고 잘되었는지까지 전화로 확인을 했는데 이번달에 요금이 나가지 않았다..또 뭔가 잘못된거
  589. 미국에 와서 가장 크게 느낀점중에 하나가 밤중에 교회의 빨간 십자가를 보기 힘들다는 점이다.
  590. 3개월만에 시간이나서 그놈의 소셜시큐리티넘버를 만들러 방문..1시간 기달려서 들은말은 학생은 못만든단다..ㅠㅠ..
  591. 미국온지 세달이 되가고 이번학기도 이번주가 마지막이다.
  592. 자신이 얼마나 일을 잘하고 있는지를 판단하기란 매우 어렵다.
  593. 미국에서 신용카드 만들었다고 좋았했는데 도체 어디서 결재가 되는건지 메일도 안오고 고지서도 안오고 해서 은행온라인에 들어가서
  594. 면허증이 1달이 다되도록 오지 않아 DMV를 찾아가서 30분 줄서서 전화번호 하나 받아서 전화해보니 소셜시큐리티번호가 없어서
  595. 논쟁은 사실과 관점의 차이로 생긴다고 생각한다.
  596. 정치권에 막말과 종북논란이 극에 달하고 있다.
  597. 놀음판 판돈을 가진돈이 아니라 판돈으로 도박시간 최대 주고받을 수 있는 돈으로 한다.
  598. 참 잘만 프로그램이다.
  599. 정부가 또다시 뻘짓을 하는군 "2017까지 1000만불 온라인수출 기업 200개 육성" 아마존같은 회사를 그냥 만든다고 만들어
  600. 외국 친구들은 카톡을 안쓰고 다들 라인을 쓰고 있어서 나도 이참에 한번 써볼라고 깔았는데 한국 프로그램의 아쉬움이 그대로 나오
  601. 다음주 월요일이 미국 국군의 날이다.
  602. 오늘이 수능이였네..뉴스를 안보니ㅋㅋ
  603. 월세를 자동이체를 하지 않아서 4일 연체...50불이나 연체료가 나왔다.
  604. 페이스 북을 보다보면 올라오는 내용의 80%이상이 공유글인 경우가 많다.
  605. 아래층에서 떠든다고 얼마전 편지가 날라오더니 오늘은 급기야 올라와서 컴플레인을 하고 잠시뒤 아파트 시큐리티까지 와서 조심해 달
  606. 오늘 새벽 썸머타임이 끝나는 날이라 한시간 더 잠을 잘 수 있었다.
  607. 미국온지 한달넘어서 드디여 골프장에 갔다..한국 골프장에 비해서 시설은 엄청 후지고 페어웨이나 그린도 중급정도...하지만 가격
  608. 벤치에서 점심을 먹는데 2미터앞에 벌세가 날라왔다.
  609. 드디어 면허시험을 통과했다.
  610. 미국에 온지 벌써 한달이 되었다.
  611. 본인들이 얼마나 민주주의와 법질서를 지키고 있는지 한번 뒤돌아 봤으면 좋겠습니다.
  612. 어제는 우연히 유료도로를 지나쳐 나오게 됐다.
  613. BOX TOP 을 종이에 붙여오라는데 도데체 뭔지 몰라서 선생님꼐 메일을 보냈더니 음식관련 상품 박스에 BOX TOP이라는게
  614. 아들 학교에서 사진을 공유해도 되냐는 메일을 받았다..처음엔 번역을 잘못해서 사진을 가져오라는줄 알았는데..ㅋㅋ
  615. 맥 OS가 무료로 오픈되어 업그레이드를 했다...거진 2시간 걸린듯
  616. 케이블티비가 안나와서 서비스센타 전화걸고 통역불러서 30분정도 얘기하다 전화가 뚝...ㅠㅠ
  617. 은행계좌만들면서 신용카드를 신청했었는데...Social Security 번호가 있어야 된다는 편지가 와서 은행에 찾아갔다.
  618. 학교다닌지 일주일 지나니까 6시에 자동으로 눈이 떠진다.
  619. 오늘도 피자한조각에 콜라한잔으로 점심을 때웠다.
  620. 오늘 아이들 학교에 처믐으로 등교시켰다.
  621. 천둥치고 장대비가 온다.
  622. 오늘 아이들 학교 배정이 완료됐다.
  623. 시차적응보다 힘든게 기상시간의 변화인거 같다.
  624. 미국생활 얼마 안됐지만 미국에서의 일회용품 사용은 정말 상상을 초월하네요.
  625. 한국서 업무차 온분들과 미팅을 하는데 첫마디가 "살이 많이 빠지셨네요.."
  626. 마트에서 물건을 사고 카드를 내면 매번 cash back 을 하냐고 물어보 단말기에 10불에서 50불정도 숫자가 표시된다.
  627. 음식하는 도중에 알람이 무진장 울려댔다.
  628. 아이를 학교보내기 위해서 서류접수중에 한국에서 widthrawal 이라는 서류를 제출하라고 해서 무슨 서류인가 보니 휴학유예서
  629. 하루에 시험을 두가지 치룬 하루다.
  630. 드디어 집에 인터넷이 들어왔다.
  631. 4일만에 계좌로 송금 간신히 성공..아직 미국계좌에 돈은 안찍혔지만..정말 쉬운일이 하나도 없다.
  632. 이제 4일째..어제는 차도하나 구입했다.
  633. 공항에도착 집붙이느라 대기중이다.
  634. 오늘 마지막 아파트 동대표 회의 참석을 하고 들어왔다.
  635. 출국 1일 전..
  636. 이제 출국(9/26)-3일 남았다.
  637. 예방접종도우미라는 국가사이트(nip.cdc.go.kr)에 회원가입을 위해서 수없이 시도중인데 정말 짜증나고 한심하고 세금 아깝
  638. EF소나타 오토 2.0 팔려는데 관심있는분 손~~
  639. 박근혜정부가 맘에 안드는 점도 많지만 이전 대통령의 미납추징금을 모두 걷어들인일은 박수를 쳐주고 싶다.
  640. 개인적으로 거절하는 방법에 미숙하다.
  641. 많은 사람들이 일을 잘하기 위해서는 계획을 자 짜야 한다고 생각한다.
  642. ♥♥정보공유♥♥
  643. 우리는 개인의 자유가 보장된 국가이므로 사상적 자유역시 인정해 줘야 한다.
  644. 북에서 쳐들어오면 북측에 서겠다고 조용히 말하는 이웃이 있다면 그게 불법이던 합법이던 그 이웃과 함께 살고 싶으신가요?
  645. 북한이 쳐들어오면 총기를 취득해서 북한을 도와라
  646. 연휴에 공휴일이 끼면 하루 더 노는 대체휴일제가 시행된다.
  647. 새로운 입시정책이 발표되었다.
  648. 현대차 노조에서 대학을 진학하지 못한 자녀가 있으면 천만원(?)이상을 보상해 달라는 요구조건을 보니 참으로 암울해 진다.
  649. 현대차노조는 기본급이 200만원이 안됀다고 거리홍보를 하고 사측은 기본급은 199만원대이고 실 수령액은 650만원이 넘는다고
  650. 광주 광복절 행사에서 청소년 합창단이 체게바라 티셔츠를 입고 나왔다.
  651. 5억배달 사고내고 자살하신 의원님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652. 진주는 오래전부터 등축제를 먼저 한건 사실입니다.
  653. 한일 축구 응원전에서 욱일승천기를 내건 일본응원단으로 먼저 자극하여 붉은악마의 역사인식 및 안중근의사의 플랜카드를 국민의식까지
  654. 1년근무하면 무기계약은 결국 공무원을 더 만들겠다는 정책이네요.
  655.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는 비트컴퓨터, NHN NEXT, 삼성SDS, MDS테크놀로지, STA테스팅컨설팅, 다우기술, 한경
  656. 클라우딩서비스 인증제를 보니 참 답답하다.
  657. 남성연대 대표가 투자유치를 목적으로 생명을 담보로한 위험한 행동을 했습니다.
  658. 딸기찹살떡이 방송에서 대기업의 횡포라고 나오고 인터넷에 대기업을 욕하는 글들이 많이 보인다.
  659. 과거에 비추어 민주당이 이렇게 무기력하고 한심해 보인적이 없던거 같다.
  660. 문재인 지금까지는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이번 건으로 정말 다시 봐야 할거 같네요.
  661. 정치인들이 당선되면 일정 주기로 그 공약/시행 이행률을 공식 발표하는 사이트가 있었으면 좋겠다.
  662. 세계수영선수권 대회에 위조서류를 넣고도 도시선정전까지 위조내용 발표를 미뤄달라고 하는것도 모잘라 사전에 넣은 서류는 의미가 없
  663. 대통령을 당신이라 말하고 논란이 되니까 "당신"이 3인칭 대명사라는 말장난을 하는걸 보면서 참으로 한심하다.
  664. 외국말도 아니고 우리말로 NLL회담을 한것이 분명한데 대한민국 야당과 여당은 그 해석을 달리하고 있다.
  665. 삼성서비스 센타기사를 보면서 암울한 중소기업들의 현실이 느껴졌다.
  666. "귀태" 말 한마디로 국격을 떨어트리고 국회를 비정상으로 만드는 당이나 그걸 빌미로 모든 국정을 거부하는 당이나 그나물에 그밥
  667. 선거때만 나오던 통계가 요즘 들어 심심찮게 언론에 나오고 있다.
  668. 법조계는 다른 직업에 비해서 단순 암기력이 매우 필요한 직업이다.
  669. "박근혜-김정일 2002년 대화록 공개하면 어찌하려고" 한겨례신문 타이틀 기사제목이다.
  670. 카카오톡에서 맥어드레스 주소를 수집했다고 개인정보 운운하는 기사를 보고 한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671. 어나니머스의 북한 인트라넷 공객이 시작되고 청와대와 조선일보가 해킹되었다.
  672. 국정원 댓글과 NLL 발언이 맞불놀이를 하고 있다.
  673. 카카오톡 PC 베타오픈이 되었다..나는 참여할 수 없어서 기사로만 검토한 결과...설치 프로그램이다.
  674. 그린에서 공이 구르는 정도를 표현할때 그린이 빠르다 느리다고 한다.
  675. 남침과 북침 설문에 고교생 70%가 북침이라고 답한것에 대한 기사가 얼마전에 나더니 오늘은 대통령까지 문제점을 지적한 모양이다
  676. 우리나라 문화특성 중 자신을 낮추는 습관이 있다.
  677. 핸드폰이 계속 재부팅하여 A/S센타를 방문했는데..밧데리 이상이란다..젤리빈으로 업그레이드 하고난 뒤에 열도 많이 나더니만 결
  678. 국회의원에게 라면값을 물어보고 라면한상자에 대한 이익을 논하면서 영세상인을 대변하는 기사를 보니 이해가 안돼는 부분이다.
  679. 미래창조과학부가 2023년까지 1070억을 들여서 인공두뇌를 의미하는 `엑소브레인(Exobrain·외뇌)` SW 개발에 착수한
  680. 얼마전 통장이 방문하여 정보처리기사 소지 여부를 확인하고 갔다.
  681. 오랜만에 카메라 공부좀 하느라고 컴퓨터에 연결하고 메뉴얼모드로 하나씩 변경하면서 사진찍다가 사진을 확대해보니 데드/레드픽셀이
  682. 새 교육부장관의 기사에 몇개월안에 더 좋은 입시안을 내놓을 계획을 하고 있다는 내용을 보니 마음이 답답하고 무겁다는 생각이다.
  683. 윈도우8에서 없어진 "시작"버튼을 다시 넣을지 모른다는 기사가 나왔는데..MS는 정말 시작버튼의 문제라고 생각하는건지 궁금하다
  684. KTDOM 망하고 3만여개 중소기업 홈페이지가 막혀서 멘붕중이다.
  685. 트위터 팔로워 숫자가 마치 추종자와 동일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686. 개성공단이 파행으로 치닫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왜 북한에 굳이 공단을 만들어서 중소기업을 유치해야 했을까 생각한다.
  687. 침략이 어느 입장에서 보느냐에 달렸다면 지진은 내가 보기에 신의 응징이라고 생각된다.
  688. 회사를 오래다니면 월급을 많이 줘야 하나요?
  689. 이런 아이들이 잘자라게 어른들이 방해나 하지 않았으면..
  690. 닌텐도, MS의 윈도우 8과 아이폰5를 보면서 불과 몇년전만해도 독보적인 시장점유를 했던 회사들이 어찌 시장의 혹평을 받고 있
  691. 네이버 Band 어플을 사용후 참 괜찮은 프로그램이 오랜만에 나왔네 하고 잘 사용하고 있다가 PC버젼 출시 소식을 듣고 네이버
  692. 그동안 성범죄자에 대한 처벌의 수위가 낮은 이유가 바로 이번 성상납비리였다.
  693. 한글자를 배끼던 전체를 배끼던 자신의 생각이 아니라면 명확한 출처를 하는것이 기본이다.
  694. 어제 파인크리크 골프장에 다녀왔는데 아주 좋은 골프장이였었다.
  695. 왜 우리나라는 랜드마크를 만들려고만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696.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다 자살한 아이 기사를 보고 있자니 대한민국 교육정책에 한숨만 나옵니다.
  697. 무한도전 택시편의 불법여부를 대해서 개인적으로 참좋은 시도로 서민의 삶을 조명했다고 생각한다.
  698. 13억원이나 해외 반출을 하면서 불법인지 몰랐다는게 말이 되는 변론인가요?
  699. 우리나라 건국이래 어떤 정당 어떤 사람이 대통령이 되도 다 힘들었다.
  700. 댓글알바는 이미 사회에 만연된 마케팅 방법의 하나입니다.
  701. TV에서 연료비 절감방법을 보고 창문에 에어캡(뽁뽁이)포장지를 붙였다.
  702. 뉴스를보면 대선후보들이 단체를 방문해서 똑같이 문제를 해결한다고 공약을 말하고있다.
  703. *진요...(*에게진실을요구합니다)이 공인인 연예인을 대상으로 악플놀이를 하고 있다.
  704. 여가부의 게임중독방지 기준을 보고 한심한 생각이 든다.
  705. 채칙과 교복이 좋다고 사진기도 준비한다는 글이 단순히 해학이라는 사람이 국회의원이고..반성의 여지없이 몇 만개글중에서 몇개라는
  706. 선거시간늘리기 공방을보면 아전인수라는 생각이 든다.
  707. 영상통화 퇴출기사를 보니 아무리 기술이 발전해도 감성적인 문제는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708. 남성의 줄담배가 성폭력이라는 논란이 있는데 내머리로는 이해가 안됀다.
  709. 라운딩중 아이언7번이 똑 부러졌다..이후로 맨붕.ㅠㅠ.
  710. 다운계약서, 위장전입은 정치인들 검증에 단골메뉴다.
  711. 비도살짝뿌리는데 새벽길에 고라니 한마리가 뛰어들어 깜짝놀랐다.
  712. 간만에 전철타러가는데 어떤여자가 수도하는사람이라고 접근을해서 말대꾸도 안하고 지나쳤다.
  713. 4년을 땀으로 보내고 금메달을 따면 연금이 100만원 국회의원은 하루동안 숨만쉬고 지나가도 연금이 120만원
  714. 고의 져주기로 배드민트 여자팀들을 실격시킨 위원회의 결정이 최선인가?
  715. 가족 여행 짐만 오늘 하루종일 휴~~ 이제서야 끝났다..
  716. SK에서 3일간인가 3시부터 15분가 티스토어 무료로 어플 하나 받게 해준다고 해서 어제 오늘 접속해봤다...왕짜증 접속도 재
  717. 비가와서 라운딩 취소..아 스케쥴 꼬인다.
  718. 해외출장가는데 리무진도 없고 택시는 파업이고 전철로 허벌라게 가는중 ㅠㅠ
  719. 얼마전 운동화 두개를 사면서 사이즈가 10cm나 차이가 나는것을 보고 왜 단위만 표준이고 측정은 표준이 없을까 생각이 들었다.
  720. 카카오톡에서 보이스톡으로 통화를 해보니 전화보다는 못하지만 아쉬운대로 사용할 수준인거 같다.
  721. 북한에 대해서 말하는것이 내정간섭이라는 이해찬 의원의 생각이 참으로 이해가 안가네요.
  722. 돌고래 쑈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말을 전달한 경우 유언비어 배포한 잘못은 없다는건가요?
  723. 통합진보당이 선거부정과 관련으로 내부균열을 보면서 우리나라 정치대안은 어디에서 찾아야 하나.
  724. 아침에 스포츠센타 운동하러 나갔는데...정기휴일..ㅠㅠ
  725. 김구라가 과거 인터넷방송을 하다 공영방송으로 올라오면서 얼마나 많은 욕을 먹고 이자리 까지 왔나 생각해 보면 김용민과는 다르다
  726. 새누리당의 비례대표 외국인 이자스민에게 인종차별적 발언을하는 네타즌들...여당이면 싸잡아 욕하고 야당이면 무조건 지지하는 개념
  727. 라오스출장중에 여지없이 비가 왔다...이번 출장에도 징크스는 깨지지 않았다.
  728. 베트남에서 캄보디아오는동안은 물만 한병주네요.
  729. 호치민에서 캄보디아로 출발
  730. 핸드폰 테더링으로 노트북을 쓰는게 훨씬 속도가 빠르다..지금은 공항에서 노트북으로 사용중인데..공항이라서 다른지 몰라도 베트남
  731. 라오스에 출장을 가는중...가보기 쉽지 않은 나라인데 어떨지 궁금하다
  732. 억지기사라고 우기는 분들도 있겟지만 이게 우리나라 교육현실이라는 점은 알아야 한다.
  733. 오늘 베어크리크에서 라운딩 했다...양잔디가 아직까지는 올라오지 않아서 공이 땅바닥에 붙어있는 느낌...열라 털퍼덕...
  734. 하이힐 선거 독력 포스터를 보고 갑론 을박 하는 네티즌들을 보면서 참 한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735. 서기호 판사가 경선 부정에 대해서 20일 밤 자신의 트위터에 “문자메시지 사건이 경선결과를 뒤집을 정도인가?”라고 스스로 질문
  736. 이번여행도 어김없이 비가 내린다...해외예행 징크스는 이번에도 깨지지 않았네요
  737. 대만출장...새벽부터 움직여서 디따피곤하네
  738. 시장과 교육감이 나란히 무상급식 배식을 하는 기사가 올라왔다.
  739. 이대통령 아들을 조사하니 노대통령 딸을 조사한다는둥 정치권 싸움이 시작되었다.
  740. 곽노현의 측근인사 철회기사가 떳네요
  741. 국회의원 300명 참 쉽게도 통과하네 .
  742. 방송이나 신문을 보고 있으면 하루가 멀다하고 학생폭력에 대한 기사가 나오고 있다.
  743. 박원순시장과 강용석의원의 MRI 사건에 대해서 빠른시간에 해명과 그에 따른 사퇴를 보고 박수를 보낸다.
  744. 제목만 보면 조기유학이 않좋은걸로 되있는 기사지만 꺼꾸로 생각하면 우리나라 영어시험이 영어에 도움이 안됀다는 생각이 더 드네요
  745. 치앙마이 골프가는중 아싸~~공항버스안에서
  746. 한국에서 병역의무는 아주 민감한 문제이다.
  747. 개정된 학생인권조례를 보면 퍼머나 피어싱까지 가능할 수 있게 되었다.
  748. 엄동설한에 필드에 나갔다...ㅋㅋ...예약해놔서 어쩔수 없어서 용감히 출정...그린 장난아니게 튀어대고..바람은 쌩쌩..
  749. 갤럭시탭에서 갤럭시 노트로 전화를 바꿨다...일단 맘에든다...약간 큰감이 없지는 않지만 그래도 인터넷 사용시 아이폰은 너무
  750. 정부에서 추진중인 주민번호 없에는 정책에는 찬성이다.
  751. 법적인 증거를 못찾을 경우 무죄 선고를 받게 된다.
  752. 게임 셧다운제는 도체 누구를 위한 정책인가?
  753. 사교육과 학교폭력에 시달리는 아이들을 위해서 어른들이 할 수 있는게 고작 무료급식과 무상교육처럼 손쉽게 퍼주는 정책 뿐인가.
  754. 애플은 구매하고 4년이 넘도록 아아팟이 업데이트 되었는데 삼성은 나온지 1년도 안됀 기계 업데이트를 안해주는 이유를 모르겠다.
  755. 3G 콸콸 이러는 광고가 엊그였는데 이제는 LTE 만 팔겠다는 이통사와 정부를 이해하기 힘들다.
  756. 중학생 유서 전문을 보니 정말 공교육의 한심하다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757. 정봉주 전 의원의 대법원 무죄 판결을 기다릴때는 대법관의 과거 판결에 대한 희망으로 가득하다 막상 유죄판결이 나오니 신상털기와
  758. 네이버,다음,네이트에서 주민번호 수집을 없애는 정책을 새웠다.
  759. 김정일..참 기가막힐때 죽었네
  760. 박원순 시장이 “5%의 지지에 그쳤던 내가 50%의 지지를 받던 안철수씨의 지원을 받을 수 있던 것은 진정성 때문이다" 라고
  761. 야당이 단독으로 범죄했다고 하면 사돈에 팔촌까지 조사를 하면서 디도스는 단순 조사로 협의가 없는것으로 판단한다고 하니 정치검찰
  762. 박원순시장이 곽노현교육감이 옆에 없음을 아쉬워 하는 기사를 보고 답답한 마음이 들었다.
  763. 골프치면서 가장 많이 듣는 소리가 힘빼라는 얘기일것이다.
  764. 주말에 놀러갔다가 아들 손이 부러지는 사고를 당했네요..얼마전 아이 이빨도 부러지고 올해 액땜을 크게 했습니다.
  765. 대통령이 기부를 해도 안철수가 기부를 해도 연예인이 기부를 해도 눈에 쌍심지 켜는 인간들 자기 호주머니에서 얼마나 기부를 했는
  766. 대선이 가까와 지는건지 슬슬 옛이야기까 떠돌고 있다.
  767. 제가 만든 프로그램입니다.^^
  768. 홍천CC 티업 대기중 오늘은 헤메지 말아야 하는데
  769. 부산역 출발 이분전에 달리기로 KTX 탑승성공
  770. 부산 벡스코 전시장에 가기위해 부산역에 도착
  771. 부산게임쇼에 거기위해서 집을나서는데 혹시나 했던 하늘에서 비가내린다 해외여행만 비가오더니 요즘은 서울만 빠져도 비가온다
  772. 스윙의 기본이 몸이 리드하는 스윙이란건 누구나 아는 상식이다.
  773. 골프를 정식으로 해볼라고 레슨을 시작한지 2주째..오늘은 거의 하드 트레이닝 수준으로 교육을 받았다.
  774. 개판 국회를 보면 정말 민주주의가 있나 싶다.
  775. 마석에 송라골프연습장에 다녀왔다.
  776. 한동안 안하던 travian 게임을 다시 시작했다.
  777. 초등학교 2학년 아이가 쓴 글
  778. 쿠알라룸푸 업무도 다 끝내고 오늘하루 관광 할려니 비가 엄청 쏟아지네 ㅠㅠ
  779. 이번 출장 기사입니다.
  780. 하늘이 우중충 하더니 역시나 비가 내리고 있다.
  781. 해외출장마다 비가온 징크스가 이번엔 어떨지 궁금하다.
  782. 전국 정전사태에 대한 책임은 누가 져야 할까?
  783. 전기나 인터넷과 같은 기간산업은 사고가 나도 국가가 보호를 해주는 범위이다.
  784. 2억중 1억은 집에서 마련 1억은 지인에게 빌렸는데 밝히기를 꺼려서 공개못한다.
  785. 강호동에게 진정으로 돌던질 자들이 얼마나 될까?
  786. 안철수씨가 서울시장에 출마를 한다는 기사가 떳는데 그냥 소문이기를 바랍니다.
  787. 2억 주고도 죄가 없단다...모두 그렇게 생각하나요?
  788. 얼마나 많이 해먹는 자리길래 2년 연봉을 그냥 불쌍하다고 선의로 주는게 정당한 변명인가요?
  789. 2년치 연봉을 선의로 줬다는걸 누가 믿을까요?
  790. 맥킨토시 라이언 업그레이드 완료..속도가 좀 빨라진거 같다.
  791. 정부주도로 기업컨소시엄형태로 모바일 OS를 만든다고 기사가 났는데..할말이 없네요..공무원들은 OS만드는게 무슨 보도블럭 까는
  792. 골프연습하고 나갈려는데 싸이렌이나오네 민방위훈련인가보다.
  793. 롱아이언이 왜 치기 어려울까?
  794. 골프를 쉽게 배우는 길은?
  795. “트랜스포머3″를 보고
  796. 테크노마트가 흔들려서 난리가 났네요.
  797. 아들과 트랜스포머 볼려고 와있다.
  798. 드라이버 슬라이스가 드디여 잡혔다..이제부턴 거리다..250 미터 기둘려
  799. 갤럭시탭 진저브레드 업그레이드 성공.
  800. 88골프연습장 가는중 오늘도 열공이다
  801. 88골프 파3연습중 오다가 열라 해매고 앞에서 빙빙돌았네
  802. 전교조의 필요성에 대해
  803. 네이트온이 뚤렸나 보네요.
  804. 갤럭시와 블르투스는 궁합이 안맞는건가?
  805. 신호등 논란에 대해서
  806. 일요일 연습장은 외이리 서람이 바글대는지 30분이나 뭐하남
  807. 게임 셧다운제에 대한 생각
  808. 아이폰은 자체 위치 추적을 한다니 더이상 run keeper 같은 프로그램이 필요없을듯.
  809. 어제 지인 장례식을 다녀왔는데 장인이 교통사고를 갑자기 당했다는데 참으로 허망하네요.
  810. 선행학습이 정말 필요한 것인가?
  811. 토요일 오후 무진장 밀리네요
  812. 갤럭시탭이 문제가 많은건지 오늘갑자기 통화가 안돼서 서비스센터 방문해서 초기화 했다.
  813. LG 인터넷 전화 사용시 070 안쓰는 분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814. 일본의 원전 오염수 방출에 대하여
  815. “한-EU FTA 협정문 오류”기사를 읽고
  816. 풀빌라가 단순히 풀장만 있는건 줄 알았는데 full 의미임걸 와보니 알았다.
  817. 거짓말 같이 또 비가온다.
  818. 푸켓공항에 도착
  819. 공항환젼 거의고리대금 수준이네요 30만원 환전이 동네보다 2만원이나 비싸네요.
  820. 공항행전철로 환승 거리는 도보로 오분쯤 한산한데 이리 사람이 없어서리 혈세가 들어가는건 아닌지 우려스럽네요
  821. 은행에 돈이 없다네요.
  822. 태국으로 지금 출발.
  823. 일본지진 모금활동
  824. 일본은 메뉴얼 국가
  825. 갤럭시탭 업글중 다운 ㅠㅠ 다행히 긴급복구기능으로 살아났습니다.
  826. 갤럭시탭 업그레이드 조심하세요
  827. 경쟁과 협력
  828. 인텔에서 주체한 세미나 참석 인텔도 앱스토어 진출하네요 윈도우 프로그램 전성기가 다시올수 있을지
  829. window7 익스플로어 사용중에 링크 클릭시 틱틱 거리는 소리 없애는 방법
  830. 닌텐도 위를 아이에게 사줄려고 하는 구매전에 주의사항에 알려주세요^^
  831. 어제 처음으로 스크린 골프를 쳐봤다.
  832. 갤탭 사용하시는 분중 배경화면 바꾸면 가로상태에서 화면깨지는 현상 있으신지 지금 고객센타접수대기중 뽑기를 잘못한건지 우울
  833. 겜회사 알아보는거 어떻게 ?
  834. 피자배달부의 안타까운 사고
  835. 가끔 아나운서의 출연료가 너무 싸네 마네 논의가 많은데 월급쟁이한테 근무중 회사행사에 사회봤다고 추가로 돈주지 않는게 당연하다
  836. 높아지는 물가
  837. 도박의 기준
  838. 스마트폰으로 할수 있는일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839. 변화에 익숙해야 한다
  840. “2014년부터 사회 도덕 폐지된다” 기사를 읽고
  841. 스마트폰 첨쓰는데 혹시 주의할 점있나요?
  842. 데이타무제한도 영상통화는 추가요금이라네요 이통사가 생각이 짧은거아닌지 ...
  843. 이제부터 나도 스마트폰으로 ^^
  844. 나만아니면돼?
  845. 청문회와 마녀사냥
  846. 맥 무선키보드 사용기
  847. 01x 스마트폰 전환
  848. 아이폰 – 안드로이드폰
  849. 인맥쌓기를 마치 전화번호부 배끼듯히 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는거 같다.
  850. 모두모두 메리크리스마스
  851. 저작권법이 저작권자를 보호할 수 있을까?
  852. 도덕불감증
  853. 넷북 vs 타블렛(아이패드,갤럭시탭)
  854. 오늘은 정말 춥네..
  855. 환경설정만 고쳐도 모든 사람에게 알림이 가는 모양이네..좀 귀찮은 면이 있군
  856. 개발서버 다운되서 재설정하느라고 열라 닭짓하고 있는중...
  857. 경주다녀와서 디따시 피곤하네
  858. 모바일 업무 환경에 대하여
  859. 학교에서 가르쳐야 하는것
  860. 우리는 달라요
  861. 아이들 생각
  862. 기부를 하지 않는 이유
  863. 행복의 조건
  864. 모 연예인 학력논란을 보고
  865. 주식투자의 손해를 왜 국가에 하소연 하는가?
  866. 아이폰, 닌텐도 같은 제품이 될려면
  867. 송구하다고 하면 무죄가 되나?
  868. 인터넷 서비스를 준비하고 계신다면
  869. HD 훼손과 안전삭제는 다르다
  870. 배가 앞으로 가야 된다면
  871. 대기업과 일하고 싶지 않은 이유
  872. 그룹웨어를 선택하는 기준
  873. 스타크래프트2를 해보다
  874. “인셉션”을 보고
  875. 아이티 강국의 수모
  876. 체벌없는 학교에 대하여
  877. 트위터 문화의 차이점
  878. 거액기부를 증여세로 막고 있는 대한민국
  879. 트위터 문화를 보면서
  880. 작은약속
  881. time 서버
  882. 아이폰4가 그렇게 잘못한건가?
  883. 자료정리의 중요성
  884. 회사에서 의사소통이 중요한 이유
  885. 1G 네트워크 세상에서 느리게 걷고 싶다
  886. 세상은 공평하지 않다
  887. 악플의 피해자는 정해져 있다
  888. 아이팟 iOS4 업그레이드를 하고나서
  889. 기부 문화가 정착하기 위해서
  890. 합의가 안돼는 세상
  891. KTF 에그단말기 사용기
  892. 블러그는 이제 힘든일인가?
  893. 아이폰4를 기다리며
  894. 컴퓨터를 잘 쓰는 사람과 못쓰는 사람
  895. 지란지교를 꿈꾸며
  896. 마우스 버튼과 터치스크린
  897. 아이언맨2 4D 를 보고
  898. 안드로이드가 아이폰을 이겼다고?
  899. 아이폰 악세사리가 바싸도 팔리는 이유
  900. 맥으로 프로그램을 시작해 보자
  901. 맥북을 처음 써보다
  902. “모바일 1인 창조기업 1만개 육성” 에 대한 의견
  903. 플래시 위상이 작이지고 있다
  904. 여성부의 게임 규제정책
  905. 당신의 회사는 지금 필요한건 무었인가요?
  906. 트위터의 열기가 얼마나 지속될 수 있을까?
  907. 스포츠 단독 중계에 대하여
  908. 중소기업이 대기업에 비해서 경쟁력이 없는 이유
  909. 사전심의 제도의 한계성
  910. 국산폰을 써야 애국자라는 황당한 마케팅을 보고
  911. 스마트폰이 뜨는 이유
  912. 한국형 OS는 언제나 만나볼수 있을까?
  913. 다시한번 C,C++ 언어의 바람이 불고 있다
  914. 일등시민이 되기 위한 조건
  915. 사형집행제도에 대하여
  916. 아이폰을 보고 한국 핸드폰이 배워야 할점
  917. 산에 오르는 이유는?
  918. WAC·Wholesale Application Community 가 성공할 수 있을까?
  919. Window Mobile 7은 어떤 모습일지
  920. 아바타를 관람하고
  921. 모토로이의 출시를 보고
  922. 한국의 앱스토어가 성공하려면
  923. 모바일인터넷숫자주소(WINC)
  924. 연구개발 투자의 중요성
  925. 직원을 고객처럼 대하자
  926. 효과적인 서버 관리
  927. 와이드 모니터의 활용성에 대하여
  928. 인트라넷 도입이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
  929. 피싱용 기사 제목에 대하여
  930. 모바일 컨텐츠 1인 시대라는 기사를 읽고
  931. MS의 윈도우7정책
  932. 네이키드 뉴스를 보면서
  933. 생계형 음주운전자에 대하여
  934. IT기업들의 사업계획서
  935. 한심한 국회의원들
  936. p2p 광고를 중단한 포털들도 반성해야 한다
  937. 남들과 다르다는 생각을 버리자
  938. 블러그와 저작권법
  939. 아이핀 – 온누리호패
  940. 2.0의 의미에 대하여
  941. DDos 공격을 바라보면서
  942. MB의 기부에 대하여 찬사를
  943. 대기업의 성장에 중소기업의 희생이 숨어있다
  944. ipod 사용기
  945. 미니한자 1.1
  946. 작은일에 소홀하면 큰일을 그르칠 수 있다
  947. MS 제품 정책에 대한 불만
  948. ‘007 퀀텀오브솔러스’를 보고
  949. 대규모 고객 정보 유출 사건에 보면서
  950. 구글 크롬 브라우져를 사용기
  951. 무료 인트라넷 서비스 준비중
  952. 미니 RSS ver 2.4
  953. Apache에서 HTC Behavier가 로딩되질 않을때.
  954. “원티드”를 보고
  955. “쿵푸판다”를 보고
  956. Mysql 에서 now()+0 으로 사용시 주의점
  957. <form> 태그 사용시 줄간격 없애기
  958. 하나로텔레콤의 고객정보 유출
  959. 스래드간 Sync 처리시 주의할점
  960. Linux가 PC 용 OS가 되기 힘든점…
  961. 옥션 해킹 사건을 보고
  962. CRS 를 키워볼려고 하는데…
  963. 블러그 개편
  964. 너무 빠른 인터넷
  965. 한국의 영어교육의 방향
  966. 미니 msn 3.10
  967. 투자 유치가 사업 성공이라 볼수는 없다
  968. 가장 훌룡한 계약서
  969. 웹 2.0에 대한 생각
  970. 당신은 몇년차 프로그램어 입니까?
  971. 프로그램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 이유
  972. 인터넷의 여론몰이
  973. 한국의 포털들
  974. 엔지니어와 싸이언티스트
  975. 쉬고 있는지, 놀고 있는지
  976. 오픈마인드에 대해서
  977. "동물의 숲" 을 하면서
  978. '오션스13' 을 보고서
  979. 닌텐도를 구입하고서
  980. "트랜스포머" 를 보고
  981. 미니 msn ver 2.2
  982. "헤리포터-불사조기사단"를 보고
  983. "다이하드 4" 를 보고
  984. "캐리비안 해적3" 을 보고
  985. 나고야에서 이승엽 선수 경기를 보고
  986. "스파이더맨3" 를 보고
  987. "300" 을 보고서
  988. 블러그 스팸과의 전쟁
  989. 연봉과 호봉의 차이
  990. "동물원은 살아있다"를 보고
  991. 입국심사대에서 본 이상한 문구
  992. "해바라기"를 보고
  993. 내가 비를 찾는건지 비가 나를 따르는건지…
  994. 도로교통공단 홈피에서 분담금 환급신청하세요
  995. 블러그스팸
  996. 하나TV 사용기
  997. 유니코드 개발에 대한 선입견
  998. 미니 msn ver 1.6.0
  999. 이 내용이 맞다면 누가 그 책임을 질 수 있을지…
  1000. 구피가 새끼를 낳았어요^^
  1001. "캐리비안의 해적" 을 보고
  1002. "X맨 III"를 보고
  1003. "미션임파서블III" 를 보고
  1004. 인터넷에서 어떤걸 공유할 수 있을까?
  1005. "싸이판" 을 다녀와서
  1006. "다빈치 코드" 를 보고
  1007. 프로그램어 정년은 몇살일까?
  1008. "브이포베덴타" 를 보고
  1009. 윈도우 오류보고 설정 해제하기
  1010. "왕의 남자" 를 보고
  1011. "투사부일체" 를 보고
  1012. 눈썰매장인가 순록연습장인가…
  1013. 미니교역 개임 개발
  1014. RPG 게임을 만들어 보자
  1015. 청계천을 다녀와서
  1016. 시작메뉴에서 "내 최근 문서" 항목 없애기
  1017. 네비게이션으로 군산다녀오다
  1018. wiki 사이트 개설
  1019. "태극기휘날리며" 를 보고
  1020. 윈도우와의 전쟁..ㅠㅠ
  1021. "박수칠 때 떠나라" 를 보고서
  1022. 오픈 소스 메신저 프로젝트
  1023. "동막골" 을 보고나서
  1024. 언제부턴가 없어진 프로그램들
  1025. 인트라넷을 도입하기전 고려할점
  1026. 리눅스 데몬 개발 4/8
  1027. 리눅스 데몬 개발 3/8
  1028. 리눅스 데몬 개발 2/8
  1029. 리눅스 데몬 개발 1/8
  1030. 요즘 대학교의 전산공부는 어떤식일지
  1031. OCX 프로그램시 테스트 인증으로 하기위한 방법
  1032. 남보다 잘하기 위해선…
  1033. 실무자와 경영자
  1034. 벤처 엔지니어는 변해야 산다
  1035. D 가 아닌 C++
  1036. 무었을 지키기 위한 보안을 하고 있을까?
  1037. C++ 클래스 설계
  1038. 포인터와 어드레스
  1039. 객체지향 프로그램
  1040. A, IMG 태그 점선 외각선 없에는 방법
  1041. C 는 배우기 쉬운 언어인가?
  1042. 프로그램 언어 변천사
  1043. 나는 어떤 프로그램어일까?
  1044. [정보]후이즈에서 .info 도메인이 공짜로 배포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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