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정부의 인사정책은 정치적 여.야 를 구분하지 않는게 아니라 적합성과 도덕성에 차별을 두지 않는 탕평책이 아닌가 생각된다.

인사정책은 과거 정권에 비해서 잘했다고 생각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