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토론동영상을 보다보니 조중동이 80%의 영향력이 있다고 하고 그걸 보면서 오해를 한다고 주장하는 내용을 보았다. 인간의 뇌가 반복적인 노출에 의해서 착각을 할수있는 구조임에는 틀림없다. 하지만 그런 자신은 어째서 그 내용에 동화되지 않을까라고 질문을 하고 싶다. 아마도 자신은 특별하고 똑똑해서라고 할수도 있을거 같다. 다른사람들은 멍청해서라고 말하는것과도 같은 논리일것이다. 나는 조중동한겨래등등을 보면서 그냥 그 내용을 읽고 판단한다. 한겨래만 읽으면 오히려 더 편향된 시각을 가질수 있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이다. 세상은 나와 다른 생각이 같은 생각보다 훨씬 많다고 생각되고 그게 자연적이라고 생각된다. 자연이 사람이 뜻하는데 움직이지 않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