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다 자살한 아이 기사를 보고 있자니 대한민국 교육정책에 한숨만 나옵니다. 당한 아이만 바보고 가해자 부모는 자기 자식들만 감싸는 반복적인 문제만 남길게 뻔합니다. 가해자는 일벌백계를 해야 합니다. 아이들을 괴롭히던 아이가 사회나와도 똑같은 짓합니다. 실수로 사고를 친것과 몇년동안 아이를 괴롭히다 자살까지 하게한건 그 질과 수준이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청소년이라고 해도 돌이킬수 없는 죄에 대해서는 응당한 벌을 받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청소년이라는 이유로 훈방조치를 끝내는건 현재의 교육방식과 대학입시에 물들은 현실에서 절대 개선되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중 고등학교에서 교육과 배움이 없어진지는 이미 오래전입니다. 인성교육마저 포기한다면 우리아이들의 미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