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사고는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하지만 이모든 시작이 종교적 갈등에서부터 시작되었고 선진국들의 과거에 저지를 과오도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무종교다. 무신론자였으나 지금은 신은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신과 종교를 동일하게 보지는 않는다.

남에게 종교를 강요하고 자신의 종교만 옳다고 하면서 자신의 잣대로 남을 판단하는 것이 종교전쟁이 원인이 된다고 생각한다.

병인양요는 프랑스와 한국의 종교적 갈등이 원인이였다. 종교를 전파하기 위해서 남의 나라에 왔다가 핍박을 받는다고 함대가 출격한다면 그게 종교전파인가 아니면 사상식민지화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