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건물에 지정주차가 8대로 되어있다. 보통은 주차장에 2,3대 정도의 여유가 있어서 방문객에 그다지 불편하지 않게 잘 유지되는 편이다.
단 한 사무실만 문제를 만든다. 젊은이가 촬영실을 만들어서 손님이 자주 오는 편인데 문제는 주차장에 차를 이상하게 대서 6대나 7대만 댈수 있도록 공간을 차지한다는거다. 차빼주기 싫은건지 맨앞에 대놓고 전화를 안받는경우도 흔하다. 촬영중이라 전화를 못받았단다. 오늘도 역시나 방문차량에 전화번호도 없이 뒤쪽에 차한대 공간을 비우고 대는 바람에 주차장에 차를 못대는 일이 생겼다. 오후에 지들이 나가야 되서 앞에 주차한 나에게 연락이 왔다. 왜 차를 이런식으로 대서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주냐고 했더니 답은 처음 와서란다. 처음온거하고 주차장에 차대는거하고 뭔 상관이고 연락처는 왜 없는건데. 이런건 상식 아닌가요? 라고 말했더닌 눈을 히득이면 "상식이요"(포르쉐) 같이온 친구가(소형차) 죄송하다고 하면서 정리가 되었다. 8대가 들락달락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왜 2,30대 비싼차를 타고다니고 연예지망생같이 보이는 친구들(추정)이 이런 행동을 한다. 도체 이런 기초 상식은 어디서 가르쳐야 하는건가? 이런 애들이 커서 뭐가 될까? 대한민국이 한심해 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