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보험공단에서 해외체류기간에 의료보험 청구가되었다고 고지서가 날라왔다. 가보지도 않은 동네에서 아들이름으로 약국영수증이 발급되었다. 개인정보 유출인가 의심해서 약국에 전화를 해보니 아들과 생년월일이 같은 동명이이인이 여러명 나와서 잘못입력을 한거 같다고 미안하다고 보험공단에 자료오류처리를 해주었다.

만약에 그동안 한국에 있었다면 이런경우 잘못된 보험 청구가 된 사실을 모르게 될건데 이런 일이 흔치는 않겠지만 의료보험카드를 확인하지 않는 시스템상에 문제인거 같다.

근데 아들과 이름도 같고 생년월일도 같은 아이의 사주는 우리아이와 비슷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