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김정일 2002년 대화록 공개하면 어찌하려고" 한겨례신문 타이틀 기사제목이다. 내가 조중동도 싫어하지만 한겨래도 싫어하는 이유이다.

나쁜짓을 했으면 나쁜짓으로 평가를 받아야지 너가 잘못한게 있으니 내 잘못을 덮어줘라는 식이 맞는 논리인가? 공개할게 있으면 떳떳이 공개하고 잘못에 대한 대가를 치뤄야 된다. 마치 뭔가 공개되면 나라가 엎어질듯 협박만 하고 있는 모습이 오히려 안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