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에서 보이스톡으로 통화를 해보니 전화보다는 못하지만 아쉬운대로 사용할 수준인거 같다. 이에 대해서 이통사들의 대체를 보면 좀 안쓰럽기도 하다. 과거 인터넷에 컴퓨터 여러대 물리면 돈을 더 받는다는둥 하는것과 별다를게 없어 보인다. 집에서 핸드폰을 wifi 로 사용하면 요금을 깍아주는것도 아니면서 그리고 환경설정을 보면 카톡이 사용하는 데이타량의 수준도 상당히 낮다. 오히려 유투브 보는게 더 많다면 유투브에 돈을 달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 카카오톡이 남에 인프라에 무임승차한 것에 대해서 나역시 좋은 비지니스 모델이라고 보지는 않지만 그에 대응하는 이통사들 역시 자신들 밥그릇 챙길려고 참 애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