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문제를 항상 마주하고 살고 있다. 문제가 생기면 싸우는데는 익숙한데 해당 문제를 해결하는데는 익숙하지 않은거 같다. 정치를 떠나서 업무에서도 문제 해결방법을 잘 모르는것 같다. 그런 교육을 받아본 경험이 적기 때문인거 같다. 토론하고 자신의 의견을 설명하고 최종적으로 이해하고 합의 하는 과정이 미숙하다. 학교가 점점 토론식 교육으로 한다고하는데 아이들과 대화를 해봐도 특별히 변한것을 못느끼겠다. 요즘 졸업하는 대학생이나 신입사원들과 만날기회가 별로 없어서 어떤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