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한명숙 전 총리가 받은돈 중에서 1억원 수표가 동생이 사용했다.2015년 8월 22일한명숙 전 총리가 받은돈 중에서 1억원 수표가 동생이 사용했다. 이걸 통해서 얻은 야당의 교훈 "수표로 받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