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3시간 걸려서 DMV를 다녀왔다. 이사해서 주소변경도 하고 와이프 면허증갱신한게 2달넘도록 안와서 확인하니 소셜번호미등록으로 홀딩되있는상태. 소셜등록하고 나도 새로 소셜넣은 면허증으로 갱신. 자동차등록증은 주소만 바꾸는제 20$를 내라고 한다. 제대로 못알아들어서 주소변경만 해도 되는걸 등록증까지 신청한건지 원래 그런건지 잘 모르겠다. 핑크슬립은 주소변경신청만 해도 된다고 해서 수정만 하고, 이사한번에 뭐가 이리 일일이 변경신청을 하는건지.

미국생활에서 처음으로 면허증 만들었을때의 기쁨이 아직도 가시지 않았는데 이사에 취업에 소셜등록까지 짧은 기간에 많은 경험을 하고 있는듯.

하지만 아직도 해결하지 못한 보험과 세금이 기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