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청문회때마다 과거 비리에 대한 잣대가 달라서 국가적인 낭비가 반복된다. 문재인 정부에서는 좀 다를 줄 알았는데 별 다르지 않은거 같다.
사람을 뽑기 전에 과거 비리에 대한 조건을 정해서 여야가 합의한 뒤에 거기 맞는 사람을 뽑으면 된다. 하지만 매번 뽑을 사람들의 비리가 워낙에 버라이어티한 대한민국 수준이다 보니 합의가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대한민국의 대다수의 국민을 통과하는 기준이 정치인들은 어째서 그리 통과하기 어려운 건지..
남이 하면 불륜 내가하면 로맨스는 언제쯤 끝이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