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프로그램을 쓰는것을 사이버 망명이라고 하는 용어를 쓰는것을 자제했으면 좋겠다. 망명이라는것이 국가를 버리는 행동인데 단지 프로그램 하나 바꾸는데 국가론을 논해야 하는건가. 외국 제품이 좋아서 쓰면 그게 다 망명인지. 그런 생각이 한국의 대기업만 배불리고 있지 않았는지. 경쟁력있는 제품을 선택하고 사용할 권리마저 망명이라는 굴레로 제한하지 않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