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항공권을 끊으면서 생각된 비지니스 클래스라는 말이 떠올랐다. 이코노미클래스보다 상위 좌석인데 굳이 비지니스 클래스라고 하는 이유가 무었일까? 찾아보니 대한항공은 프레스티지라고 하고 아시아나는 비지니스라고 하느너 같다. 둘다 같은 급이다. 아마도 일하러 가는 사람이 많이 타는것을 두고 비지니스라고 해준거 같다.
비행기를 탄 횟수가 거의 200번 정도 되는거 같은데 이코노미 이상을 타본 기억은 딱 3번이였다. 1번은 너무 피곤해서 마일리지로 올린것, 한번은 좌석이 없어서 올려준적과 진짜로 비지니스 한번 예약한거 말고는 없다. 이번에도 역시 이코노미.
대부분이 비지니스 출장이였다. 그런점에서 비지니스 클래스라는 말은 프레스티지로 바뀌었으면 좋겠다.
또한가지 공항이용하다 보면 모범납세자용 통로가 따로 있는걸로 기억한다. 물론 국가유공자나 장애인등 사회가 배려해줘야 하는경우도 있다. 언젠가 한번 포스팅 한거 같은데 대한민국에 대부분은 성실한납세자 이다. 세금을 많이 내면 모범이고 적게내면 그냥 국민이다. 많은 나라를 다녀봐도 세금 많이 냈다고 공항에서 편의를 봐주는거 못본거 같다.
비행기 좌석처럼 공항이용료를 추가로 내던지 비싼 비행기 표를 끊으면 빨리 지나가는 곳이 있는게 더 합리적인게 아닌가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