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를 보다보니 여중생이 6살 아이를 발걸어 넘어트리고 장난치다 경찰 조사를 받는 다는 뉴스를 보니 정말 마음이 답답해 졌다. 학교에서는 장풍교사도 나오고 현업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체벌금지가 나오는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기만 하다.
학교에서 영어나 수학만 잘하면 모든게 다 용서되는 현실이나 학교가 인성교율을 제대로 가르치지 못하는 것은 미래의 우리 아이들의 삶의 목적과 행복의 기준이 물질적으로 판단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순위별 인간 평가는 점수와 등수는 절대 인생이나 타읜의 평가 기준이 될 수 없다는 점이다.
학생은 가정과 학교가 전체 시간의 대부분을 보내는 시절이다.
물론 1차적 책임은 부모에게 있지만 사회성의 교육은 학교에 더 큰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자식처럼 까지는 바라지 않더라도 미래의 희망을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선생님보다는 스승님으로 불릴 수 있는 교단이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