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들의 선행활동을 열심히들 하느라 시장에 고아원에 다들 수고가 많겠지만 꼭 때가되서 하는 선행은 법적으로 기사화 되지 않도록 했으면 한다. 선행은 최소 3년전 내용만 기사화 하던지, 학생들처럼 1년동안 봉사점수 몇점을 채웠다고 하면 공정하고 좋을거 같다. 범죄자들이 몇시간 사회봉사를 의무화 하듯이 국회의원이 되려면 4년내 몇시간 대통령이 되려면 몇시간을 채워야 된다했으면 좋겠다. 특목고나 대학입시에도 봉사점수가 채워져야 하는데 그 높은 국회의원이나 대통령은 더 많은 봉사점수를 채워야 할것이다. 그러면 자연히 봉사가 기사화 될 일도 없고 평소에 봉사안한 사람이 그런자리에 가지도 못할것이다. 아이들 입시만도 못한 선거판에서 보여주기 하느라 애쓰는 정치인들 좀 기사에 안나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