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사고에 대한 조치로 시만의 안전을 위한 부분은 외주를 주지 않겠다는 내용의 글을 보았다. 솔직히 외주를 주지 않으면 더 잘할 수 있는 건가?
그럼 그 일을 하기 위해서는 다시 공무원을 뽑아야 된다.
개인적으로 공무원은 관리업무를 하는것이지 직접 뭔가를 해서 효율을 올리는 조직이 아니다. 공무원이 직접적으로 일을 해서 잘된게 별로 없다고 생각한다.
공무원의 입장에서 사고에 대한 문제의 대안은 그 관리감독을 잘못하는점이나 외주관리를 잘못해서 생기는 문제지 누가 일을 해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서울시에서 안전관련으로 외주를 받아서 일하는 회사들은 직장이 없어지는 결과가 된건 아닌가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