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봤던 프리즌브레이크를 요즘들어 다시 보고 있다. 아들 영어공부할겸 하루에 3,4편씩 봐서 마지막 시즌에 5,6개 정도 남았다. 자막 해석하기도 바쁜데 아들은 내용도 이해못한다고 구박하면서 해석도 해준다. 조금만 지나면 아들한테 영어다시 배워야 할듯.
몇년전 봤던 프리즌브레이크를 요즘들어 다시 보고 있다. 아들 영어공부할겸 하루에 3,4편씩 봐서 마지막 시즌에 5,6개 정도 남았다. 자막 해석하기도 바쁜데 아들은 내용도 이해못한다고 구박하면서 해석도 해준다. 조금만 지나면 아들한테 영어다시 배워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