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가 2023년까지 1070억을 들여서 인공두뇌를 의미하는 엑소브레인(Exobrain·외뇌) SW 개발에 착수한다는 기사가 나왔다.
무슨 과학기술 개발이 돈하고 날자만 정하면 다되는줄 아는 멍청하고 한심한 공무원들. 아마도 그때까지 개발못하고 돈만 쓰다가 조용히 슈퍼컴퓨터 하나 수입하겠지.
그런 돈 있으면 학교교육정상화에 힘쓰면 우리의 아이들이 알아서 만들어 줄건데.
왜 어른들이 자꾸 뭔가 실적을 위한 정책만 만드는건지.
요즘 대학교에서 C언어조차 재대로 배우지 않고 컴퓨터 프로그램쪽은 관심도 없다. 그냥 모바일 게임만 만들고 있다. 대한민국 sw의 미래는 어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