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서비스 또는 앱서비스를 만들면서 다들 커뮤니티라는 말을 쉽게 한다

대형 커뮤니티(페이스북,인스타그램)처럼 되고 싶고 성공만 한다면 무한대의 시장을 가질것만 같기 때문이다

새로운 서비스가 오픈되었을때 들어가보면 서비스가 횡한경우가 많다

공지사항몇줄과 흔한 게시판서비스가 대부분이다

회사에선 아무것도 하지않고 모든것 회원이 해야 한다

서비스에서 회원은 생각보다 게으르단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유튜브에 엄청나 많은 동영상은 일반인이 올리는게 아니라 기획과 운영이 딸려있는 기업들이다

커뮤니티의 생존에는 컨텐츠의 생산이 연속성이 있어야한다

사용자가 컨텐츠를 만들어서 올리는것은 과거 초기 틔우터나 페이스북의 끌어주기는 했지만 현재는 그냥 지켜보고 즐기는 사용자가 대세이게 때문이다

단순 공지 몇 줄과 게시판 만들고 커뮤니티라고 하면 성공은 다가오지 않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