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생활이 아직 얼마되지 않았지만 한국과 다른것중에 하나가 모든 사람이 동등하다는것입니다. 말로만 하는 동등이 아니라 실제 행동이나 모든 결정이 동등하다는 의미입니다. 한국사람은 혼자있을때는 모든것을 잘하고 정말 똑똑합니다. 그러나 두 사람 이상만 모이면 은연중에 나이, 재산, 학벌 등으로 서열이 매겨집니다. 서열이 매겨진뒤에는 윗 사람이 모든것을 결정하고 진행 할려고 합니다. 처음에 보면 나이든 사람을 배려하는것 처럼 보이지만 나중에는 뒷담화나 편가르기로 변질되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한국사람이 개별로는 어느나라사람에 비해서 우수하다가 모이기만 하면 뭔가 어설픈게 이런 이유가 아닌가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