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 1047 NOTES
시간순으로 모은 기록
- 홈페이지개편
- 촉법범죄인 나이를 14->13세로 조정을 하는것이 맞다 틀리다로 싸우는 걸보면 꼭 야당 여당이 법안가지고 싸우는것과 똑같
- 회사 건물 화장실 세면대에 하루가 멀다하고 먹나남은 커피컵이 몇개씩 놓여있다.
- 선거하다 선거용지가 부족하다는게 후진국도 아니고 이런게 민주주의 파괴라는 생각은 않드나?
- 일이 잘 안될 때는 소통방법을 점검해야 한다
- 일반글보다 광고가 더 많은 페이스북.
- 빗썸에서 비트코인이 숫자와 단위를 잘못써서 대량 발송되는 사고 뉴스를 보고 그걸 설명한 조선일보의 기사를 보니 한심하다.
- 회사업무폰 계정확인을 해보니 SK 알뜰폰이 있네
- 3시간 줄서서 유심교체완료
- 공짜를 기반으로 돈버는 방법은 없습니다
- 인공지능과 오픈소스에 너무 기대지 말자
- 사회주의에도 착한사람 나쁜사람이 있고 민주주의에도 착한사람 나쁜사람은 존재한다
- 페이스북에서 링크드인으로 이용 포지션이 바뀌고 있다.
- KBS가 드라마 촬영중 문화재에 못질하고 있던구멍에 못을 밀어넣었고 몇개만 박았다는 구차한 변명을 하고있다.
- 어떻게 죽어야 더 불쌍한가?
- 스타트업의 CEO가 회사에 짐이 되고 리스크가 되기 시작할때 나타나는 주요한 증상이 CEO발 즉흥적인 신규 사업, 독단적인 사
- 구글과 애플의 앱스토어 정책 변화
- 참으로 멍청한 네이버 기술지원을 보면서
- 데이터 변경 로그를 설명하는 어려움
- 요즘사람들은 잘 모르는 신호위반 단속에 관한 부분이다.
- 세금으로 운영되던 TBS가 김어준(뉴스공장)이 나가고 나서 수익성이 낮아지고 살길이 막막해 지면서 서울시에 돈달라고 직원들까지
-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는 툴로 서비스를 개발할 수 없다
- Restfull 서비스 개발
- MongoDB 도입에 실패하지 않으려면
- 실력있는 프로그램어가 되고 싶다면
- 서비스를 개발하면서 디자인의 중요성은 매우 중요하다.
- SQL vs NoSQL
- 서비스에 필요한 계정은 반드시 회사차원의 관리를 해야 한다.
- 서비스를 개발한다면 백업시스템을 먼저 구축해야 합니다.
- 외주개발을 해야 한다면
- 외주개발 vs 자체개발
- 어떤 서비스를 만들어야 성공할까?
- 아주 오래전 L*사에서 외주형태의 UI 개발을 한적이 있었다.
- 모바일 하이브리드 앱 개발시 뒤로가기 기능의 해결안
- S/W 엔지니어가 되고 싶다면 SI를 하지 마세요
-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주 4일제를 희망한다고한다
- 인공지능이 개발을 대체할 날이 멀지 않은거 같습니다.
- 관리자페이지(CRM)을 개발하면서 담당자들과 얘기하다보면 왜 CRM을 만드는지 모르는 경우가 흔합니다.
-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주 4일제를 희망한다고한다
- 일본에서 라인의 경영권을 가져가기 위해서 여러가지 공세를 펼치고 있는거 같다.
- 발신전용 메일계정을 만들기
- IOS, Android 앱에 표시되는 숫자(뱃지)의 의미
- 서민들은 물가가 오르는걸 바라지 않는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물가가 오르는걸 바란다.
- 직업에 귀천이 없고 어떤직업을 선택하던지 개인의 자유라는 점은 동의하지만
- UI/UX jQuery를 잘 사용하는방법
- Linux OS는 뭘 써야 할까?
- Native APP vs WebView APP
- MySQL(Maria) vs Mongo
- PHP가 천대받는 한국의 환경
- 리눅스서버 보안기초
- 앱 개발을 하는과정에서 아이패트가 윈도우로 인식되어 결재가 안돼는 현상이 발생했다.
- 대한민국 법무부장관까지 지내고 만든 조국신당(가칭) 1호 영입인재가 음주운전1회 무면허운전3회인 변호사라니 참으로 한심스럽다.
- 의대정원 확대를 반대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의대 정원 확대는 필수 의료의 해결책이 아닌 점'이 95%로 회원 대부분이 선택했고
- 출근길에 자주듣는 fm101.3 방송에 음악 이어듣기 신청을 했는데 그 곡이 라디오로 흘러나온다
- PC와 노트북에서 라인메신저를 쓰기 위해서 매번 qr코드를 핸드폰으로 인증해야 한다.
- 리눅스에서 기본 웹서버 환경을 APM 이라한다.
- 조선일보가 "193국 무비자 입국, 한국 여권 파워 세계 2위...공동1위 6국은" 이라는 타이틀로 우리나라 여권의 위상에 대
- 세입자가 나간다고 해서 집을 팔고난뒤 세입자가 갑자기 잔금일 4일전에 2년더 있겠다고 거주권 행사를 해서 집주인과 집을 사는
- php 프로그램중 시간대 설정을 하다 이해가 안돼는 현상이 발견되었다
- 면허증 갱신기간이 되어 운전면허시험장을 방문했다.
- 선거를 앞두고 김포를 서울로 통합한다는 국힘.
- 페이스북에서 본낸것처럼 위장한 커뮤니티준수위반 어쩌고하는 신분확인요청은 스팸입니다 절대 링크 따라가지 마세요
- IOS 17(17.0.3포함) 버젼업그레이드 이후에 앱들이 종료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 Creater영화 강추입니다
- 통계청과 선관위의 과거 행적은 민주주의에서는 있을 수 없는 치욕적인 내용이다.
- 올초부터 준비해 런칭한 가맹점 사업입니다
- 마트에서 전구를 살때마다 헷갈리는게 주광색 주백색이다
- 트랜스젠더 여성이 자전거 대회에 출전한다는 기사가 나왔다.
- 사무실건물에 지정주차가 8대로 되어있다.
- 탁상행정의 극치라고 생각하는 우회전 범칙금이 오늘부터 실시되고 있다.
- 커뮤니티 서비스 기획시 참고
- IOS ventura 로 업그레이드 완료
- 카카오 먹통으로 온 나라가 멈춘느낌이다.
- 아무리 멍청하고 능력이 없는 지도자라도 나는 민주주의자를 지지한다.
- 정신이 제대로 박힌 소비자라면 기아차를 사지 마세요.
- 기술보다는 생각이 앞서야 한다
- 인라인스타일 vs 임배디드스타일
- ASMR이라고 먹방을 하는것과 쩝쩝 후루륵대는건 다르다는걸 알아야 된다
- 서비스 오픈...
- 1년간 준비해서 시작한 서비스 입니다
- restfull 서비스 개발
- 모르는것 vs 이해가안돼는것
- 앱 심사에 앞서서
- 직원을 뽑기 위해서 면접을 잡고 기다렸는데 오지 않는다.
- 디자인 보다는 사용테스트에 집중하자
- 서비스 기획에서 욕심을 버리자
- 정치를 하면 쓰레기가 되는 이유는
- 페북알림에 오늘이 8년전 처음 싱글친 날이였네
- 나만의 서비스를 갖고 싶다면
- 웹개발시 Debug를 먼저 구성하라
- 앱을 만들때 필요한 화면기능
- 빠른속도의 웹을 만들자
- 앱->웹개발의 중요성
- MongoDB 도입에 실패하지 않으려면
- 서버에 사용할 OS
- 객체지향 언어
- Javascript 의 사용법을 정확히 이해하자
- 프로그램어가 되고 싶다면
- SQL vs NoSQL
- 서비스 개발에 적합한 언어
- 서비스에 필요한 계정
- HTTP vs HTTPS
- 보안관리
- 개발언어는 어떤게 가장 좋을까?
- 서비스 버젼
- 외주 개발을 해야 한다면
- 외주개발 vs 자체개발
- 뭘 개발해야 할까?
- 블로그를 시작하며
- 백신예약 하다가 서버접속 장애 반복후 사이트가 닫혔다 몇만명이 몰려서 서버가 장애가 나는게 대한민국 SI 개발자들의 현주소다
- 오늘 기획자 면접을 볼려고 기다렸는데 시간이 되도 오지않고 연락을 하면 전화도 안받고 뭐하러 면접은 온다고 하는건지
- 이게 정권을 가진 당대표가 할말인가?
- 과거 문제인이 박근혜에게 인사하는 장면을 신문사에서 교묘하게 편집해서 사용한 적이 있다.
- 이번일은 칭찬해 줘야 한다.
- 능력보다 흠결만 따지는 청문회가 안된다고?
- 능력보다 흠결만 따지는 청문회가 안된다고?
- 대한민국 국무총리의 자격기준
- 대한민국 국무총리의 자격기준
- 이재명 지사가 벌금을 수익에 비례하여 부과하자고 했다.
- 김일성 회고록이 심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게 참담한 심정이다.
- 김일성 회고록이 심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게 참담한 심정이다.
- 선거때만 되면 매번 머리 조아리고 잘한다고 하고 지고나면 정신치란다고 한다.
- 선거때만 되면 매번 머리 조아리고 잘한다고 하고 지고나면 정신치란다고 한다.
- 호스팅 업체에 서버를 추가하고 나서 OS를 설치하는데 2틀이나 소모했다.
- 서버설정을 테스트하기 위해서 몇일째 가상머신과 씨름중이다
- 애플에서온 개발자 메일을 읽다가 아주 난감한 상황이 벌어졌다.
- 구청에서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를 해서 수료증을 이번달내로 전직원 보내라고 한다.
- 설음식 먹는다고 살찌지 않는다.
- 교통법규위반과 상습체납자로 일곱차례나 차량압류 처분을 받았던 사람이 대한민국의 법무부장관으로 마땅한가요?
- 프로그램을 35년간 해왔다, 기간중에 SI는 중간에 5년정도 한거같다.
- 하루에 한두번 정도는 네이버를 방문하면서 매번 상단의 네이버 브라우져 광고를 보게 됩니다.
- 아무리 경제가 망가지고 대한민국이 꺼꾸로 가도 공무원 월급은 또박또박 오른다.
- 공공데이터 API를 이용하여 서비스를 할려니 키가 오류난다.
- 사회주의(공산주의)와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세력은 항상 양분되어 지는게 현대사의 공통점이다.
- 정치적인 판단과 시점이라고 해도 우리에게도 필요한 지도자의 모습인거 같다
- 대깨문들아 너네가 아무리 문빠를 지지해도 저 자리는 그들만의 자리란다.
- 일하는 국회라면 이건은 제대로 통과해주길 바랍니다.
- 사이트나 앱설치이후 제일 먼저 하는게 회원가입
- 의사들과 정부가 싸우는 이유는 시장논리와 밥그릇 전쟁으로 생각된다.
- 도룡룡 몇마리에 목숨을 걸었던 환경단체들은 태양광에는 왜이리 나태한가요?
- 나이가 들어가면서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져야한다
- 피해호소인
- "모든 분에게 죄송하다"
- 지원금 수령이 98.6% 입니다.
- 조국, 윤미향
- 재난지원금을 기부하라고?
- 내가 기부를 반대하는 이유는 대부분의 자선단체에서 모금한 돈의 15%정도만이 실제 수혜자에게 지급된다는 점이다.
- 난 아베도 싫고 일본도 싫다.
- 몇달 전까지만해도 반일불매운동을 엄청하던 대한민국 열사님들.
- 국방부, 검찰, 국세청, 더불어 민주당 중 누구의 문제인가?
- 대한민국을 제대로 운영하기 위해서 잠시 자유를 내려놓는다는 식으로 헌법에서 자유를 빼는걸 논의하는 정당이 있다.
- 코로나로 돈을 준다니까 너도나도 받을 수 있는지 없는지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 왜 월급쟁이들에게 코로나 지원금을 줘야되냐?
- 요즘 부쩍 개발 사이트 광고가 페이스북에 자주 보인다.
- 망국의 길로 가는군요...
- 정(丁)"세균" 총리가 문닫으라고 해서 헬스센터 문을 닫았다.
- 대한민국 국민을 마스크 구매로 줄서기를 시키면서 하는 짓거리가 이것인가?
- 비전문가가 이런 소리를 하는게 말이되나 이놈의 정부는 지 할알도 못하는게 다들 전문가 행사를 한다
- 대한민국 소규모 상점은 다 죽어간다.
- 이런 주제에 무슨 남에 나라를 돕는다고 의료진을 파견한다고...
- 대한민국 수백명 확진으로 전세계가 문을 걸어 닫고 있다.
- 이 짧은 시간에 세상을 이렇게 거지같이 만들었다
- 당시 탄핵분위기에서는 대통령이 바뀌지는 않았을거라 생각한다.
- 대한민국 정권을 가지고 있는 자들의 추한 얼굴
- 저 쓰레기와 함께 사라져야 하는 쓰레기 집단.
- 쓰레기 같은 노조가 왜 대한민국에서 사라져야 하는지 보여주는 내용이다.
- 대한민국 현주소
- 학교 공부를 제대로 한사람이라면 오픈북의 의미가 남의 도움을 받으라는게 아니라 자신이 직접 자료를 찾으면서 하라는뜻인걸 다 안
- 6.25 사변이 남북 쌍방과실이라고 믿는 놈들은 이 나라에서 같이 살면 안된다.
- 하다하다 120년 연금을 만드는 멍청한 정부
- 민주당에서 전과있는 연예인 방송금지법을 추진하고 있다.
- 아무 도장이나 막 찍어 대고도 문서가 인정된다면 인감 제출하는 서류가 그리 많냐.
- 유니클로에서 물건사면 친일파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 무작위 300명중 4명이 구면 참으로 추접하다.
- 생각한 만큼 나온거 같다.
- 존경하는 지식인입니다
- 페이스북에서 스폰서 광고를 없애는데 클릭을 5번해야 한다.
- 조국을 임명을 지지하는 사람들에게 묻고 싶다.
- 의혹이라고 생각하면 의혹이 아니라고 증명을 해야지 기부하면 끝나나?
- 모든언론과 많은 사람들이 말하고 있는 조국 딸 논문 사건이 네이버 포털에서 검색어에 뜨지도 않고 있다.
- 6.25사변은 일방적으로 북한이 쳐들어온 남침이다.
- 네이버 급상승검색어에 "외장하드"가 나왔다.
- 공정거래 위원회가 일을 제대로 했네.
- 50조 넘는돈을 표심사는데 쓰지 말고 이런 회사 20개만 만들어 봐라
- 문재인 정부가 https 접속시 주소를 확인해서 특정사이트를 차단했다.
- 나는 정치적 신념에 대해서는 상대방 의견을 최대한 존중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 이런 논란이 나온 자체가 한심한 정부의 대북 정책 때문이다.
- 이런 국회의원들이 세금을 축내고 있다.
- 카카오가 미쳐가고 있는거 같다.
- 오래간만에 윈도우 컴퓨터를 정리했다.
- 카카오 카풀사업을 지지하고 싶지는 않다.
- 모바일 언어 만든 개발자는 정말 쓰레기라는 생각이 든다.
- 그렇게 깨끗하게 세상을 떠난 국회의원의 재산이 14년만에 156배나 늘었다고 한다.
- 이상한 비유일 수 있지만 블럭체인을 보면 이스라엘 사람들이 생각난다.
- 얼마전 아이언 샤프트가 브러져 수리를 했는데 오늘은 드라이버가 말썽이다.
- 이런 저능아들이 투표해서 뽑힌 사람이 정치하는 나라에 사는게 창피하다.
- 골프 연습중 아이언 7번 헤드가 부러졌다.
- 차량점검차 방문해서 점심시간이 걸려있다고 직원이 와서 식권을 줘서 식사해결
- 이게 선진국이다.
- 달인 코너에서 노인택배의 달인이라고 하면서 배달을 위해서 문앞에서 기다리고 수신자에게 전달하는 방송이 나오고 있다.
- 김정은에게 국군 사열을 하라고 하는건 일본 총리에게 위안부 할머니가 절 하라는 것과 같은것이다.
- 청와대 청원게시판을 이용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정신좀 차리라고 말하고 싶다.
- 하고있는 일이 회사업무 효율화에 대한부분이다 보니 오랜동안 고민해왔다.
- 하고있는 일이 회사업무 효율화에 대한부분이다 보니 오랜동안 고민해왔다.
- JTBC 테블릿 입수과정의 논란에 대해서 해명한다고 방송에 나와서 솔직히 많이 기대를 하고 봤다.
- 동일노동 동일임금으로 사회가 발전하지 못하는 이유다.
- 정말 자주 하는 말인데 회사는 보육원도 동아리도 아닙니다.
- SSL 이 보안상 이슈가 많이 되고 있다보니 네이버 사용중에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다.
- 여기저기 블럭체인 기술이 날뛰고 있다.
- 한국에서만 이상하게 java를 이용한 웹개발자가 많다.
- 헌법을 바꾸자는 정부가 하는 말이
- 66.102.6.83~85 의 세군데서 돌아가며 하루에 한번 서버에 접근하는 로그가 보인다.
- 코딩중 css style 에 세미콜론( ; ) 하나가 잘못찍혀서 30분동안 원인을 못착고 헤매는 내모습 진정한 코딩의 닭짓을
- 방송통신위원회에서 개인정보보호협회를 통해 개인정보 취급 웹사이트의 보안서버 SSL 구축 여부에 따라 SSL 미 구축시 최대 3
- 국가가 국민의 직장을 고민해야 하지만 직장을 관리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 메일서비스를 위해서 postfix를 공부하는중인데 하나로 다 모아 놓고 제대로 설명한 사이트가 없다.
- 언론에 반복해서 정치인들 비리나 미투가 나올때마다 짜증이 난다.
- 새 자동차 번호에 앞에 숫자를 늘리냐 아니면 받침을 추가하나를 가지고 고민한다는 기사를 봤다.
- 특권층이라고 자부하는사람들, 특히나 정치인들이 알아야 된다.
- 웹개발 기술중에 worker 라는 개념이 있다.
- 어제 지방을 다녀오면서 T-map으로 아주 고생을 했다.
- 미국 타던 차에 리콜이 발생했는데 수표로 지급되었다.
- 한국내 IOS, Android 의 비율이 얼마나 될지가 항상궁금했다.
- MBC 해설자가 봅슬레이 뒤 좌석에 탄 사람은 탑승뒤에 그냥 가만이 않아있는게 임무란다.
- 프로그램 테스중에 iOS와 안드로이드 간에 큰 차이를 발견했다.
- 올림픽 경기 재방송을 틀어주면서 Live라는 문자가 방송사 표식 아래 계속 나온다.
- 가능한 정치적 글을 안쓸려고 했는데 김일성 얼굴까지 응원전을 봐야하는 현실이 정말 안타깝다.
- 앱스토어에 처음으로 프로그램을 올렸다.
- 한해시작을 독감으로 시작했다 A형독감
- 단체관광에 대해서는 여유국에 반드시 보고하도록 하고, 롯데호텔과 롯데 면세점 이용 불허, 전세기와 크루즈 이용 불가, 온라인
- 내년 8월까지 단순 공정하게 대입제도를 만들란다.
- "세금과 과태료 등을 상습적으로 체납해 25차례나 차량이 압류"
- 뇌물 오만원이 너무적어 공무원이 배고픈 나라
- 맥사용한지 6년인데 요즘처럼 업데이트 자주한걸 본적이없다 그렇다고 딱히 좋아진것도 없다 20분이나 기다리라고해서 페북질중
- 구글의 명청한 보안 이사가 하나 들어와서 바보짓을 하고 있다.
- 좌파, 우파를 떠나서 대한민국 인구가 줄어드는 이 시점에 공무원을 늘리는 정책을 실행하는 정부와 정당은 지지하고 싶지 않다.
- 아무리 정치 관심없다고 해도 공무원 늘린다는데 조용하고 있는 사람은 앞으로 대한민국 정치 경제 연금에 대해서 말할 자격이 없다
- "국민권익위원회"가 부결된 뇌물상한액을 10만원으로 올리는것을 재 상정한다고 한다.
- 농축수산품 선물 상한액 '5만→10만원' 29일 발표
- 인권위 “‘노키즈 존’ 식당 운영은 아동 차별 행위”
- "정부가 지난 16일 오전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개최한 제17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비공개 안건으로 '부정청탁금지법'(김
- 최모씨가 키우는 개발 사람을 물어 사망한 사고가 발생했다.
- 아이핀 써볼려다 뒷목잡은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 우리는 문제를 항상 마주하고 살고 있다.
- 우리 우방을 향해서 핵과 미사일을 쏘는 적에게 800만불을 주겠다는 건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 우리사회에 만연한 생각중에 하나가 중국산은 품질이 나쁘다는 인식이다.
- 국군의 날을 광복군의 날로 바꾸는 일로 시끄럽다.
- 투표에서 찬성/반대/기권은 있지만 무효는 이해가 안된다.
- 대한민국의 수준이 점점 후진국으로 가고 있습니다.
- 그냥 묻고 싶다.
- FTA 협상때 대한민국이 망할것처럼 선동하면서 반대했던 사람들은 적어도 지금의 상황에 한마디라도 해야 한다.
- 공무원 시험에 열올리고 매달리다 보니 결국은 시험이 어려워지고 대한민국의 최고 엘리트가 다 공무원을 하고 있다.
- 교육은 100년지 대계라고 했다.
- 통상임금에 정기상여가 포함되네 안되네하면서 법정투쟁을 하는 조삼모사 인간들 수준에 한심하다.
- 정치권에 있는 사람들은 투자의 모두 투자에 귀재들인가?
- 대한민국이 살기 어려운점이 바로 공권력이 약한것을 알아야 된다.
- 이런 사람들을 찍어준 국민이 불쌍하다
- 현 정부의 인사정책은 정치적 여.야 를 구분하지 않는게 아니라 적합성과 도덕성에 차별을 두지 않는 탕평책이 아닌가 생각된다.
- 미국에서 갑자기 계란값이 2배가 된적이 있었다.
- 또 다시 먹는걸로 장난친 결과를 국민이 다 뒤집어 쓰고 있다.
- 대접받을 자격은 본인이 먼저 상대방을 존중할 때 시작됩니다.
- 이주간 운전을 안했더 밧데리 방전 서비스불러 일단 해결
- 아파트 정전됐다 전기남아돈다더니 이건 뭐야
- 종교인 과세 또 연장 법안은 냈다.
- 요즘 인터넷에 애플 셔플구매 후기가 많이 올라오고 있다.
- SK브로드밴드, 국내 첫 10기가 인터넷 시범서비스
- 병원에 입원한지 5일째
- 우리나라는 자신의 의견 자유롭게 말하거나 남의 의견에 의문이나 다른 의견을 말하기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 청와대에서는 "의제가 없다면 미국과 통화를 안한다" 라고 하는데 그 의제는 누가 만드는건가요?
- 오늘은 아픈곳이 조금 나아졌다 검사 다하고나서라 이러다 마는건지
- 사드 전자파로 전자파 참외까지 들먹이면서 난리를 쳤다.
- 두번째CT에 MRI까징 예약
- 이틀동안 CT 위내시경 대장내시경 혈액 소변 엑스레이 심전도 검사만하고 원인을 못찾아 다른 병동으로 이동시킬 모양이네
- 우리는 왜 역사를 지울려고 할까?
- 윈도우 업데이트 거의 한시간째...누구 말대로 설치보다 더걸리는 업데이트
- web2.0 -> 빅데이타 -> 3D printer -> VR -> AI -> 양자데이타
- 최저임금 보장은 너무 좋다.
- 샤오미 무선 셀카봉을 하나 주문해서 받자마자 오픈하고 테스트 해볼려니 헤드가 고정이 안되고 힘없이 돌아간다.
- 집에서 일하다 더워서 아파트 커뮤니티센터 도서실로 노트북 들고와서 일하는중
- 구글에서 검색을 하고 나서 페이스 북에 들어가면 해당 검색에 해당하는 광고가 나온다.
- 구글때문에 https를 사용하지 않는 사이트에 "안전하지않음" 또는 "안전함" 이라고 표시되는건 구글의 만행이라고 생각된다.
- 협업의 시작은 기록이다
- 컴퓨터가 발달하면서 너무 많은 정보에 노출되어 지식이 쌓이지 않고 찾아다니는 습관이 늘어나는게 현대인의 문제다.
- 최저임금 10000원, 줄수 있는 대기업은 주고 싶지 않고, 줄수 없는 중소기업은 주고 싶은 임금이다.
- 전에 사용하던 맥북2010 버전이 배터리부분이 조금 부풀어 올랐다.
- 날씨 때문인가.
- 크롬 브라우저를 주로 사용하는데 파일 다운로드하고나서 .crdownload 라는 임시 파일이 생성되고 지워지지 않는 문제는 구
- 오래동안 폐친(사실 그쪽이 먼저요청으로 연결된)이 안보이길래 찾아보니 폐친을 끊은 모양이다.
- 미래부, 10기가 인터넷 준비
- 나야나가 13억원(임직원 1년치 연봉)을 해커에게 지급하고 암호화된 서버를 복구중이라고 공지가 떴다.
- 위장전입을 다 따지면 정신나간 사람이 장관 된다고?
- 아이폰에 이중인증을 하라고 나와서 한국번호등록하니 정상적으로 등록
- 문화계 블랙리스트가 박근혜 탄핵에 엄청 중요한 부분이였다.
- 위장전입을 해놓은 사실이 발각된 후 출장중에 남편이 잘못 표현을 해서 문제가 되었다고 해명하는 장관후보...
- 인사청문회때마다 과거 비리에 대한 잣대가 달라서 국가적인 낭비가 반복된다.
- 구글에 보안이사가 들어와서 크롬 브라우저 보안 정책을 마구 흔드는 바람에 일거리가 늘었다.
- 역사의 기록은 정답이 없다.
- 새 정부가 시작되고나서 active-x, exe에 대한 논의가 나오기 시작했다.
- 아웃룩 메일의 가장 멍청한 기능이 과거 winmail.dat가 첨부되는 것이다.
- 지금이라도 바로낼수 있는 세금을 민정수석이 되어서야 바로잡을 수 있는 건가?
- 17조로 17만개 공무원, 4조로 64만개 공공기관 일자리
- 공무원을 늘리면 월급에 연금에 도데체 그 돈이 그냥 땅에서 샘솟나 회사는 돈버는 곳이지만 공무원은 돈을 쓰는곳이다 대한민국 공
- 이게 대한민국 공무원들이 하는짓이다.
-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는 성격이 매사에 궁금함이 넘치는거다 그중에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 지금 이게 최선인가 라고 나
- 선거만 나오면 선심성 정책내놓느라 난리다.
- 3D를 삼디로 5G를 오쥐로 억지로 읽었다고 하는 사람이면 과거 쇄국주의자 아닌가 우려심이 든다.
- 근무 환경에 3D 라고 쓰면 삼디라고 읽습니다.
- 이동통신사의 모바일 속도증가에 대한 뉴스가 나오기 시작한다
- 이번 선거에서 내가 안뽑을 기준
- 요즘 BBQ 올리브유와 닭값등에 기사들이 자주 보인다.
- 오늘도 몇시간째 공공기관 사이트에 인증서를 가지고 씨름을 하고 있다.
- 녹아버린 소방관 옷 사진을 보면서 다시한번 국회의원을 욕하고 싶다.
- 어제 갑자기 네이버 계정도용 시도 메일을 수십통을 받았다.
- "전자정부, 지능형서비스로 국민·공무원 `개인비서` 변신"
- 안철수가 4차 산업혁명 대비 인재 10만명을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 swift 를 공부하다보니 기존에 프로그램을 해보지 않은 사람들 위주로 만들어 졌다는 생각이 든다.
- 버티다 버티다 swift 언어를 공부하기 시작했다.
- 요즘들어 페이스북에 파이썬으로 AI를 하네 자료를 분석하네 하는 광고성 게시물이 자주 올라온다.
- 아무리 생각해도 국회에 걸린 대통령 누드 패러디는 잘못된 행동이다.
- 삼성 핸드폰 문제가 배터리 문제로 결론 되었다고?
- 대만에서 성폭력을 신고한 전화를 시간따지면서 한숨 쉰 외교부 직원...이유여하를 막론하고 그놈은 짤려야 한다.
- 경총이 주면 줬다고 안주면 안줬다고 팬다고 하소연을 한다고?
- 이재용의 구속 기각이 법적인 판단이 기각이라면 받아 들여야 된다.
- 정치인들의 선행활동을 열심히들 하느라 시장에 고아원에 다들 수고가 많겠지만 꼭 때가되서 하는 선행은 법적으로 기사화 되지 않도
- 대선주자들이 보수,진보를 다 가져 올 욕심에 내가 진짜다 둘다 내꺼다 나는 사실 뭐다 하고 떠들어 대는 소리를 들으면서 "진짜
- 특검이 영혼없는 공무원들을 단죄한다고 한다.
- 페이스북이 점점 개인의 모습이나 생각이 아닌 외부링크가 더 많아지고 있다.
- 요즘들어 부쩍 업계관계자와 사업하시는 분들을 자주 만나고 있다.
- 국정조사에서 조사는 안하고 다짐만 받는다.
- 대한민국은 정치적 자유가 있는 나라이다.
- 모바일 NFC카드 결재방식을 한국형 NFC표준을 쓴다고 한다.
- 구글번역기에 "geun hye"를 넣으면 화나게 한다는 기사를 보고 참 할일없는 기자라고 생각이 든다.
- 이제서야 대포폰을 직권해지한다는 정부와 이동통신사
- 이번미국 선거결과를 보고 갑자기 떠오른 이름
- 구글검색에 들어가니 만화그림이 나와서 클릭 해보니 오늘이 소파 방정환 선생님이 태어나신 날이다
- 최순실 사건으로 많은 국민들이 실망하고 있는점에 동감을 하지만 선거권이 없는 학생들까지 나서는 것에 대해서는 조심스런 입장이다
- 스타트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면서 모든 사람들이 좋은 아이템을 찾기에 노력을 하고 있다.
- 그렇게 좋으면 옆에두고 하지 왜 수렴청정을 해서 이 난리를 만드는지
- 의료보험공단에서 해외체류기간에 의료보험 청구가되었다고 고지서가 날라왔다.
- 고대에서 김연하는 출석안해서 F를 받았는데 이대에서는 대충해도 B를 주고.
- 자신의 잘못에 대해서 논할때는 그것에 대한 것을 먼저 해명해야 한다.
- 신앙적인 문제로 군대를 거부에 대한 법원의 결정에 다른의견이다.
- 북한인권결의에 방향을 북한과 조율이나 통보의 대상인가?
- 매일 제2 자유로를 이용하면 출퇴근을 하고 있다.
- 내가 작은 이유가 .
- T-cloud 서비스 종료라는 메일을 받았다.
- 대한민국은 대학생은 모두 철밥통 직장만 찾고 들어가면 머리띠 두르고 데모하면서 월급을 올린다.
- 성과 연봉제 당연히 해야 한다.
- 항공권을 예약하기 위해서 아시아나 홈페이지에 접속했다.
- 페이스북이 요즘 궁한가?
- 미국에서 생활해도 일본보다는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거의 동일한 느낌을 받았고 나 역시 그러한 운전습관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 아침일찍부터 시작한 자동차등록업무를 끝냈다.
- 차량등록을 하기위해 자동차 검사소를 방문했다 엄청바다고 예약을 6일이나 걸려 왔는데 한산하다 지난주 통관하고 그냥 와봤어야 했
- 자동차 블랙박스 달지 고민중인데 적당한거 추천좀
- 미국에서 사용했던 TV가 공청안테나로 DTV가 잡히지 않는다는것을 알게되었다.
- 역전의 용사들이 3위까지 차지했군.
- 해외에서 발급한 costco 카드는 오프라인 매장만 이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 T-map 안전운전 점수를 받으면 동부화재 5% 보험료가 할인된다.
- 내일 자동차 픽업을 하기위해 보험을 알아보니 동부화재가 가장 싸게 나왔다.
- 귀국한지 딱 1 개월이 지났다.
- 지방 자치들 마다 신청사 짓는데 열을 올린다.
- 딸애 대학수시접수를 위해서 원서접수를 하는데 짜증나 죽겠다.
- 몇년만에 버스를타고 이동중 앱으로 도착에 환승시간까지 정확하다 왜 정치는 이리 못하는건지
- 커피 한잔도 군인에게 대접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현실
- 은행에 신용카드를 신청하고 3일정도만에 신용카드를 은행방문하여 직접 수령했다.
- 대한민국에 공항이 그렇게 많이 필요한가?
- 집에와서 전세계약서 살펴보니 법무부 표준 계약서와 조금 차이가 있다.
- 업무시간 이후로 카톡으로 업무지시 금지 법안을 낸단다.
- 몇일째 집을 보러 다니다가 일산쪽에 오늘 계약을 했다.
- 인터넷 설치 완료.
- 어제하루 은행업무처리하고 짐확인하니 너무피곤해서 저녁도 못먹고 잠들었는데 눈떠보니 새벽 두시 빨리 시차적응 해야할듯
- 어제밤부터 출국장 올때까지 아이맥이 기내반입가능 여부를 놓고 무진장고민 세변의 합이 115미만이면 가능하다고 했는데 포장전 사
- 귀국준비중 은행계좌 정리하다 알게된게 미국은행에 만불도 안가지고 있다는것이다 찾기 몇일전에 미리말하면 준비해놓고 찾으러 가야한
- 내일 귀국 짐정리에 몇일동안 정신없었는데 오늘하루는 지난일주일동안 한것보다도 정말 힘든 하루였다 버린살림이 1톤이 넘는거같다
- 작년부터 문제된 T-mobile의 싸움이 결국 나의 포기로 끝났다.
- 이게 선진국이다.
- 오늘 갑자기 컬렉션 회사에서 미납금액 청구서가 날라왔다.
- 얼마전 USPS(미국우편)에 우편알림등록을 했었는데 문자로 우편물이 올거라는 문자가 왔었다.
- 여러분들이 직장을 구할때 회사앞에서 피켓들고 이력서 뿌리고 직원에게 인사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 1년반 정도 키우고 있는 베타(물고기)를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이다.
- 지하철 사고에 대한 조치로 시만의 안전을 위한 부분은 외주를 주지 않겠다는 내용의 글을 보았다.
- 일진이 중학생을 성폭행했는데 항소심에서 형량을 감량한 이유가 기가막히다.
- 큰애 대학교 진학문제로 지원 서류를 확인하면서 아포스티유라는 용어를 처음들었다.
- 귀국후 자동차 보험을 들때 어떤 절차를 해야 되는지 알아보기 위해 이전에 10년넘게 계속 연락했던 분을 찾아서 전화를 걸었다.
- 얼마전 항공권을 끊으면서 생각된 비지니스 클래스라는 말이 떠올랐다.
- 많은 정치인들중에 친노, 진박, 비박등 자신을 내세우기 보다 자신이 되기를 희망하는 사람의 줄에 서서 행동하는것을 많이 본다.
- 구글의 모듈형 이동전화기 아라가 출시된다는 기사를 읽었다.
- 네트웍 NAS장비가 속도가 너무 느려서 외장HDD를 구입해서 Mac TimeMachine 기능과 백업용도겸용으로 파티션 해서
- 지난주 차를 수리하면서 랜트를 할때 일일 보험커버가 25불이였는데 랜트당시 최저금액이 25.6불정도라서 최종금액이 5일간 3불
- 시끄러운 선거끝나고 시작된게 겨우 노래지정 싸움인가?
- 지난달 사고난게 오늘에서야 수리가 완료되었다.
- 오늘 귀국 티켓을 했다.
- 음주운전 처벌이 강화한다는 내용을 보면 주변사람들을 같이 처벌하겠다는것이 대부분이다.
- 티멕스에서 OS발표를 한다고 해서 어제 늦은밤까지 인터넷 생중계를 시청했다.
- 지난달 2015년 세금보고를 했는데 세무사가 말했던 금액과 다르게 환급이 되었다.
- 기계가 만든 창작물에도 저작권을 인정한다는 기사를 봤다.
- 한글의 우수성은 세계가 다 인정하면서도 외국산 프로그램에서 반복적으로 문제가 되는 부분이 있다.
- 몇일전 차사고 난 내용을 확인차 보험회사직원이 찾아왔다.
- 디시 레인맨이 시작된건가.
- 봄방학이라 라스베가스에 여행을가는중에 고속도로레에 떨어진 타이어를 발견하고 멈추다 뒤차에 받히는 사고를 당힜다.
- 맥북두대의 iclude 계정이 같이 쓰다가 한대를 다른 계정으로 바꿨다.
- 축하해^^
- 한국 인터넷 속도 8분기 연속 1위, 모바일은 세계 5위
- 아마존에서 구매한지 일주일이 지나도록 배송을 안하고 있어서 고객지원에 글을남겼다.
- 딸아이 진학문제로 1시간넘는 거리의 학교를 방문했는데 도착해보니 휴일이라고 하네.
- 카카오가 나도모르게 지갑을 턴다고 기사제목이 나왔다.
- 사이트 회원 가입 할려니 공공아이핀으로만 된다고 해서 만들다가 포기했다.
- 오늘부터 썸머타임 시작..벌써 3번째 인데 왜이리 헷갈리는지..
- 결혼 20주년...
- 대기업에서 자율차 S/W 인력이 부족하다고?
- 아이폰, 갤럭시폰의 위조 지문에 뚤렸다는 기사를 보고 좀 한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 최경주선수가 2위로 이번 대회를 마쳤다.
- 한국가면 이정도는 아니어도 좀 한적한곳에 살고 싶었는데 생각을 바꿔야 할듯 싶기도 하고.
- IE 브라우져에서 한글첨부파일을 다운받을때 파일명이 깨지는 현상이 있다.
- 최악의 상황을 면하고 시간을 벌게 되었다.
- 작년은 너무 힘들었지만..올해는 이렇게 되기를...
- 어제 오늘 미국 생활에서 가장 긴 하루 였던거 같다.
- 미국은 이제 31일 아침이지만 한국은 이미 2016년 새해가 시작 되었네요.
- 주민등록번호가 내가 태어난 이후에 만들어졌다 사실이 놀랍네요.
- 너무나 큰 벽이 앞을 막았다.
- 미국온지 2년 2개월만에 신용카드가 발급되었다.
- 프랑스 사고는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 외국인과 일하는법 : 영어편지
- 국회의원들이 맨날 싸움박질 하면서 말하는게 국민이 원하고 국민을 위한다고 한다.
- 육룡이나르샤를 보면서 역사를 되집어 보게 되었다.
- 세월호가 국정화에 다 묻혀가는거 같다.
- I.Seoul.You 내가 봐도 좀 이상하긴 하다.
- 썸머타임이 끝났다.
- 외국인들과 일할때 필요한것
- 한국에 보낼 서류때문에 LA대사관 방문을 할려다가 샌디에고에 한달에 한번 방문대사관 서비스가 있다는것을 알았다.
- 몇일전 부터 페이스북을 보다가 갑자기 스크롤이 되는 현상이 있다.
- 서울대 나와서 9급공무원이 된것을 놓고 논쟁이 있다는 기사를 봤다.
- 부정선거, 세월호, 국정교과서...
- 내가 뽑고 싶은 공약들
- 이틀전에
- 점심먹는 동안 직원과 한국의 교육에 대한 짧은 토론을 하였다.
- 미국온지 2년하고 1개월 지났는데 한국에 집을 팔려고 했더니만 2년이상 해외거주자는 양도세비과세 대상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됬
- 브라우져 크롬을 쓰면서 가장 애용하는 플러그인이 adBlock 이다.
- "아이들이 주체사상을 배우고 있다" 이 말자체가 잘못된건 아니다.
- 역사 참 중요합니다.
- 페이스북 싫어요 버튼의 실체가 공개됬다.
- 남친 북침을 똥침에 비유한는 글을 봤다?
- 미국생활에서 느낀 문화적 차이
- 카톡이 손을 들었다.
- Mac OS가 업데이트 되서 EL Capitan으로 업그레이드 하였다.
- Mac 에서 아웃룩을 사용하다가 메일을 eml 형태로 백업이나 저장하고 싶을떄가 있다.
- 일하다 누가 죽거나 타 기업에 비해서 열악한 근무환경도 아니고 평균연봉 일억에 가까운 노조의 임금인상 파업이 대한민국의 경제상
- nodeJS를 개발하면서 알게된 몇가지.
- 박근혜 대통령이 군대에 군예산으로 하사를 했다고 난리다.
- 보안웹서버 관련으로 개발을 위해서 ssl self signed certificate 방식으로 테스트하다보니 매번 미확인 사이트
- 대한민국의 국감은 축구를 어디 응원하냐를 질문하는 수준이다.
- 고위공직자와 정치인이 가져야할 덕목은 도데체 무었인가?
- 지뢰로 발다친 장병의 병원비가 1개월만 지원되는게 한국의 법이다.
- 초등학교 한자 병기반대하는 학생이 “우리가 하는 공부인데 우리들한테 의견을 묻지도 않고 한자를 강요하는 것은 진정한 교육을 생
- 학생 4명중 1명꼴로 수포자(수학포기자)라고 한다.
- 홈플러스 매각전에 투자금 회수하는것을 먹튀라고 쓴 기사를 봤다.
- 언제부턴가 사과가 유감으로 바꿔지고 있다.
- 한명숙 대법원 판결에 대한 의견을 낸 야당의원이 사과발언을 했다.
- 한명숙 전 총리가 받은돈 중에서 1억원 수표가 동생이 사용했다.
- 텐진항 폭팔사고뒤에 수많은 물고기가 떠올랐다고 한다.
- 이 쓰레기가 왜 주체측에서 처리해야 되는거라고 당당히 말하는걸까?
- 스마트기기중에 가장 먼저 생각는것은 스마트폰일것이다.
- 경축일마다 사면조치에 포함되는것이 음주운전자 사면이다.
- 도메인이 하나 만료가 다가와서 도메인이전과 연장결재를 하는데 거진 2시간이 들었다.
- 오픈백신이라는것으로 폰이 해킹되었는지 검사를 해봤다.
- www.workplan.co.kr 홈피가 개선되었습니다.
- 미국 회사생활 6개월이 되었다.
- 윈도우 10 읠 설치하는데 3시간정도 걸린거 같다.
- 몇시간쨰 window10 업그레이드 시도중.
- 세비 줄여서 국회의원 수 늘인다고?
- 대한민국의 보궐선거는 정말 많기도 하다.
- 국회법 개정안 투표에 여당은 1명만 투표하고 나머지는 모두 기권했다.
- 나는 개인적으로 최저 생계비라는 말을 싫어한다.
- 막내아들 핸드폰이 필요해서 중고폰 하나를 구해서 T-Mobile을 찾아갔다.
- 학교 알리미서비스에서 동해가 일본해로 나왔다고 학부모 항의헤 교육청은 서비스 중단하나마네 어쩌고 기사를 보면서 문제가 어딘지
- 미국이 동성애 결혼을 합법화 하였다.
- 음주운전 이후에 생계형 변명을 이해해주고 교통법규위반으로 처리하는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 야당이 여당에 못이기는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계파간의 갈등이라고 생각한다.
- 지하철이 200원 오른다 한달 20일 출근하면 8천원 1년이면 9만6천원 이다.
- 여당대표가 메르스 민심잡겠다고 여기저기 다니고 있다.
- 국회의원들은 국민의 대표가 아니라 국민을 대표한다고 말하는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 메르스의 이야기로 모든 언론과 포털이 시끄러운데 정작 뭔가 해결되는 모습은 어디에도 없고 정쟁으로 치닫는 느낌이 든다.
- 야당 여당 대표 모두 광주 5.18 행사에서 환영받지 못했다.
- 오랜만에 회사 생활을 시작하면서 직원들과 의사소통을 하고 외국인들과도 많은 대화를 하다보니 예전에 젊어서 회사생활했던 생각이
- 모바일 프로그램개발을 테스트정도만 해봐서 사실 모바일 프로그램에 대한 지식은 별로 없다.
- 지난 주말에 가족이 어벤저스 영화를 보러갔었다.
- 몇년전 봤던 프리즌브레이크를 요즘들어 다시 보고 있다.
- 2주전 아파트 입구에서 와이프가 접촉사고가 있었다.
- 세월호 특조위가 정부에 요구한 내용중 한가지는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돼는 항목이 있다.
- 장동민이 과거 발언으로 하차하는 일이 요즘 뉴스에 나온다.
- 한국은 보궐선거로 또다시 선거병이 도지고 있습니다.
- 전 정권에서 성완종을 두번이나 사면한 결과에 문재인 본인이 봐도 의혹이 가질만하지만 더러운 돈은 안받았다?
- 세월호를 꺼내면 진실이 밝혀질까?
- 오전에 3시간 걸려서 DMV를 다녀왔다.
- 드디어 집에 인터넷을 개통했다.
- 오늘아들 학교 등록중에 색다른 경험이 있었다.
- 한국은 요즘 학교 급식과의 전쟁을 하고 있는거 같다.
- 아이들 전학 및 첫 등교를 했다.
- 이사 D-1
- 부자가 되고싶으면 꼭 봐야할 동영상이네요.
- Bitbucket 을 써볼려고 리눅스에 설정을 하다가 열받아 포기..
- 김영란법...웃기고 자빠졌다.
- 안경을 집에 두고 출근...오늘 하루 글씨는 다 읽었다.ㅠㅠ
- 이사를 하면서 걱정한게 나중에 오는 우편물이였다.
- 오랜만에 회사생활을 다시 하면서 그동안 등한시 했던 자바언어에 대한 공부를 시작했다.
- 센디에고까지 하루에 왕복 200Km 를 넘게 운전하고 있다.
- 화면공유와 음성채팅을 동시에 하기위해서 3시간을 테스트한 결과 SKYPE가 최상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 페이스북에 "나빠요"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 코메디언 김준호씨가 경영하던 코코엔터테인이 폐업된기사를 보고 사고치는 놈 따로 있고 책인지는 사람 따로 있다는 말이 다시한번
- 몇일전 인터스텔라를 보았다.
- 똑똑한 정부때문에 ActiveX에서 Exe로 바뀌면서 다들 편안하신지요?
- 많은 분들이 국가에게 복지증가나 새로운 정책등 돈들어가는 요청을 많이들 한다.
- 얼마전 토론동영상을 보다보니 조중동이 80%의 영향력이 있다고 하고 그걸 보면서 오해를 한다고 주장하는 내용을 보았다.
- 개콘의 부엉이 출연에 네티즌들이 난리다.
- 대한민국의 진보는 반드시 필요하다.
- 죄에대한 처벌은 법리적인 측면에서 해야한다.
- 안드로이드 핸드폰을 맥에 연결해서 파일을 전송하는 FileTransfer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 카카오톡 사용중 핸드폰이 변경될때 72시간 인증에 대한 불편은 나만의 문제가 아닐것이다.
- 카카오톡 기기 변경에 따른 인증문제가 정말로 어렵고 복잡하다는것을 오늘 다시한번 알게되었다.
- 오늘부터 미국이 서머타임이 종료되었다.
- 프로그램어 자격증을 만들어 나라가 관리하겠다고?
- 남의 집에 몰래 들어온 도둑 잡다가 도둑이 맞아 죽었다.
- Mac Book OS가 Yosemite 10.10 으로 업그레이드 했다.
- 외국프로그램을 쓰는것을 사이버 망명이라고 하는 용어를 쓰는것을 자제했으면 좋겠다.
- 카카오톡이 단지 보안의 문제만으로 텔레그람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조금은 실망이다.
- 카카오톡이 메세지 저장기간을 줄이는 몸부림을 치고 있다.
- 삼성전자, 20년 만에 손톱 및 가시 뽑아… 1월부터 `MS 워드` 전면 사용
- 인터넷 요금이 프로모션이 끝나서 2배로 인상됐다.
- 오늘은 미국온지 딱 1년이 되는 날이다.
- 카톡이 점점 무거워지고 있어서 Telegram 사용을 병행하고 있다.
- 친구집에가서 골프스윙가르쳐 준다고 하다가 클럽을 놓치는 바람에 벽으로 날라가서 구멍을 냈다..OMG
- 궁금하다.
- 가족증명원 신청하러 인터넷에서 수 많은 보안모듈을 다 깔고 ..
- 당대표가 탈당을 고민하고 있고 그 배경이 동료 정치인들의 배신이라는 점에서 한심하기 짝이 없다.
- 아이들이 따라부르기 힘들다고 3도 낮춰서 애국가를 바꾸라고 지시를 했다는 교육감.
- 다들 물뒤집어 쓰고 난리치더만...전체금액의 27%만 기부
- 대한민국 정부는 인터넷의 접속차단정책을 언제까지 물고 늘어지는걸까?
- 대한민국에만 있는 명예훼손죄...존대말이 언어에 있는 것이 말로 사람을 욕되게 한다고도 생각하게 하는거 같다.
- 오늘 아들이 첫번째 버디를 기록했다.
- 경기도 교육감이 9시 등교로 시간을 바꾸면서 논란이 가시지 않고 있다.
- 댓글하나 잘못 달았다고 30년 넘게 해온 배우직을 버린 단역배우를 보니 한국이 얼마나 모질고 극으로 치닫는지 걱정이다.
- 아이스버켓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 세월호 특별법에 대해서 단식투쟁과 여야합의안으로 모든 국민이 촉각되었지만 모든 사람이 단식투쟁과 대통령에만 그 촉각이 세워져있
- 전 제주지검장의 낮뜨거운 행동이 연일 기사와 사진이 오르는것을 보면서 왜 이번 사건만 이렇게 강조하는지 이해가 안돼었다.
- 주민세 6000원이 나와서 자동이체를 할까하다 해외 거주 증명을 할경우 내지 않아도 된다고 들어서 구청에 전화를 걸었다(인터넷
- 요즘들어 수없이 받는 메일이 포털의 개인정보사용내역이다.
- 박대통령이 더 이상 선거의 여왕이 아니고 안철수도 더 이상 새정치가 아니다.
- 한국은 선거를 하느라 온통 관련 기사와 글들이 많이 보이고 있다.
- Guy's Day 라고 아들 학교에 행사가 있어 참석했다.
- 딸아이 카카오톡이 또 다시 문제가 생겼다.
- 실종자 가족들은 생계를 버려두고 힘들게지내고 있습니다.
- 오늘은 큰딸 학교 컨퍼런스가 있어 학교에 가야한다.
- 다이빙벨이 우리에게 남겨준게 도데체 뭔가?
- 언론의 기사 제목은 언제나 선정적 입니다.
- 대한민국 국민이 언제부터 대통령 옷입는것까지 신경쓰고 살았는지 그냥 잘못한것만 잘못했다고 해야지 왜 옷색깔까지 들고 나서는건지
- 청와대에 글쓰고 문제가 되서 글을 삭제한 내용을 보니 참으로 한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 애도기간이라고 한 연예인이 골프친것으로 시비거는 논객이 있는데 좀 한심하네요.
- 이번사건을 무조건 대통령 잘못으로만 몰고가는 분들이 있는거 같습니다.
- 엘로우 리본이 갑자기 어째서 달기 시작했는지도 조금 의야했는데 해당 저작권자가 문제를 삼는다는 내용도 돌기 시작하고나서 다시
- 요즘은 카카오톡이 메신저에서는 대세다.
- 지금 미국 서부지역에서 개기월식 진행 중이라서 달이 완젼히 빨같게 보이는데 핸드폰카메라로는 촬영이 안돼고 수동 카메라로 시도했
-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불러야 민생이 해결되고 민주주의 인가요?
- 민주주의에 반하는 정책이라고 무공천을 그리도 떠들고 얼마전에 대통령면담 요청까지 하는 소란을 떨더니 결국 철회
- 삼성이 자신들의 제품판매에 영향을 미칠거 같은 전자신문 기사로 민사소송을 걸고 전자신문은 전면에 팝업까지 띄우면서 맞불을 놓고
- 갑자기 페이스북 화면이 좀 엉성해진 느낌이다..
- 어제는 와이프가 몸이 않좋아 병원에 다녀왔다.
- 오늘 결혼기념일인데 뭘 할지 고민된다.
- 오늘 또 차가 시동이 안걸렸다...밧데리 이상이 확실.
- 오늘 갑지가 차가 시동이 안걸렸다.
- 역사교과서 문제로 교과서 선정때마다 진통을 가지면서 극한 대립을 보면 왜들 저럴까 생각이 든다.
- 디비프로그램을 하다가 항상 고민했던것이 무한한 unique ID 를 만들수 없을까 였다.
- 주민번호 보관시 암호화를 해야한다..참 한심한 정책입니다.
- 원리를 공부하는건 좋지만 무언가에 종속되는건 바람직하지 못하다.
- 오늘은 아들 학교에 선생님과 면담하는 날인데..무슨말을 해야할지..
- 한국도 미국처럼 학생통학용 차량에 스톱사인을 붙인다고 한다.
- 김연아선수의 은메달이 아쉬운건 모두 같은 마음일겁니다.
- 딸 아이가 한국 전화번호가 없어지면서 카카오톡 접속에 문제가 발생해서 고객센터에 아무리 전화를 해도 모든상담원이 통화중이라고
- 영어공부를 하면서 느낀점이 문제를 한글로 내는게 얼마나 큰 문제인지 알게되었다.
- 갑자기 배가 뒤틀려서 병원에갔더니 맹장확률 50%..ㅠㅠ
- 외국생활이 아직 얼마되지 않았지만 한국과 다른것중에 하나가 모든 사람이 동등하다는것입니다.
- 빈병 재활용을 COSTCO 에서 받아주는걸 알아내서 155개 모은 물병을 가지고 가서 10불 받아왔다.
- 20년넘게 사용한 핸드폰을 해지했다.
- 아이들과 THOR 를 봤다.
- 미국생활에 익숙하지는 않지만 한국과 크게 다른점이 있다면 원칙우선 주의다.
- 미국온지 100일 기념으로 센프란시스코에 다녀왔다...
- 패친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 딸아이 H2O usim 사서 핸드폰 개통시켰다..전화로 1시간여 씨름하다가 뭔소린지 재대로 못해서리 집에서 컴퓨터로 5분만에
- 지난달에 인터넷요금 자동 납부를 신청하고 잘되었는지까지 전화로 확인을 했는데 이번달에 요금이 나가지 않았다..또 뭔가 잘못된거
- 미국에 와서 가장 크게 느낀점중에 하나가 밤중에 교회의 빨간 십자가를 보기 힘들다는 점이다.
- 3개월만에 시간이나서 그놈의 소셜시큐리티넘버를 만들러 방문..1시간 기달려서 들은말은 학생은 못만든단다..ㅠㅠ..
- 미국온지 세달이 되가고 이번학기도 이번주가 마지막이다.
- 자신이 얼마나 일을 잘하고 있는지를 판단하기란 매우 어렵다.
- 미국에서 신용카드 만들었다고 좋았했는데 도체 어디서 결재가 되는건지 메일도 안오고 고지서도 안오고 해서 은행온라인에 들어가서
- 면허증이 1달이 다되도록 오지 않아 DMV를 찾아가서 30분 줄서서 전화번호 하나 받아서 전화해보니 소셜시큐리티번호가 없어서
- 논쟁은 사실과 관점의 차이로 생긴다고 생각한다.
- 정치권에 막말과 종북논란이 극에 달하고 있다.
- 놀음판 판돈을 가진돈이 아니라 판돈으로 도박시간 최대 주고받을 수 있는 돈으로 한다.
- 참 잘만 프로그램이다.
- 정부가 또다시 뻘짓을 하는군 "2017까지 1000만불 온라인수출 기업 200개 육성" 아마존같은 회사를 그냥 만든다고 만들어
- 외국 친구들은 카톡을 안쓰고 다들 라인을 쓰고 있어서 나도 이참에 한번 써볼라고 깔았는데 한국 프로그램의 아쉬움이 그대로 나오
- 다음주 월요일이 미국 국군의 날이다.
- 오늘이 수능이였네..뉴스를 안보니ㅋㅋ
- 월세를 자동이체를 하지 않아서 4일 연체...50불이나 연체료가 나왔다.
- 페이스 북을 보다보면 올라오는 내용의 80%이상이 공유글인 경우가 많다.
- 아래층에서 떠든다고 얼마전 편지가 날라오더니 오늘은 급기야 올라와서 컴플레인을 하고 잠시뒤 아파트 시큐리티까지 와서 조심해 달
- 오늘 새벽 썸머타임이 끝나는 날이라 한시간 더 잠을 잘 수 있었다.
- 미국온지 한달넘어서 드디여 골프장에 갔다..한국 골프장에 비해서 시설은 엄청 후지고 페어웨이나 그린도 중급정도...하지만 가격
- 벤치에서 점심을 먹는데 2미터앞에 벌세가 날라왔다.
- 드디어 면허시험을 통과했다.
- 미국에 온지 벌써 한달이 되었다.
- 본인들이 얼마나 민주주의와 법질서를 지키고 있는지 한번 뒤돌아 봤으면 좋겠습니다.
- 어제는 우연히 유료도로를 지나쳐 나오게 됐다.
- BOX TOP 을 종이에 붙여오라는데 도데체 뭔지 몰라서 선생님꼐 메일을 보냈더니 음식관련 상품 박스에 BOX TOP이라는게
- 아들 학교에서 사진을 공유해도 되냐는 메일을 받았다..처음엔 번역을 잘못해서 사진을 가져오라는줄 알았는데..ㅋㅋ
- 맥 OS가 무료로 오픈되어 업그레이드를 했다...거진 2시간 걸린듯
- 케이블티비가 안나와서 서비스센타 전화걸고 통역불러서 30분정도 얘기하다 전화가 뚝...ㅠㅠ
- 은행계좌만들면서 신용카드를 신청했었는데...Social Security 번호가 있어야 된다는 편지가 와서 은행에 찾아갔다.
- 학교다닌지 일주일 지나니까 6시에 자동으로 눈이 떠진다.
- 오늘도 피자한조각에 콜라한잔으로 점심을 때웠다.
- 오늘 아이들 학교에 처믐으로 등교시켰다.
- 천둥치고 장대비가 온다.
- 오늘 아이들 학교 배정이 완료됐다.
- 시차적응보다 힘든게 기상시간의 변화인거 같다.
- 미국생활 얼마 안됐지만 미국에서의 일회용품 사용은 정말 상상을 초월하네요.
- 한국서 업무차 온분들과 미팅을 하는데 첫마디가 "살이 많이 빠지셨네요.."
- 마트에서 물건을 사고 카드를 내면 매번 cash back 을 하냐고 물어보 단말기에 10불에서 50불정도 숫자가 표시된다.
- 음식하는 도중에 알람이 무진장 울려댔다.
- 아이를 학교보내기 위해서 서류접수중에 한국에서 widthrawal 이라는 서류를 제출하라고 해서 무슨 서류인가 보니 휴학유예서
- 하루에 시험을 두가지 치룬 하루다.
- 드디어 집에 인터넷이 들어왔다.
- 4일만에 계좌로 송금 간신히 성공..아직 미국계좌에 돈은 안찍혔지만..정말 쉬운일이 하나도 없다.
- 이제 4일째..어제는 차도하나 구입했다.
- 공항에도착 집붙이느라 대기중이다.
- 오늘 마지막 아파트 동대표 회의 참석을 하고 들어왔다.
- 출국 1일 전..
- 이제 출국(9/26)-3일 남았다.
- 예방접종도우미라는 국가사이트(nip.cdc.go.kr)에 회원가입을 위해서 수없이 시도중인데 정말 짜증나고 한심하고 세금 아깝
- EF소나타 오토 2.0 팔려는데 관심있는분 손~~
- 박근혜정부가 맘에 안드는 점도 많지만 이전 대통령의 미납추징금을 모두 걷어들인일은 박수를 쳐주고 싶다.
- 개인적으로 거절하는 방법에 미숙하다.
- 많은 사람들이 일을 잘하기 위해서는 계획을 자 짜야 한다고 생각한다.
- ♥♥정보공유♥♥
- 우리는 개인의 자유가 보장된 국가이므로 사상적 자유역시 인정해 줘야 한다.
- 북에서 쳐들어오면 북측에 서겠다고 조용히 말하는 이웃이 있다면 그게 불법이던 합법이던 그 이웃과 함께 살고 싶으신가요?
- 북한이 쳐들어오면 총기를 취득해서 북한을 도와라
- 연휴에 공휴일이 끼면 하루 더 노는 대체휴일제가 시행된다.
- 새로운 입시정책이 발표되었다.
- 현대차 노조에서 대학을 진학하지 못한 자녀가 있으면 천만원(?)이상을 보상해 달라는 요구조건을 보니 참으로 암울해 진다.
- 현대차노조는 기본급이 200만원이 안됀다고 거리홍보를 하고 사측은 기본급은 199만원대이고 실 수령액은 650만원이 넘는다고
- 광주 광복절 행사에서 청소년 합창단이 체게바라 티셔츠를 입고 나왔다.
- 5억배달 사고내고 자살하신 의원님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 진주는 오래전부터 등축제를 먼저 한건 사실입니다.
- 한일 축구 응원전에서 욱일승천기를 내건 일본응원단으로 먼저 자극하여 붉은악마의 역사인식 및 안중근의사의 플랜카드를 국민의식까지
- 1년근무하면 무기계약은 결국 공무원을 더 만들겠다는 정책이네요.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는 비트컴퓨터, NHN NEXT, 삼성SDS, MDS테크놀로지, STA테스팅컨설팅, 다우기술, 한경
- 클라우딩서비스 인증제를 보니 참 답답하다.
- 남성연대 대표가 투자유치를 목적으로 생명을 담보로한 위험한 행동을 했습니다.
- 딸기찹살떡이 방송에서 대기업의 횡포라고 나오고 인터넷에 대기업을 욕하는 글들이 많이 보인다.
- 과거에 비추어 민주당이 이렇게 무기력하고 한심해 보인적이 없던거 같다.
- 문재인 지금까지는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이번 건으로 정말 다시 봐야 할거 같네요.
- 정치인들이 당선되면 일정 주기로 그 공약/시행 이행률을 공식 발표하는 사이트가 있었으면 좋겠다.
- 세계수영선수권 대회에 위조서류를 넣고도 도시선정전까지 위조내용 발표를 미뤄달라고 하는것도 모잘라 사전에 넣은 서류는 의미가 없
- 대통령을 당신이라 말하고 논란이 되니까 "당신"이 3인칭 대명사라는 말장난을 하는걸 보면서 참으로 한심하다.
- 외국말도 아니고 우리말로 NLL회담을 한것이 분명한데 대한민국 야당과 여당은 그 해석을 달리하고 있다.
- 삼성서비스 센타기사를 보면서 암울한 중소기업들의 현실이 느껴졌다.
- "귀태" 말 한마디로 국격을 떨어트리고 국회를 비정상으로 만드는 당이나 그걸 빌미로 모든 국정을 거부하는 당이나 그나물에 그밥
- 선거때만 나오던 통계가 요즘 들어 심심찮게 언론에 나오고 있다.
- 법조계는 다른 직업에 비해서 단순 암기력이 매우 필요한 직업이다.
- "박근혜-김정일 2002년 대화록 공개하면 어찌하려고" 한겨례신문 타이틀 기사제목이다.
- 카카오톡에서 맥어드레스 주소를 수집했다고 개인정보 운운하는 기사를 보고 한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 어나니머스의 북한 인트라넷 공객이 시작되고 청와대와 조선일보가 해킹되었다.
- 국정원 댓글과 NLL 발언이 맞불놀이를 하고 있다.
- 카카오톡 PC 베타오픈이 되었다..나는 참여할 수 없어서 기사로만 검토한 결과...설치 프로그램이다.
- 그린에서 공이 구르는 정도를 표현할때 그린이 빠르다 느리다고 한다.
- 남침과 북침 설문에 고교생 70%가 북침이라고 답한것에 대한 기사가 얼마전에 나더니 오늘은 대통령까지 문제점을 지적한 모양이다
- 우리나라 문화특성 중 자신을 낮추는 습관이 있다.
- 핸드폰이 계속 재부팅하여 A/S센타를 방문했는데..밧데리 이상이란다..젤리빈으로 업그레이드 하고난 뒤에 열도 많이 나더니만 결
- 국회의원에게 라면값을 물어보고 라면한상자에 대한 이익을 논하면서 영세상인을 대변하는 기사를 보니 이해가 안돼는 부분이다.
- 미래창조과학부가 2023년까지 1070억을 들여서 인공두뇌를 의미하는 `엑소브레인(Exobrain·외뇌)` SW 개발에 착수한
- 얼마전 통장이 방문하여 정보처리기사 소지 여부를 확인하고 갔다.
- 오랜만에 카메라 공부좀 하느라고 컴퓨터에 연결하고 메뉴얼모드로 하나씩 변경하면서 사진찍다가 사진을 확대해보니 데드/레드픽셀이
- 새 교육부장관의 기사에 몇개월안에 더 좋은 입시안을 내놓을 계획을 하고 있다는 내용을 보니 마음이 답답하고 무겁다는 생각이다.
- 윈도우8에서 없어진 "시작"버튼을 다시 넣을지 모른다는 기사가 나왔는데..MS는 정말 시작버튼의 문제라고 생각하는건지 궁금하다
- KTDOM 망하고 3만여개 중소기업 홈페이지가 막혀서 멘붕중이다.
- 트위터 팔로워 숫자가 마치 추종자와 동일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 개성공단이 파행으로 치닫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왜 북한에 굳이 공단을 만들어서 중소기업을 유치해야 했을까 생각한다.
- 침략이 어느 입장에서 보느냐에 달렸다면 지진은 내가 보기에 신의 응징이라고 생각된다.
- 회사를 오래다니면 월급을 많이 줘야 하나요?
- 이런 아이들이 잘자라게 어른들이 방해나 하지 않았으면..
- 닌텐도, MS의 윈도우 8과 아이폰5를 보면서 불과 몇년전만해도 독보적인 시장점유를 했던 회사들이 어찌 시장의 혹평을 받고 있
- 네이버 Band 어플을 사용후 참 괜찮은 프로그램이 오랜만에 나왔네 하고 잘 사용하고 있다가 PC버젼 출시 소식을 듣고 네이버
- 그동안 성범죄자에 대한 처벌의 수위가 낮은 이유가 바로 이번 성상납비리였다.
- 한글자를 배끼던 전체를 배끼던 자신의 생각이 아니라면 명확한 출처를 하는것이 기본이다.
- 어제 파인크리크 골프장에 다녀왔는데 아주 좋은 골프장이였었다.
- 왜 우리나라는 랜드마크를 만들려고만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다 자살한 아이 기사를 보고 있자니 대한민국 교육정책에 한숨만 나옵니다.
- 무한도전 택시편의 불법여부를 대해서 개인적으로 참좋은 시도로 서민의 삶을 조명했다고 생각한다.
- 13억원이나 해외 반출을 하면서 불법인지 몰랐다는게 말이 되는 변론인가요?
- 우리나라 건국이래 어떤 정당 어떤 사람이 대통령이 되도 다 힘들었다.
- 댓글알바는 이미 사회에 만연된 마케팅 방법의 하나입니다.
- TV에서 연료비 절감방법을 보고 창문에 에어캡(뽁뽁이)포장지를 붙였다.
- 뉴스를보면 대선후보들이 단체를 방문해서 똑같이 문제를 해결한다고 공약을 말하고있다.
- *진요...(*에게진실을요구합니다)이 공인인 연예인을 대상으로 악플놀이를 하고 있다.
- 여가부의 게임중독방지 기준을 보고 한심한 생각이 든다.
- 채칙과 교복이 좋다고 사진기도 준비한다는 글이 단순히 해학이라는 사람이 국회의원이고..반성의 여지없이 몇 만개글중에서 몇개라는
- 선거시간늘리기 공방을보면 아전인수라는 생각이 든다.
- 영상통화 퇴출기사를 보니 아무리 기술이 발전해도 감성적인 문제는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 남성의 줄담배가 성폭력이라는 논란이 있는데 내머리로는 이해가 안됀다.
- 라운딩중 아이언7번이 똑 부러졌다..이후로 맨붕.ㅠㅠ.
- 다운계약서, 위장전입은 정치인들 검증에 단골메뉴다.
- 비도살짝뿌리는데 새벽길에 고라니 한마리가 뛰어들어 깜짝놀랐다.
- 간만에 전철타러가는데 어떤여자가 수도하는사람이라고 접근을해서 말대꾸도 안하고 지나쳤다.
- 4년을 땀으로 보내고 금메달을 따면 연금이 100만원 국회의원은 하루동안 숨만쉬고 지나가도 연금이 120만원
- 고의 져주기로 배드민트 여자팀들을 실격시킨 위원회의 결정이 최선인가?
- 가족 여행 짐만 오늘 하루종일 휴~~ 이제서야 끝났다..
- SK에서 3일간인가 3시부터 15분가 티스토어 무료로 어플 하나 받게 해준다고 해서 어제 오늘 접속해봤다...왕짜증 접속도 재
- 비가와서 라운딩 취소..아 스케쥴 꼬인다.
- 해외출장가는데 리무진도 없고 택시는 파업이고 전철로 허벌라게 가는중 ㅠㅠ
- 얼마전 운동화 두개를 사면서 사이즈가 10cm나 차이가 나는것을 보고 왜 단위만 표준이고 측정은 표준이 없을까 생각이 들었다.
- 카카오톡에서 보이스톡으로 통화를 해보니 전화보다는 못하지만 아쉬운대로 사용할 수준인거 같다.
- 북한에 대해서 말하는것이 내정간섭이라는 이해찬 의원의 생각이 참으로 이해가 안가네요.
- 돌고래 쑈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말을 전달한 경우 유언비어 배포한 잘못은 없다는건가요?
- 통합진보당이 선거부정과 관련으로 내부균열을 보면서 우리나라 정치대안은 어디에서 찾아야 하나.
- 아침에 스포츠센타 운동하러 나갔는데...정기휴일..ㅠㅠ
- 김구라가 과거 인터넷방송을 하다 공영방송으로 올라오면서 얼마나 많은 욕을 먹고 이자리 까지 왔나 생각해 보면 김용민과는 다르다
- 새누리당의 비례대표 외국인 이자스민에게 인종차별적 발언을하는 네타즌들...여당이면 싸잡아 욕하고 야당이면 무조건 지지하는 개념
- 라오스출장중에 여지없이 비가 왔다...이번 출장에도 징크스는 깨지지 않았다.
- 베트남에서 캄보디아오는동안은 물만 한병주네요.
- 호치민에서 캄보디아로 출발
- 핸드폰 테더링으로 노트북을 쓰는게 훨씬 속도가 빠르다..지금은 공항에서 노트북으로 사용중인데..공항이라서 다른지 몰라도 베트남
- 라오스에 출장을 가는중...가보기 쉽지 않은 나라인데 어떨지 궁금하다
- 억지기사라고 우기는 분들도 있겟지만 이게 우리나라 교육현실이라는 점은 알아야 한다.
- 오늘 베어크리크에서 라운딩 했다...양잔디가 아직까지는 올라오지 않아서 공이 땅바닥에 붙어있는 느낌...열라 털퍼덕...
- 하이힐 선거 독력 포스터를 보고 갑론 을박 하는 네티즌들을 보면서 참 한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 서기호 판사가 경선 부정에 대해서 20일 밤 자신의 트위터에 “문자메시지 사건이 경선결과를 뒤집을 정도인가?”라고 스스로 질문
- 이번여행도 어김없이 비가 내린다...해외예행 징크스는 이번에도 깨지지 않았네요
- 대만출장...새벽부터 움직여서 디따피곤하네
- 시장과 교육감이 나란히 무상급식 배식을 하는 기사가 올라왔다.
- 이대통령 아들을 조사하니 노대통령 딸을 조사한다는둥 정치권 싸움이 시작되었다.
- 곽노현의 측근인사 철회기사가 떳네요
- 국회의원 300명 참 쉽게도 통과하네 .
- 방송이나 신문을 보고 있으면 하루가 멀다하고 학생폭력에 대한 기사가 나오고 있다.
- 박원순시장과 강용석의원의 MRI 사건에 대해서 빠른시간에 해명과 그에 따른 사퇴를 보고 박수를 보낸다.
- 제목만 보면 조기유학이 않좋은걸로 되있는 기사지만 꺼꾸로 생각하면 우리나라 영어시험이 영어에 도움이 안됀다는 생각이 더 드네요
- 치앙마이 골프가는중 아싸~~공항버스안에서
- 한국에서 병역의무는 아주 민감한 문제이다.
- 개정된 학생인권조례를 보면 퍼머나 피어싱까지 가능할 수 있게 되었다.
- 엄동설한에 필드에 나갔다...ㅋㅋ...예약해놔서 어쩔수 없어서 용감히 출정...그린 장난아니게 튀어대고..바람은 쌩쌩..
- 갤럭시탭에서 갤럭시 노트로 전화를 바꿨다...일단 맘에든다...약간 큰감이 없지는 않지만 그래도 인터넷 사용시 아이폰은 너무
- 정부에서 추진중인 주민번호 없에는 정책에는 찬성이다.
- 법적인 증거를 못찾을 경우 무죄 선고를 받게 된다.
- 게임 셧다운제는 도체 누구를 위한 정책인가?
- 사교육과 학교폭력에 시달리는 아이들을 위해서 어른들이 할 수 있는게 고작 무료급식과 무상교육처럼 손쉽게 퍼주는 정책 뿐인가.
- 애플은 구매하고 4년이 넘도록 아아팟이 업데이트 되었는데 삼성은 나온지 1년도 안됀 기계 업데이트를 안해주는 이유를 모르겠다.
- 3G 콸콸 이러는 광고가 엊그였는데 이제는 LTE 만 팔겠다는 이통사와 정부를 이해하기 힘들다.
- 중학생 유서 전문을 보니 정말 공교육의 한심하다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 정봉주 전 의원의 대법원 무죄 판결을 기다릴때는 대법관의 과거 판결에 대한 희망으로 가득하다 막상 유죄판결이 나오니 신상털기와
- 네이버,다음,네이트에서 주민번호 수집을 없애는 정책을 새웠다.
- 김정일..참 기가막힐때 죽었네
- 박원순 시장이 “5%의 지지에 그쳤던 내가 50%의 지지를 받던 안철수씨의 지원을 받을 수 있던 것은 진정성 때문이다" 라고
- 야당이 단독으로 범죄했다고 하면 사돈에 팔촌까지 조사를 하면서 디도스는 단순 조사로 협의가 없는것으로 판단한다고 하니 정치검찰
- 박원순시장이 곽노현교육감이 옆에 없음을 아쉬워 하는 기사를 보고 답답한 마음이 들었다.
- 골프치면서 가장 많이 듣는 소리가 힘빼라는 얘기일것이다.
- 주말에 놀러갔다가 아들 손이 부러지는 사고를 당했네요..얼마전 아이 이빨도 부러지고 올해 액땜을 크게 했습니다.
- 대통령이 기부를 해도 안철수가 기부를 해도 연예인이 기부를 해도 눈에 쌍심지 켜는 인간들 자기 호주머니에서 얼마나 기부를 했는
- 대선이 가까와 지는건지 슬슬 옛이야기까 떠돌고 있다.
- 제가 만든 프로그램입니다.^^
- 홍천CC 티업 대기중 오늘은 헤메지 말아야 하는데
- 부산역 출발 이분전에 달리기로 KTX 탑승성공
- 부산 벡스코 전시장에 가기위해 부산역에 도착
- 부산게임쇼에 거기위해서 집을나서는데 혹시나 했던 하늘에서 비가내린다 해외여행만 비가오더니 요즘은 서울만 빠져도 비가온다
- 스윙의 기본이 몸이 리드하는 스윙이란건 누구나 아는 상식이다.
- 골프를 정식으로 해볼라고 레슨을 시작한지 2주째..오늘은 거의 하드 트레이닝 수준으로 교육을 받았다.
- 개판 국회를 보면 정말 민주주의가 있나 싶다.
- 마석에 송라골프연습장에 다녀왔다.
- 한동안 안하던 travian 게임을 다시 시작했다.
- 초등학교 2학년 아이가 쓴 글
- 쿠알라룸푸 업무도 다 끝내고 오늘하루 관광 할려니 비가 엄청 쏟아지네 ㅠㅠ
- 이번 출장 기사입니다.
- 하늘이 우중충 하더니 역시나 비가 내리고 있다.
- 해외출장마다 비가온 징크스가 이번엔 어떨지 궁금하다.
- 전국 정전사태에 대한 책임은 누가 져야 할까?
- 전기나 인터넷과 같은 기간산업은 사고가 나도 국가가 보호를 해주는 범위이다.
- 2억중 1억은 집에서 마련 1억은 지인에게 빌렸는데 밝히기를 꺼려서 공개못한다.
- 강호동에게 진정으로 돌던질 자들이 얼마나 될까?
- 안철수씨가 서울시장에 출마를 한다는 기사가 떳는데 그냥 소문이기를 바랍니다.
- 2억 주고도 죄가 없단다...모두 그렇게 생각하나요?
- 얼마나 많이 해먹는 자리길래 2년 연봉을 그냥 불쌍하다고 선의로 주는게 정당한 변명인가요?
- 2년치 연봉을 선의로 줬다는걸 누가 믿을까요?
- 맥킨토시 라이언 업그레이드 완료..속도가 좀 빨라진거 같다.
- 정부주도로 기업컨소시엄형태로 모바일 OS를 만든다고 기사가 났는데..할말이 없네요..공무원들은 OS만드는게 무슨 보도블럭 까는
- 골프연습하고 나갈려는데 싸이렌이나오네 민방위훈련인가보다.
- 롱아이언이 왜 치기 어려울까?
- 골프를 쉽게 배우는 길은?
- “트랜스포머3″를 보고
- 테크노마트가 흔들려서 난리가 났네요.
- 아들과 트랜스포머 볼려고 와있다.
- 드라이버 슬라이스가 드디여 잡혔다..이제부턴 거리다..250 미터 기둘려
- 갤럭시탭 진저브레드 업그레이드 성공.
- 88골프연습장 가는중 오늘도 열공이다
- 88골프 파3연습중 오다가 열라 해매고 앞에서 빙빙돌았네
- 전교조의 필요성에 대해
- 네이트온이 뚤렸나 보네요.
- 갤럭시와 블르투스는 궁합이 안맞는건가?
- 신호등 논란에 대해서
- 일요일 연습장은 외이리 서람이 바글대는지 30분이나 뭐하남
- 게임 셧다운제에 대한 생각
- 아이폰은 자체 위치 추적을 한다니 더이상 run keeper 같은 프로그램이 필요없을듯.
- 어제 지인 장례식을 다녀왔는데 장인이 교통사고를 갑자기 당했다는데 참으로 허망하네요.
- 선행학습이 정말 필요한 것인가?
- 토요일 오후 무진장 밀리네요
- 갤럭시탭이 문제가 많은건지 오늘갑자기 통화가 안돼서 서비스센터 방문해서 초기화 했다.
- LG 인터넷 전화 사용시 070 안쓰는 분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 일본의 원전 오염수 방출에 대하여
- “한-EU FTA 협정문 오류”기사를 읽고
- 풀빌라가 단순히 풀장만 있는건 줄 알았는데 full 의미임걸 와보니 알았다.
- 거짓말 같이 또 비가온다.
- 푸켓공항에 도착
- 공항환젼 거의고리대금 수준이네요 30만원 환전이 동네보다 2만원이나 비싸네요.
- 공항행전철로 환승 거리는 도보로 오분쯤 한산한데 이리 사람이 없어서리 혈세가 들어가는건 아닌지 우려스럽네요
- 은행에 돈이 없다네요.
- 태국으로 지금 출발.
- 일본지진 모금활동
- 일본은 메뉴얼 국가
- 갤럭시탭 업글중 다운 ㅠㅠ 다행히 긴급복구기능으로 살아났습니다.
- 갤럭시탭 업그레이드 조심하세요
- 경쟁과 협력
- 인텔에서 주체한 세미나 참석 인텔도 앱스토어 진출하네요 윈도우 프로그램 전성기가 다시올수 있을지
- window7 익스플로어 사용중에 링크 클릭시 틱틱 거리는 소리 없애는 방법
- 닌텐도 위를 아이에게 사줄려고 하는 구매전에 주의사항에 알려주세요^^
- 어제 처음으로 스크린 골프를 쳐봤다.
- 갤탭 사용하시는 분중 배경화면 바꾸면 가로상태에서 화면깨지는 현상 있으신지 지금 고객센타접수대기중 뽑기를 잘못한건지 우울
- 겜회사 알아보는거 어떻게 ?
- 피자배달부의 안타까운 사고
- 가끔 아나운서의 출연료가 너무 싸네 마네 논의가 많은데 월급쟁이한테 근무중 회사행사에 사회봤다고 추가로 돈주지 않는게 당연하다
- 높아지는 물가
- 도박의 기준
- 스마트폰으로 할수 있는일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 변화에 익숙해야 한다
- “2014년부터 사회 도덕 폐지된다” 기사를 읽고
- 스마트폰 첨쓰는데 혹시 주의할 점있나요?
- 데이타무제한도 영상통화는 추가요금이라네요 이통사가 생각이 짧은거아닌지 ...
- 이제부터 나도 스마트폰으로 ^^
- 나만아니면돼?
- 청문회와 마녀사냥
- 맥 무선키보드 사용기
- 01x 스마트폰 전환
- 아이폰 – 안드로이드폰
- 인맥쌓기를 마치 전화번호부 배끼듯히 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는거 같다.
- 모두모두 메리크리스마스
- 저작권법이 저작권자를 보호할 수 있을까?
- 도덕불감증
- 넷북 vs 타블렛(아이패드,갤럭시탭)
- 오늘은 정말 춥네..
- 환경설정만 고쳐도 모든 사람에게 알림이 가는 모양이네..좀 귀찮은 면이 있군
- 개발서버 다운되서 재설정하느라고 열라 닭짓하고 있는중...
- 경주다녀와서 디따시 피곤하네
- 모바일 업무 환경에 대하여
- 학교에서 가르쳐야 하는것
- 우리는 달라요
- 아이들 생각
- 기부를 하지 않는 이유
- 행복의 조건
- 모 연예인 학력논란을 보고
- 주식투자의 손해를 왜 국가에 하소연 하는가?
- 아이폰, 닌텐도 같은 제품이 될려면
- 송구하다고 하면 무죄가 되나?
- 인터넷 서비스를 준비하고 계신다면
- HD 훼손과 안전삭제는 다르다
- 배가 앞으로 가야 된다면
- 대기업과 일하고 싶지 않은 이유
- 그룹웨어를 선택하는 기준
- 스타크래프트2를 해보다
- “인셉션”을 보고
- 아이티 강국의 수모
- 체벌없는 학교에 대하여
- 트위터 문화의 차이점
- 거액기부를 증여세로 막고 있는 대한민국
- 트위터 문화를 보면서
- 작은약속
- time 서버
- 아이폰4가 그렇게 잘못한건가?
- 자료정리의 중요성
- 회사에서 의사소통이 중요한 이유
- 1G 네트워크 세상에서 느리게 걷고 싶다
- 세상은 공평하지 않다
- 악플의 피해자는 정해져 있다
- 아이팟 iOS4 업그레이드를 하고나서
- 기부 문화가 정착하기 위해서
- 합의가 안돼는 세상
- KTF 에그단말기 사용기
- 블러그는 이제 힘든일인가?
- 아이폰4를 기다리며
- 컴퓨터를 잘 쓰는 사람과 못쓰는 사람
- 지란지교를 꿈꾸며
- 마우스 버튼과 터치스크린
- 아이언맨2 4D 를 보고
- 안드로이드가 아이폰을 이겼다고?
- 아이폰 악세사리가 바싸도 팔리는 이유
- 맥으로 프로그램을 시작해 보자
- 맥북을 처음 써보다
- “모바일 1인 창조기업 1만개 육성” 에 대한 의견
- 플래시 위상이 작이지고 있다
- 여성부의 게임 규제정책
- 당신의 회사는 지금 필요한건 무었인가요?
- 트위터의 열기가 얼마나 지속될 수 있을까?
- 스포츠 단독 중계에 대하여
- 중소기업이 대기업에 비해서 경쟁력이 없는 이유
- 사전심의 제도의 한계성
- 국산폰을 써야 애국자라는 황당한 마케팅을 보고
- 스마트폰이 뜨는 이유
- 한국형 OS는 언제나 만나볼수 있을까?
- 다시한번 C,C++ 언어의 바람이 불고 있다
- 일등시민이 되기 위한 조건
- 사형집행제도에 대하여
- 아이폰을 보고 한국 핸드폰이 배워야 할점
- 산에 오르는 이유는?
- WAC·Wholesale Application Community 가 성공할 수 있을까?
- Window Mobile 7은 어떤 모습일지
- 아바타를 관람하고
- 모토로이의 출시를 보고
- 한국의 앱스토어가 성공하려면
- 모바일인터넷숫자주소(WINC)
- 연구개발 투자의 중요성
- 직원을 고객처럼 대하자
- 효과적인 서버 관리
- 와이드 모니터의 활용성에 대하여
- 인트라넷 도입이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
- 피싱용 기사 제목에 대하여
- 모바일 컨텐츠 1인 시대라는 기사를 읽고
- MS의 윈도우7정책
- 네이키드 뉴스를 보면서
- 생계형 음주운전자에 대하여
- IT기업들의 사업계획서
- 한심한 국회의원들
- p2p 광고를 중단한 포털들도 반성해야 한다
- 남들과 다르다는 생각을 버리자
- 블러그와 저작권법
- 아이핀 – 온누리호패
- 2.0의 의미에 대하여
- DDos 공격을 바라보면서
- MB의 기부에 대하여 찬사를
- 대기업의 성장에 중소기업의 희생이 숨어있다
- ipod 사용기
- 미니한자 1.1
- 작은일에 소홀하면 큰일을 그르칠 수 있다
- MS 제품 정책에 대한 불만
- ‘007 퀀텀오브솔러스’를 보고
- 대규모 고객 정보 유출 사건에 보면서
- 구글 크롬 브라우져를 사용기
- 무료 인트라넷 서비스 준비중
- 미니 RSS ver 2.4
- Apache에서 HTC Behavier가 로딩되질 않을때.
- “원티드”를 보고
- “쿵푸판다”를 보고
- Mysql 에서 now()+0 으로 사용시 주의점
- <form> 태그 사용시 줄간격 없애기
- 하나로텔레콤의 고객정보 유출
- 스래드간 Sync 처리시 주의할점
- Linux가 PC 용 OS가 되기 힘든점…
- 옥션 해킹 사건을 보고
- CRS 를 키워볼려고 하는데…
- 블러그 개편
- 너무 빠른 인터넷
- 한국의 영어교육의 방향
- 미니 msn 3.10
- 투자 유치가 사업 성공이라 볼수는 없다
- 가장 훌룡한 계약서
- 웹 2.0에 대한 생각
- 당신은 몇년차 프로그램어 입니까?
- 프로그램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 이유
- 인터넷의 여론몰이
- 한국의 포털들
- 엔지니어와 싸이언티스트
- 쉬고 있는지, 놀고 있는지
- 오픈마인드에 대해서
- "동물의 숲" 을 하면서
- '오션스13' 을 보고서
- 닌텐도를 구입하고서
- "트랜스포머" 를 보고
- 미니 msn ver 2.2
- "헤리포터-불사조기사단"를 보고
- "다이하드 4" 를 보고
- "캐리비안 해적3" 을 보고
- 나고야에서 이승엽 선수 경기를 보고
- "스파이더맨3" 를 보고
- "300" 을 보고서
- 블러그 스팸과의 전쟁
- 연봉과 호봉의 차이
- "동물원은 살아있다"를 보고
- 입국심사대에서 본 이상한 문구
- "해바라기"를 보고
- 내가 비를 찾는건지 비가 나를 따르는건지…
- 도로교통공단 홈피에서 분담금 환급신청하세요
- 블러그스팸
- 하나TV 사용기
- 유니코드 개발에 대한 선입견
- 미니 msn ver 1.6.0
- 이 내용이 맞다면 누가 그 책임을 질 수 있을지…
- 구피가 새끼를 낳았어요^^
- "캐리비안의 해적" 을 보고
- "X맨 III"를 보고
- "미션임파서블III" 를 보고
- 인터넷에서 어떤걸 공유할 수 있을까?
- "싸이판" 을 다녀와서
- "다빈치 코드" 를 보고
- 프로그램어 정년은 몇살일까?
- "브이포베덴타" 를 보고
- 윈도우 오류보고 설정 해제하기
- "왕의 남자" 를 보고
- "투사부일체" 를 보고
- 눈썰매장인가 순록연습장인가…
- 미니교역 개임 개발
- RPG 게임을 만들어 보자
- 청계천을 다녀와서
- 시작메뉴에서 "내 최근 문서" 항목 없애기
- 네비게이션으로 군산다녀오다
- wiki 사이트 개설
- "태극기휘날리며" 를 보고
- 윈도우와의 전쟁..ㅠㅠ
- "박수칠 때 떠나라" 를 보고서
- 오픈 소스 메신저 프로젝트
- "동막골" 을 보고나서
- 언제부턴가 없어진 프로그램들
- 인트라넷을 도입하기전 고려할점
- 리눅스 데몬 개발 4/8
- 리눅스 데몬 개발 3/8
- 리눅스 데몬 개발 2/8
- 리눅스 데몬 개발 1/8
- 요즘 대학교의 전산공부는 어떤식일지
- OCX 프로그램시 테스트 인증으로 하기위한 방법
- 남보다 잘하기 위해선…
- 실무자와 경영자
- 벤처 엔지니어는 변해야 산다
- D 가 아닌 C++
- 무었을 지키기 위한 보안을 하고 있을까?
- C++ 클래스 설계
- 포인터와 어드레스
- 객체지향 프로그램
- A, IMG 태그 점선 외각선 없에는 방법
- C 는 배우기 쉬운 언어인가?
- 프로그램 언어 변천사
- 나는 어떤 프로그램어일까?
- [정보]후이즈에서 .info 도메인이 공짜로 배포하고 있어요.
- 15년 프로그램어가 쓰는 회고록…
- 선택이란..
- 첨으로 블로그를 개설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