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과 교육감이 나란히 무상급식 배식을 하는 기사가 올라왔다. 제발 밥먹이는 문제에 연연하지 말고 더 시급하고 중요한 문제좀 해결했으면 좋겠다. 봉사하는 시절에야 가난한 사람 먹거리가 가장 중요한 일이였겠지만 서울시민의 생활과 아이들의 교육을 책임지는 자리라면 좀더 넓고 현실적인 시각으로 정치를 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