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전철타러가는데 어떤여자가 수도하는사람이라고 접근을해서 말대꾸도 안하고 지나쳤다. 혹시나 해서 인터넷검색을해보니 과거 도를 아십니까 부류였다. 끌려가서 절하고 삥뜯긴 사연들도 검색되고..근데 왜 이런 똥파리가 잘꼬이는건지..걸을때 생각을 많이하고 천천히 걷는 스타일이라서 근심이 많아보이나..
간만에 전철타러가는데 어떤여자가 수도하는사람이라고 접근을해서 말대꾸도 안하고 지나쳤다. 혹시나 해서 인터넷검색을해보니 과거 도를 아십니까 부류였다. 끌려가서 절하고 삥뜯긴 사연들도 검색되고..근데 왜 이런 똥파리가 잘꼬이는건지..걸을때 생각을 많이하고 천천히 걷는 스타일이라서 근심이 많아보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