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가 탈당을 고민하고 있고 그 배경이 동료 정치인들의 배신이라는 점에서 한심하기 짝이 없다. 민생은 뒷전이고 자신들의 자리말고는 안중에 없는

여당만큼이나 대한민국의 앞길이 점점 어둡기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