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온지 2년 2개월만에 신용카드가 발급되었다.

실제로는 시큐어카드가 신용카드로 승급되었다.

지금까지는 시큐어카드라고 해서 2000$ 금액을 디파짓하고 사용가능하였다. 물로 신용카드도 금액에 제한이 있기는 하지만.

한국에서는 신용카드 만드는거 이렇게 어렵지는 않았던거 같다.

한국은 대출할때말고는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지만 미국생활에서 credit의 중요도는 한국에서는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다.

가스나 전기 신청할때도 크레딧(카드말고) 이 없다면 직접 방문을 해서 일일이 신분확인을 해야 한다. 렌트할때도 훨씬 많은 돈을 디파짓 해야 한다. 2년전에 3000$ 이 지금은 400$정도다. 할부이자비율이나 리스등등 크레딧 없이는 시도도 못하거나 수백불 정도의 디파짓을 매번 요구한다. 개인적으로 볼때 대부분 5~10배 정도의 차이가 나는거 같다.

미국생활에서 꼭 필요하지만 쉽지 않은 순서

  1. 후불핸드폰 - 선불폰은 쉽지만 할인이나 혜택이 없다
  2. 운전면허증 - 면허를 따도 카드받는데 최소 3개월 이상
  3. 크레딧카드 - 최소 6개월이상
  4. 쇼셜넘버 - 일반적으로 취업해야 발급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