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명청한 보안 이사가 하나 들어와서 바보짓을 하고 있다.

얼마전부터 https 가 아니며 안전하지 않다고 나오는 표시이다. 지들이 뭔데 사이트의 안전을 결정하는가 이다. https로 사기치는 사이트는 안전한건가? 안전하다는걸 누가 결정할 수 있다는건지 웃기는 정책이다.

이번달부터는 브라우져 알림기능이 https가 아니면 차단되기 시작했다.

해당 기능은 html5의 표준기능이지 https의 표준기능이 아니다.

브라우져와 동일하게 안전하지 않은 알림이라고 표시하고 있다면 이해할 수 있지만 일방적으로 기능을 차단한것은 구글의 멍청한 결정이다.

보안이 중요하다는것과 지들이 무었을 해야 하는지를 구분하지 못하는 멍청한 이사한 사람이 세상의 많은 개발자를 피곤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