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이야기“원티드”를 보고2008년 7월 21일큰 기대하지 않고 본 영화였는데 생각보다는 재미있는 영화였다. 전반적인 시나리오상 약간 어거지인 부분도 있지만 아무생각없이 시간때우기는 괜찮은 영화다. 허황된 내용이라서 여자보다는 남자쪽이 더 흥미를 느낄만한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