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룩 메일의 가장 멍청한 기능이 과거 winmail.dat가 첨부되는 것이다. 이는 아웃룩이 세상의 모든 메일 클라이언트가 될줄 착각하고 표준에도 없는 이상한 파일포맷과 메일형식을 만든 결과이다. MS의 단순무식한 생각에 편집기를 word의 기능을 넣었던 패착이다. 지금까지도 과거 버젼 아웃룩익스프레스, outlook 제품군에서 발생한다. 물론 메일 발신자가 옵션에서 해당 기능 사용을 안하면 되지만 문제는 메일을 받는 사람쪽에 생긴다는 것이다. 보내는 사람은 아무런 인지가 안되는 지속적으로문제가 있다. 거기다 더 큰 문제는 동일한 윈도우10에 포함된 이메일기능으로 메일을 읽는데 컴퓨터에 따라서 메일 내용이 다르게 보이는 문제도 있다. 이런 쓰레기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돈받아먹는 M$는 영원히 정신을 못차릴드 싶다. 조금이라도 이 글의 내용을 이해하고 아웃룩을 사용하고 있다면 옵션에서 winmail.dat가 안돼는 옵션을 한번만이라도 확인해서 지구의 평화를 지켜주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