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북침을 똥침에 비유한는 글을 봤다? 약간은 어거지 느낌도 들었다.
한국말을 제대로 이해한건지 말장난인지 궁금하다.
똥침 -> 내가 똥침을 맞았다, 상대방이 똥침을 맞았다. 내가 똥침을 놨다. 상대방이 똥침을 놨다.
명사만으로 4가지 경우를 다 표현할 수 있나요?
침 이라는 단어가 무조건 당했다는 말로 표현할수 있나요?
언어의 문제가 아니라 약어로 사용할때 많은 사람이 어떻게 느끼느냐가 중요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북침 : 북한이 남한을 침략했다.
이것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고 사용해 왔으므로 틀린표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