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문화특성 중 자신을 낮추는 습관이 있다. 뭔가를 잘해도 "조금 합니다 또는 조금 할줄 압니다" 라고 한다. 이런 표현히 외국에서 한국인은 뭐든지 잘 못한다는 선입관을 심어주게 됩니다.

남들의 선행을 보고 자신을 부끄럽다고 표현합니다. 선행을 하는 사람은 대부분 자신이 행복해 집니다. 그런 행복을 아는 사람을 부러워 해야지 부끄러워 하는건 아닙니다. 자신이 죄를 짓거나 남에게 피해를 주는 나쁜 행동을 하고 자신을 부끄러워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