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인터스텔라를 보았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보고 많은 추천이 있었기에 많은 기대를 하고 봤다. 보고나서 느낀점은 솔직히 실망이였다.
상대성이론과 블랙홀에 대한 내용을 이렇게 길게 표현했을까 싶었다. 그림에 나온 얼음행성도 그다지 흥비롭지 못하고. 속도가 빠른 여행의 시간이 늦게간다는 하나뿐이다. 아이나 여자분들이 상대서이론에 대해서 이해가 부족하다면 조금이 아니라 많이 지루할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다.
시간여행이나 다차원적인 기존의 명작들에 비해서 많이 부족한 느낌이다.
메트릭스나 메멘토 같은 충격도 없었고 그냥 평범한 SF영화인듯.
실생활에서 상대성이론을 실감하는것중 하나가 GPS 위성이 지구시간에 비해서 아주 조금 늦게 간다는 사실. 실제로 시간 보정을 통해서 시간을 맞추고 있다.
이런영화가 국민대부분이 보고 좋아할만큼 대한민국이 재미가 없어진걸까?
내가 감각이 둔해질건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