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의 날을 광복군의 날로 바꾸는 일로 시끄럽다.

대한민국은 북한과 싸웠고 일본과도 싸웠다. 역사적 사실이다.

그럼 국군의날 광복군날 둘다 재정하면 될거 아닌가.

무슨 이유로 역사를 합칠려고 하는건지 이해가 안된다.

성탄절과 부처님오신날 둘다 있는것을 두고 누가 뭐라고하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