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자 가족들은 생계를 버려두고 힘들게지내고 있습니다. 정부대책이란게 고작 세금감면입니다. 정부돈 달라는게 아니라 국민들이 낸 성금이 바로 전달될 수 있게 규정을 고쳐야 합니다. 성금을 모으고 기부가 되어도 그게 지원되는건 몇달뒤고 복잡한 세금규정에 묶여서 직접 도움을 줄 수도 없습니다. 이런 재난이나 어려운 상황인경우 일정금액까지는 성금이 직접 전달될 수 있도록 법이 개선되어야 합니다. 대한민국이 기부문화가 정착되지 않는것이 우후죽순 모금만 할뿐 도움이 필요한 시점에 도움이 되지 못하는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