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건물 화장실 세면대에 하루가 멀다하고 먹나남은 커피컵이 몇개씩 놓여있다. 화장실에는 별도의 휴지통이 없다. 그래서 세면대에서 놓고 간거 같은데 정말 수준이 떨어진다. 막말로 중국인들이 쓰레기 마구 길에 버리는것이나 산에가서 그냥 쓰레기를 버리는 것과 뭐가 다른가? 커피를 사먹을 정도면 적어도 선진국 아닐까? 그걸 그냥 쓰레기통이 없으면 아무대나 버려도 되나? 아파트 엘리베이터 앞에 쓰레기통이 없으면 쓰레기를 남에집 앞에 놓고 가도 되는건지 그 사람들의 머리가 궁금하다. 각자 방문한 회사에 쓰레기통에 넣거나 건물 분리수거 하는 곳에 가서 버리거나 아니면 1층에서 커피 파는곳에 가서 버리는게 상식인데 이런것도 못하는 대한민국이 언제쯤 선진국이 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