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기록은 정답이 없다. 정권을 가진자의 입장에서 기록될 수 있기 때문이다. 국정교과서를 없애는 것이 정답이 아니라 그대로 보존하고 비교되어 미래의 후손에게 판단을 맡겨야 한다고 생각한다. 과거 우리 선조들은 실록의 보존에 목숨을 걸고 다른 이견에 대해서도 기록을 보존해 후손이 과거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적폐라고 결정지을 권리는 누구에게도 없다. 그냥 다 대한민국의 국민이고 기록물이다. 그냥 보존하고 그 판단은 후손에게 넘기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