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에게 진정으로 돌던질 자들이 얼마나 될까? 정치인들을 돌아보면 수 많은 비리에도 책임지지 않는 자세는 코메디언보다도 더 웃기는 자들이 너무 많지 않나? 추징된 세금을 내지 않은것도 아니고 세금 안낼려고 도망 다닌 적도 없다. 세무조사는 대부분의 법인과 전문직은 당연히 받아야 되고 대부분 추징을 받고 세금을 더 내는게 일반적이다. 세무사가 안내도 됀다는것을 믿지 않고 세금 더낼 방법을 찾아보라고 할 사람이 있을까? 세무사를 고용하는것 자체가 탈세이고 변호사 선임하는 것이 죄를 은폐하는 행위인가? 왜 다들 배고픈 하이에나처럼 사냥감을 찾아다니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