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기사라고 우기는 분들도 있겟지만 이게 우리나라 교육현실이라는 점은 알아야 한다. 학교는 사교육의 결과 확인하는 곳과 공자밥먹이는 곳으로 전락하고 있지만 교육부에서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지도할 방안은 알아서 하라고 미루고 있다. 수업시간에 대들고 잠을자고 핸드폰카메라를 찍어대는 우리 학생들이 무었이 옳고 그름을 배우기 전에 인권만을 강조한다고 인권재정에만 신경을 쓰는 결과가 아닐까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