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플랫폼 개발을 하면서 달력이 필요해서 인공지능에게 도움을 요청하니 fullcalendar, tui.calendar를 추천해 줬다. fullcalendar는 예전부터 사용을 해봐서 tui.calendar를 써볼려고 몇가지 테스트를 하다보니 fullcalendar에 거의 비슷한 화면과 기능으로 구현되 있어서 일반적인 경우라면 큰 무리가 없지만 하루에 일정이 많아지면 more라는 표시가 나오고 일정이 숨어서 인지가 안되는 문제가 있었다. 특히나 주간/일가 보기에서 타인 스케쥴이 겹치면 가독성이 너무나 떨어지는 화면구성을 옵션으로는 도저히 처리가 안되다고 판단해서 일주일정도 달력 모듈을 개발하기로 하고 코딩에 도입.

결과적으로 동일한 화면을 구현하고 주간을 가로로 돌리면서 훨씬 가독성과 기능을 다 만족하는 모듈을 만들어 냈다. 중요한건 기존 라이브러리들이 약 10,000줄정도의 스크립트로 동작하는데 300여줄로 줄였다는 점이다. 많은 공개 라이브러리들이 과도한 코딩라인으로 개발되 있고 불필요한 클래스로 범벅이 되어있는경우가 많다.

직접 개발한 달력 화면 1

직접 개발한 달력 화면 2

인공지능과 오픈소스에 너무 기대지 말고 프로그램어들은 아직 할일이 많이 남아있다는점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