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언어 만든 개발자는 정말 쓰레기라는 생각이 든다. 안드로이드 java, Swift 두가지가 대표적인데. 로직을 구현하고 개발하는 시간보다 변수casting 과 version dependency 를 맞추는데 훨씬 많은 시간이 소비된다.
개발의 호환성과 소스이 사용성, 확장성을 위해서 만들어진 구조가 그걸 제대로 구현하지도 못하면서 개발자들을 엄청나게 괴롭힌다. 개발의 알고리즘이 아니라 컴파일러와 버젼 설정을 얼마 잘하나가 엔지니어의 기술력이 된거 아닌가 싶다.
C, C++언어가 모든 언어의 기초지만 이제는 공부하는 사람을 찾기도 힘들다. 그러다 보니 쉬운 오브젝트 언어가 나오지만 기초구조가 문제가 많고 제대로 이해를 못해서 모듈이나 라이브러리의 버젼관리가 매우 심각하다고 생각된다. OS 버젼이 올라갈떄마다 모듈관 버젼 충돌 문제는 정말 실속없는 시간낭비인거 같다.
많은 시간을 모바일 개발을 해본건 아니지만 모바일 개발자들이 큰 개발자가 못되고 큰 시스템을 못 만드는게 바로 이런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는데 많은 시간을 버리고 있는게 아닌가 싶다.
모바일 개발을 잘한다고 믿는 엔지니어중에서 혹시라도 개발 환경 잘 맞추는게 능력이라 믿고 영원할거라는 바보가 없기를 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