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래 쑈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말을 전달한 경우 유언비어 배포한 잘못은 없다는건가요? 훔친물건을 몰르고 사도 죄가 됩니다. 모른다고 다 잘못이 해결되는게 아닙니다. 잘 모르면 그냥 가많이 있어야 합니다. 그냥 내가 그 말을 확인할 의무가 없다고 항변하는게 참으로 기가 막힙니다. 혼자 방에서 벽에다 하는 말이 아닌줄 안다면 또 펜이 창보다 무섭기도 하고 말한마디 댓글 한마디로 사람의 생사가 걸리기도 합니다. 그 한마디로 엑스포 매출이 떨어졌다면 그게 사람이 죽고 산일이 아니라는 이유로 책임이 없다는 건가요? 만일 공지영씨 글에 학생이 읽어서는 안돼는 글이 있다고 말하고 많은 사람들이 리트윗을 하여 책이 안팔리는 상황에 해당 글을 쓴사람이 내가 편집장도 아니고 작가도 아닌데 뭔 상관이냐고 말해도 된다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