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는 오래전부터 등축제를 먼저 한건 사실입니다. 서울시가 그 내용을 배끼지 않았다고 해도, 진주시가 동일한 형태의 축제를 한걸 몰랐다고 해도 잘못이고 알고 배꼈다면 더 잘못한것입니다. 하지만 진주시도 행사내용을 저작권 등록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무조건 자기꺼라고 하는것도 잘못한 부분입니다. 전세계 등축제는 넘쳐나기때문이죠. 서울시가 행사전 진주시와 상의하여 진주시에서 하는 행사의 연장선상에서 서울에서 하고 나서 더 유명하게 만들어서 진주시로 넘겨주었다면 얼마나 보기 좋았을까요. 또한 지방의 비 활성화된 축제를 서울에서 키워서 넘겨준다면 서울은 다양한 축제를 계속해서 볼 수 있고 지방은 키워놓은 행사를 받아서 유지하면서 더욱 잘 할수 있을것입니다. 이제 와서 서로 자기꺼라고 우기기만하고 행사만 지지부진되는걸 바라보는 국민들은 한심한 공무원의 밥값만 생각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