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갤럭시폰의 위조 지문에 뚤렸다는 기사를 보고 좀 한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상대방의 지문이 있는 상태에서 그걸 실리콘으로 만들어서 뚤렸다는건 상대방의 비밀번호를 아는 상태로 번호키를 열었다와 뭐가 다른가? 지문은 상대방이 모른다는 가정하에 위조하기 어렵기 때문에 사용되는것이다 홍체인식역시 눈을 촬영한뒤 카메라에 둔다면 역시 만찬가지다. 나중에 DNA를 이용하는 보안이 나오더라도 사람의 피부조직을 조금 얻어서 깨졌다고 말할 사람들이다. 이세상에 완벽한 보안은 절대로 없다. 단지 보안을 깨기위한 시간과 비용이 그 안에 들어있는 내용보다 비싸다면 누구도 그걸 시도하지 않는다. 한국처럼 정부고위직의 퇴직후 가기위한 보안업체들의 밥벌이용 사업이나 기사좀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