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업계에서 가장 많이 들은 질문이다

개발할 수 있는데 뭘 할지 모르겠다는 개발자와 기획자가 주변에 너무 많다

누군가 나에게 물어본다면 너무 많아서 뭘 먼저 해야 할까라고 답한다

왜나하면 세상에 하나뿐인걸 찾지 말고 그냥 아무거나 하면 된다. 잘하면 모든게 가능하다

10년이 넘은 설렁탕집도 장사가 잘된다. 꼭 새로운 설렁탕이 필요는 없다. 인기몰이를 생각한다면 새로운 것을 찾아야 하지만 10년이 가는 서비스나 제품을 원한다면 굳이 현재의 유행을 따르기 보다는 자신이 좋아하는 장르를 찾아서 오래동안 하는게 더 확율이 높다

이런 답변도 많이 들어봤을 듯

하지만 지금 내가 하고 있는 모든 서비스나 제품은 10년이 넘는 기술과 방향으로 잘 버티고 있다

수많은 스타트업들이 성공하지 못하는 것이 새로운 서비스다

넘치는 앱과 사이트에서 새로운 것은 더이상 트랜드가 아니다

성공한 서비스는 무었이냐가 아니라 성공을 한 뒤에 그게 유행이 될거다

성공은 기우제다. 비가 올 때까지 제사를 지내기 때문에 기우제를 지내면 비가 반드시 온다

성공하고 싶다면 성공할 때까지 버티고 가는 방법을 배워야지 성공할 아이템을 찾으러 너무 방황하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