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회에 만연한 생각중에 하나가 중국산은 품질이 나쁘다는 인식이다. 몇년전에 일본에서 반년정도 생활한적이 있었다. 그때 중국산이 나쁘다는 생각이 바뀌게 되었다. 정말 품질도 좋아서 오히려 일본산을 찾아다닐 필요가 없었다. 결국 수입 업자와 싼 물건을 찾는 소비자의 선택일 뿐 중국산이 모두 나쁘지 않다는 것이다. 우리나라보다 훨씬 앞선 기술력을 가진 국가라는점도 잊지 말아야 한다.

수입한 국가를 바로 지칭하는것은 언론이 편견을 대중에게 심어주는 행위라고 생각한다.

어느 회사가 만들어서 어느 회사가 수입한 물건 중 이라고 하는게 더 맞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