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loud 서비스 종료라는 메일을 받았다. 구글, 애플, 아마존등이 클라우드를 하니까 SK가 가 따라쟁이를 한 서비스다. 개념도 준비도 없이 그냥 남이 하니까 시작해서 몇년도 못버티는 서비스를 하고 있다. 개인적인 데이타를 서버에 저장해 두는건 어디를 막론하고 시기상조라고 생각한다. 개인이 USB에 비해 휠씬 비싼 비용을 주고 느린 네트웍을 사용할 이유가 없다고 본다.

미래 저장매체의 가격이 엄청나게 저렴해지고 저장공간의 무제한의 개념이 되기전까지 저장공간으로서의 클라우드 서비스는 성공하기 쉽지 않은 서비스다.

SK가 이 서비스를 시작할때 얼마나 시장을 내다보고 했는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