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P가 천대받는 한국의 환경
웹개발을 할때 주로 PHP를 이용하고 있지만 국내 개발자들은 Java가 선호도가 더 높다.
PHP를 써온지 오래되기도 했지만 굳이 다른 언어로 바꿀 필요를 별로 느끼지 못하고 있다.
리눅스 서버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APM 환경이기도 하고 다른언어는 태생이 웹을 위한 언어가 아니라는 점에서 PHP를 더 선호하고 있다, mysql(maria) 에서 mongodb 로 전환한지 10년은 되었다. 이름상으로는. APM을 유지하고 있는셈이다.
요즘은 restfull 이니 모듈형을 이유로 php를 떠나는 경우가 많은데 개인적으로 만든 몇개의 함수를 이용해서 파일디렉토리 구조가 아닌 타 언언의 장점의 모듈화 형태로 개발을 쉽게 하고 있다. 소스양도 java의 20% 수준이고 속도도 더 빠르다고 자부한다.
웹서버 언어는 url 요청시 db를 읽어서 html 을 만들어 출력하는 용도가 90%이상이라고 생각한다. 이 구조는 얼마든지 모듈화와 메인터넌스가 용이하게 만들 수 있다.
오래된 언어라고 치부하지 말고 오래된만큼 안정적이고 해외에서는 java + spring 환경을 거의 쓰지 않는다는것을 안다면 공공기관의 SI 성격과는 차원이 다른 서비스 개발에 php 를 강력하게 추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