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집에 인터넷이 들어왔다. 동축케이블로 들어와서 모뎀을 거쳐서 연결했는데..오히려 서울보다 빠른느낌이다. 태더링으로 몇일을 버벅대다 써서 그런 느낌일 수도 있고. 암튼 인터넷 없을때 어찌 살았는지 생각이 안날정도다. 앞으로는 사진도 더 올릴 수 있을듯.

미국와서 바뀐건 페이스북에서 정치얘기보다 사는 얘기를 더 많이 쓰게 된점이다. 페이스북이 원래 그런건데...참 팍팍하게 살아왔네..

페친들도 사는얘기 많이 올려주세요 타지생활 심심치 않토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